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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83 힐링이 되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_2020 교사를 위한 교육력 회복 원격직무연수
le***

좋은 연수 정말 감사드립니다. 추후 다시 보고 싶은 연수입니다.

182 힘든 마음 힐링되는 시간이었습니다.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_2020 교사를 위한 교육력 회복 원격직무연수
sk***

교사로서 상처받는 많은 부분들이 있었는데, 같은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통해

제 마음도 많은 위로를 받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181 연수 후기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_2020 교사를 위한 교육력 회복 원격직무연수
yu***

코로나로 인해 대면 만남이 어려워진 지금의 상황에서 만남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된다.

혹자는 코로나를 계기로 시작된 원격 교육이 앞으로의 교육의 핵심이 될 거라고도 한다. 학교의 존립을 의심받기 시작한 요즘이다.

 

지식을 전달하는 효율적인 방법으로 온라인이 각광받을 수 있을지는 몰라도,

학교에서 추구해왔던 전인 교육을 완성하는 방법으로 온라인이 적절하다고 볼 수는 없다.

 

학교가 존재하는 이유는 지식을 전수받기 위해서만은 아니다.

본보기가 될 만한 좋은 어른으로서 선생님을 만나고, 같은 경험과 같은 고민을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친구들을 만나기 위해 아이들에게는 학교가 필요하다.

 

건강한 학교 공동체가 되기 위해서 교사 개인의 꾸준한 자기 성찰과 내적 성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런 이유로 신청하고 참여했던 연수였다.

180 다시 한번 나를 돌아보며...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_2020 교사를 위한 교육력 회복 원격직무연수
pa***

거의 20년의 교직생활을 돌아보며 이 연수를 들었다. 과거에 내가 겪어낸 문제 그리고 지금 현재 겪고 있는 문제들을 떠올리며 많이 도움이 된 연수였다. 함께 비슷한 문제를 놓고 고민하며 각 학교 현장에서 함께 이겨내고 있는 동료 선생님들이 있어서 힘이 난다.

179 나를 되돌아보니 행복했고 용기가 생깁니다.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_2020 교사를 위한 교육력 회복 원격직무연수
ch***

교사로 지낸지 20년이 가까워옵니다.

세상이 참 빠르게 변하는 만큼 아이들도 참 많이 변했습니다.

나름 변화하는 세상에 빠르게 적응하며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 아이들이 변하는 데에는 따라가질 못하는 건가 싶은 생각이 많았습니다. 

최근 몇년간은 아이들을 지도하며 참 힘들다 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거든요.

예전에는 즐겁고, 추억이 될 만한 일들이 많아서 교사가 되길 잘했다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어느새 힘겨워하고 있는 자신을 보며 이 길을 걷고 있는 나의 인생에 회의가 많았습니다.

세상과 학교와 아이와 학부모가 다 변해가는데 나는 변하지 못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연수를 듣고 나의 마음이 변하는 것이 나의 행복을 찾는 길이라는 생각이 들어 행복했고, 용기를 얻었습니다.

다른 선생님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연수입니다. 

 

178 한 걸음씩 꾸준히 지금까지처럼 꿋꿋이 가자!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_2020 교사를 위한 교육력 회복 원격직무연수
eu***

나만의 뜻을 펼칠 수 없는 외부 원인이 많은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나만 그런 것도 아니었다. 선생님들은 비슷비슷한 고충을 가지고 있다는 것에 안도하였다. 완벽하려고 하고 나이가 든 만큼 학생들이 내 말을 들어야 한다는 굳어진 생각을 하고 있는 내 모습을 비춰 볼 수 있는 거울이 되어 준 연수였다. 아집이 되어 버린 '~해야 한다'는 모든 당위를 내려놓고 있는 모습 그대로 학생들과 동료교사를 바라보고 마음에는 안 들어도 '이유가 있겠지'라고 너른 마음으로 여유있게 바라보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고 또 했다. 

177 연수를 마치며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_2020 교사를 위한 교육력 회복 원격직무연수
je***

교사 7년차에 저를 점검하고 앞으로 어떤 마음가짐으로 아이들을 가르쳐야 할 지에 대해 새롭게 마음을 다지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여러 가지 이유로 이 일에 전념하고 올인하지 못한 부분이 많았는데 앞으로 남은 교직생활을 어떻게 해 나가야 할 지 고민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교사마다 강점이 다르고 경험치가 달라 교실에서 일어나는 여러 사건 사고에 대처하는 방법과 마인드도 다른 것 같습니다. 어떤 날은 '이 정도면 잘하고 있는 거야' 싶다가도 어떤 날은 '아직 한참 멀었구나' 싶을 때가 있습니다. 배워야 할 것도 많고 고민해야 할 것도 많지만 무엇보다도 아이들과의 관계가 교사의 행복과 만족도를 가장 크게 좌우한다는 말에 가장 크게 공감합니다. 아이들과 깊은 유대감을 느낄 때 정말 행복하다고 느낍니다. 좀 더 아이들을 이해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다가가는 교사가 되고 싶습니다.

176 연수를 듣고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_2020 교사를 위한 교육력 회복 원격직무연수
yk***

교직 26년차 교사입니다. 이 연수를 듣고 많은 위로를 받고 용기를 얻었습니다. 

자신감이 떨어지고 때로는 무기력해지는 자신을 한번 더 보듬을 수 있는 그런 좋은 강의가 많아서 

참 편안한 마음으로 다가오는 2학기를 다시 출발할 수 있는 마음의 용기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75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는 인연의 색깔들에 감사함을 느낀 연수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_2020 교사를 위한 교육력 회복 원격직무연수
kb***

이번 연수는 교육력 회복을 위한 연수 과정이라 더 많은 울림이 있는 연수였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는 학생들과 부모님들 그리고, 동료 교사들 인연들을 생각하면서 다시 에너지와 마음의 근육이 생기는데 도움이 많이 된 연수이다.

174 교사로 살아감에 감사하며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_2020 교사를 위한 교육력 회복 원격직무연수
km***

요즘에 원격수업을 준비하면서 다른 교사의 수업에 많은 관심이 생겼습니다. 전문적학습공동체가 있긴 하지만 수업에 대해 마음터놓고 서로 조언을 주고 받는 단계로까지 가기에는 학교에서는 쫒기듯이 모두들 바쁘게 지냅니다. 연수를 듣고 나니 읽고 싶은 책도 많아지고 2학기 수업을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이 생각납니다. 연수를 들으면서 교사란 어떤 존재여야 하는지 생각하게 되었고, 교사로서 산다는 것이 나자신을 성장하게 하고 삶을 가치있게 해줌을 새삼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