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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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 | 그동안의 고민의 해결점을 찾아가는 시간이었습니다...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
sc*** | |
아무리 수업준비를 해도.. 아이들에게 많은 정성을 기울였다고 생각했는데도... 아이들과의 관계는 항상 제 기대이하였습니다.. 수업이 끝나고 나면 아이들과의 관계가 기대만큼 좋지 않아서 늘 힘들었고 그 이유를 찾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더욱더 교과준비에만 집중했지, 저를 드러내거나 아이들과의 관계맺기는 전혀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연수를 받으면서 그동안 가진 많은 고민에 대해 어느정도의 답을 찾았고 '희망'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조금씩 저를 드러내며 아이들과의 관계맺기에 좀 더 신경써보겠습니다. 조금 쑥스럽고 자신없기도 하지만 용기내보겠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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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 | 힐링이 되는 연수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
ye*** | |
코로나19 이전의 학생들과 다른 모습의 학생들을 보면서 수업을 할 때마다 힘이 빠지고 어려움을 느꼈습니다. 교사 실제감이라는 책을 먼저 접하고, 연수를 신청하여 들으면서 '나만 이렇게 힘든 것이 아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조금은 마음이 편안해지고 학생들의 모습에 대한 이해도도 넓힐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학기 초의 조바심을 버리고 지금은 조금 더 여유로운 마음으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에게 이 연수는 힐링과 위로의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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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 | 다음 번 강의가 어떤 내용인지 궁금하고 아껴 듣고 싶고 보고 싶은 콘텐츠 입니다.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
lh*** | |
주말입니다. 그래서 주중 보다는 강의를 좀 더 많이 들을 수 있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강 한 강의 콘텐츠가 귀하다고 느껴지면서 하루에 결심하면 몇 강을 들을 수도 있는데 그렇게 하는 것이 아까울정도입니다 교사 존재감이 자신을 드러내는 외적인 측면에 초점을 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색깔이 무엇이고 자신이 수업 스타일을 성찰하고 자신의 강점이 무엇이고 자신이 수업에서 어떤 점을 가치롭게 여기는가를 성찰하는 것이에서 출발된다는 것이 또한 귀하게 여겨집니다. 온라인 오프라인 수업에서 자신다움을 가치롭게 여기고 그것을 더욱 확대해나갈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 고민하며 수업을 준비한다면 그 진정성 역시 아이들에게 전달이 충분히 이루어질 것이라고 생각이듭니다. 기술적인 측면의 강조가 아닌 본질적인 측면의 강조를 생각해보게 하는 이 연수가 더없이 감사하게 생각이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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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 | 교육 철학을 다시 새롭게 하는 기회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
du*** | |
일상에 파묻혀 희미해진 교육 철학을 다시 재정립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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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 | 교사 실재감! 교사와 학생이 함께 존재함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
lh*** | |
연수의 짜임이 참으로 유익하다고 생각합니다. 교사 실재감이 원격수업이 장기화되면서 대두되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교사 실재감은 대면수업에서도 중요하게 다뤄져야 한다고 생각이 됩니다. 앞부분에 이론적인 부분에 대한 교수님의 강의 뒷부분에 교사 실재감의 요소별 현장 교사와의 인터뷰와 실천편을 엮어서 더더욱 현장에서 고민하는 교사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과 연결되기를 원하는 간절함이 온라인을 너머 전달이 되는 그 기적은 어쩌면 너무나도 당연한 진리일 수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런 의미에서 아직은 교사와 아이들의 사랑이 존재한다는 생각에 강의를 수강하면서도 따뜻한 마음이 듭니다. 행복한 연수를 기획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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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8 | 교사 실재감을 위하여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
kh*** | |
온, 오프라인 수업 모두 교사의 존재감이 살아있는 수업을 고민하고 생각해 보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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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7 | 교사실재감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
94*** | |
연수를 들으면서 교사실재감이라는 용어어 대해 많이 생각했습니다. 수업시간에 아이들과 소통하고 배움이 일어나는 과정속에서 나의 존재가 필요했는지.. 나를 통해 아이들은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있는지, 나를 통해 아이들은 성장하고 있는지.. 교사는 수업을 통해 존재감을 느끼고 아이들속에 존개감이 드러날 때 행복감을 느끼는데 아이들도 교사인 나를 통해 성장과정에 도움이 되고 있는지 많이 고민하고 스스로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한 생각하게 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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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6 |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
kw*** | |
지속적으로 변하는 코로나 상황에 발 맞춰 수업을 진행하는 과정이 힘들었는데 이 연수를 토대로 수업의 방향성을 찾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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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5 | 교사의 실재감?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
li*** | |
온라인 수업하면서 교사의 실재감은 생각해 본적이 없었던 것 같아요. 수업을 하기에 급급해서 진도나가는데 바빠서 아이들을 돌아볼 틈이 없었는데.... 교사의 실재감이라는 단어를 듣는 순간 나는 지금까지 뭘했지?라는 의문을가지게 되어요. 당연히 아이들은 내가 열심히 하는 만큼 잘 따라와 줄거라 생각했는데.. 저의 착각 이었습니다. 이젠 온라인 수업에서도 학생들이 교사의 존재를 느낄 수 있도록 수업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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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 | 온라인 수업에서 교사의 실재감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
sm*** | |
막연하게 생각했던 온라인 수업에 대해 좀 더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다들 비슷한 마음으로 시작했던 온라인 수업에 대해 마음가짐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접근방식이 달라지고 이에 교사의 실재감이 드러나게 된다는 걸 다시금 느끼게 되었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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