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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097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하는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gi***

기초학력 연수를 많이 받아보았는데 다시한번 사례중심으로 되짚어 볼수있는 연수 였습니다.

1096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oe***

기초학력 지도에 많은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1095 되짚어보기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lo***

기초학력 지도를 하면서 아이들에게 나는 적절하게 지도하였을까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계획을 정리해보게 되는 연수였습니다.

1094 기초학력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to***

기초학력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연수 중에도 이야기가 나왔듯이 문해능력이 가정에서 노력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했다. 공교육에서 이 부분에 대해 보다 책임감을 느끼고 다양한 지도 방법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더불어 한글교육이 초등 1학년으로 넘어왔지만 한글교육의 기반이 되는 독서교육, 부모와의 다양한 의사소통상황 경험이 얼마나 필요한지에 대한 학부모 교육도 좀 더 강화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1093 좋은 연수였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hy***

한글 해득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좀더 적절하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많이 생각하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1092 한글지도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we***

기초학력향상 및 한글지도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1091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eo***

도움이 많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1090 공감할 수 있는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ye***

연수를 들으면서 다양한 아이들을 만나는 선생님들의 경험에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반 교실에 앉아있으면서 괴로움을 겪고 있지만 자신이 어떤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지 자세하게 말하지 못하는 친구의 입장을 대신 들어보고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부진 친구들을 대할 때 항상 제가 먼저 흥분하거나 화나면 안된다고 생각하다가도 점점 친절함을 잃어가는 모습이 자주보였습니다. 연수에서 배웠던 명료하면서도 자애로운 방식으로 행복한 부진 학습 지도를 해보고 싶습니다.

1089 작년 아이가 자꾸 떠오르네요~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ym***

작년에 1학년을 가르치는데 20명중 7명이 한글 미해득으로 들어와서

한학기 내내 한글을 가르치며 멘붕이 왔던 기억이 나서 이 연수를 신청하게됐습니다~

그중 6명 8월에, 9월에, 12월에 천천히 한글을 해득하여 글을 읽고 쓰는데 마지막 한명이....ㅠㅠ

열심히 지도했지만 결국 발음을 완전히 끝내지 못하고 ㅇ,ㄴ,ㅁ,ㄹ 받침이 있는 단어까지만 하고 끝내야 했던 아픈 기억이 ㅠ 물론 경계성 아이였기에 제가 혼자 다 하기엔 한계도 있었습니다.

그래도 이 연수를 들으며 조금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며 천천히 그 아이를 가르칠걸 하는 후회가 생겼습니다.

혹시라도 나중에 다시 1학년을 맡게 되어 그때도 더딘 아이가 있다면 이 연수를 바탕으로 좀더 전문가가 되어 천천히 즐겁게 아이를 가르칠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1088 기초 문해력 지도를 위한 다양한 방법모색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yy***

기초 문해력 지도를 위한 다양한 방법을 살펴보고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