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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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81 | 한글지도에 대한 눈이 뜸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jo*** | |
한글 지도에 대한 방법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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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80 | 매우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ju*** | |
1학년을 담임하면서 글을 줄줄 읽는 아이들이 있는가 하면 글자를 전혀 모르는 아이들이 있어서 지도하기가 무척 힘들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서 많은 것을 깨달았습니다. 글을 읽지 못하는 아이들의 어려움을 좀 더 이해하려고 노력하며 아이들에게 어떻게든 도움이 되도록 그림책도 같이 보고 대화도 나누고 놀이도 하면서 차근차근 해 나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매우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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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79 | 모든 책임은?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si*** | |
3월에에 입학한 아이들의 문자 지도는 입학 준비로 부모님께도 책임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행복 연수를 듣고 교사의 위치가 무엇인지 확 깨달았습니다. 입문기 아이들의 글자 지도는 교사의 책임임을 확일히 알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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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78 |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b5*** | |
이론과 이론에 따른 실제 적용사례까지 배울 수 있었던 배익한 연수였습니다. 현장에서 적절히 잘 사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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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77 | 연수를 마치며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mi*** | |
1,2학년을 맡을 때 한글지도에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한글 기초 부진인 학생들을 방과후 시간에 보충하여 가르쳐보면서 시간 부족, 집중력 부족, 흥미가 없음 등의 이유로 가르치기를 포기할 때도 있었습니다. 어디서부터 한글 교육을 시작해야할지 막막하기도 하고 어떤 절차대로 해야하는지도 잘 몰랐던 거 같은데 연수를 들으면서 체계가 잡히고 한글 교육의 깊은 이해로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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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76 | 저학년 한글지도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po*** | |
1학년 1학기는 어떤 학년에 비해서도 가장 중용한 시기이다. 국어교육과정의 교과서로는 한글을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는 절대 따라갈 수 없으며 한글교육이 정말 중요함을 뼈져리게 느끼게 되는 학년이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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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75 | 저학년 한글지도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po*** | |
1학년 1학기는 어떤 학년에 비해서도 가장 중용한 시기이다. 국어교육과정의 교과서로는 한글을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는 절대 따라갈 수 없으며 한글교육이 정말 중요함을 뼈져리게 느끼게 되는 학년이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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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74 | 교수력 부진 교사가 되지 않기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bi*** | |
모음과 자음을 다 익혔음에도 자모 합성에서부터 전혀 진전이 없는 아이들을 보며 난감했었는데 다양한 지도 방법을 적용해 보면 되겠구나 하는 희망과 의지가 생깁니다. 튼튼교실 지도를 하면서 나름 재미있게 해 주려고 노력은 했지만, 이렇게 아이 중심으로 생각해 보지는 못했었던 것 같아요. 모든 교육의 출발은 아이를 존중하는 것임을 다시 한 번 되새겨 봅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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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73 | 한글교육의 전문가인가?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me*** | |
이 연수를 듣고 나는 과연 한글교육의 전문가인가? 라는 질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한글교육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아이들의 답답함을 이해하고 아이의 더딤을 끈기있게 인내하며 꾸준히 지도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유익한 연수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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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72 | 아직 글을 읽지 못하는 우리반 친구를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de*** | |
오랜만에 1학년을 맡게 되어 상당히 정신없고 바쁜 중에 아직까지 문자를 읽고 해석을 할 수 없는 우리반 친구가 있어 조금이나마 도움을 얻고자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본 연수를 듣기 전에는 문자를 깨우치지 못하고 입학한 학생을 짐스럽게 생각하고 한편으로는 안타까운 마음도 들었으나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좀 더 학생의 입장에서 고민하고 정성을 다해 지도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마지막 차시의 '학습 부진'과 '교수 부진'이라는 단어를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하고 아이의 발달 단계에 맞는 다양한 지도 방법을 통해 열의를 가지고 지속적인 지도를 한다면 우리반 친구에게 큰 도움을 줄 것이라는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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