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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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_2020 교사를 위한 교육력 회복 원격직무연수 |
so*** | |
책을 통해 알고 있었던 강사님들의 강의를 듣게 되어 너무 좋았고 동료 교사와의 전문적학습공동체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게 되었습니다. 더위와 코로나로 힘든 시기에 연수를 듣는 동안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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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 |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_2020 교사를 위한 교육력 회복 원격직무연수 |
ki*** | |
전 특히 법륜스님편과 23강부터의 내용이 참 좋았습니다. 저를 성찰하고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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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 | 나를 되돌아보는 연수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_2020 교사를 위한 교육력 회복 원격직무연수 |
bu*** | |
18년차 교사로서 그동안 복하다. 보람차다. 고 느껴본 적이 거의 없이 길이 내 길이 아니었나 늘 생각하며 한 해 한 해를 지냈었습니다. 몇 년 전 새로운 학교에 오게 되었고, 혁신학교라는 곳에서 교사로서의 행복을 맘껏 느끼고 있는 요즘입니다. 선생님의 행복은 아이들로 인한 것이 백퍼센트 맞는 말인 것 같습니다. 아이들을 만나지 못하고 수업 준비를 할 때, 또 방학처럼 아이들과 떨어져있을 때에 아이들이 이렇게 보고 싶은 적은 처음인 것 같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나의 화의 원인을 들여다보고 교사로서 나의 행복을 찾을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특히 법륜스님의 말씀이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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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 | 내 마음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시간들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_2020 교사를 위한 교육력 회복 원격직무연수 |
an*** | |
나중에 수업에 꼭 쓸 수 있는 내용을 생각하며 연수를 선택하였는데 교직 경력이 늘어나면서 나 자신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시간이 되는 연수가 더 필요했다. 이번 연수는 나에 대해 집중할 수 있는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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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 | 멋진 힐링연수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_2020 교사를 위한 교육력 회복 원격직무연수 |
my*** | |
선배 선생님으로부터 평화연수원 힐링연수는 무조건 수강하라는 조언을 듣고 한번의 수강신청 실패 후 어렵게 재신청해서 연수를 듣게 되었다. 코로나로 모두들 힘든 시기를 지나고 있는 중이어서 번아웃이라는 표현도 내뱉기 어려운 중에 다소 다급하게 온라인으로 수강했다. 오프라인으로 여유를 갖고 성찰의 시간을 가졌다라면 하는 아쉬움은 있지만, 퇴근후 저녁시간과 주말에도 핸드폰으로 강의에 빠져들었던 강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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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 | 관계 맺음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_2020 교사를 위한 교육력 회복 원격직무연수 |
si*** | |
학교에서 교사라는 이름으로 살아온지 꽤많은 시간이 지났고 오늘도 역시 교사라는 이름으로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항상 제가 힘들어하는 부분이 무엇인지 성찰해보면 모든 것이 관계에서 비롯되는 것들이 많아요. 동료교사, 관리자, 학생, 학부모들과의 관계 맺기가 적절히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을 때 좌절하고 원망하고 낙담하다 다시 추스르며 지내왔던 것 같습니다. 교사이기에 좋은 수업을 할 수 있어야하는 것이 최우선이겠지만 사실 이 좋은 수업도 관계 맺음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 불가능하고 관계 맺음이 잘 될 때 수업도 교사의 성장도 치유도 가능하다는 생각이 갈수록 강해집니다. 그래서.... 관계 맺음에 대한 연수가 더 강화된 내용으로 진행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알찬 연수를 통해 다시 한번 교사로서 스스로를 치유하고 나아가 교사로서 열정을 회복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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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 | 연수후기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_2020 교사를 위한 교육력 회복 원격직무연수 |
ks*** | |
힐링 연수라고 해서 어떨까라고 신청하긴 했었는데 참 잘했다싶습니다. 모두가 교사라면 고민하는 부분이 같았고, 해결책을 주기보단 더 생각하게 만든 연수임에도 도움이 많이 된 연수라고 말 할수 있었습니다. 거의 연수의 마무리에 들어가면서 내가 했던 고민들....그리고 너무 안일하게 학교생활을 했구나 싶어서 자책이 되기도 했지만 말입니다. 28년전 처음 교사가 되었을때 학교 여기저기에 제 이름이 박혀 있을때의 감동.....아이들이 첫 스승의날 수업 시간에 불러주었던 노래, 제 수업을 들으며 수학 성적이 바닥이었던 아이가 수학교사가 되겠다는 꿈을 갖고 실행했던 일들이 떠오르며 감개무량하기도 했습니다. 부족한 점도 많았지만 요새들어 아이들이 그렇게 예쁠수가 없습니다. 그건 아마도 제가 학교에 남을 수 있는 이유가 되겠죠? 힐링 연수 끝까지 다 듣고 수업에 대해 고민하고 나누는 교사로서 부끄럼없이 생활하도록 스스로에게 다짐해 봅니다.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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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 | 힐링되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_2020 교사를 위한 교육력 회복 원격직무연수 |
mo*** | |
교사로서 10년 넘게 살면서... 자신을 되돌아 볼 여유 없이 바쁘게만 살았습니다. 언제부터인가 학교라는 곳이 직장 그 이상의 의미를 찾지 못하고 있었어요.. 매일 업무에 치어서, 그저 월급받기 위해서 일 하는 곳이라고 마음을 먹고 있었던 것 같아요. 이번 연수를 통해서, 내가 교사라는 것... 학생들이 있다는 것.. 동료들이 있다는 것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마음 속에 큰 울림을 주는 좋은 연수였어요.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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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 | 연수후기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_2020 교사를 위한 교육력 회복 원격직무연수 |
sn*** | |
수업과 학생들을 대하는 마음이 좀 더 편안해지고 의욕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이 느낌 기억해 놓고 지칠때 꺼내 보겠습니다. 학생들의 장래희망 1위 교사...힘들때도 많지만 학생들에게는 아직 믿고 의지할 대상이라 생각합니다. 수업준비와 함께 사랑으로 대한다면 나의 단점도 단점으로만 남진 않겠다고 생각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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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 | 연수후기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_2020 교사를 위한 교육력 회복 원격직무연수 |
ch*** | |
전문가 및 현장교사들의 다양한 강의 감사합니다.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었고, 많은 과제들을 잔뜩 안은것 같습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학생들과 접하는 시간이 줄어들면서 이전보다 많은 어려움이 있고, 이를 해결할 시간도 부족한데 본 강의를 통하여 답을 일부 찾게 되었습니다. 앞으로의 교육방향은 코로나 이전과 이후로 나누어 질 것이고, 교육적 변화들이 급격하게 이루어질테지만, 그럼에도 변함없는건 우리는 가슴이 있고, 서로 교류하는 사회화 동물이기에 교사와 학생, 교사와 학부모, 교사와 교사간의 생각을 나누고 마음을 나누는것이 우선된다는것은 함없을듯 합니다. 특히 교사와 교사간의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고, 포스트 코로나에 교육자로 살아가는 진정한 힘이 될것 같습니다. 강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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