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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461 학습 부진! 교수 부진! 교사로서 책임감을 느끼게 되었어요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wh***

10년만에 다시 1학년을 맡게 되었는데 예전에도 고민했었던 한글을 모르는 학생에게 한글을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지에 대해 알아 보려고 받았던 연수에서 이제까지 한글 교육에 대한 책임감을 갖지 않고 가볍게 여긴 저의 모습에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연수 내용에서 학습 부진, 교수 부진이란 단어를 들으며,  1학년 2학년에서 학생들이 한글을 익히기만 해도 학교 생활이 얼마나 행복해지는지 나아가 학생들의 삶이 얼마나 많이 바뀌는지에 대해 생각하며 교사로서 무한한 책임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1460 매우 유익한 강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wl***

응원과 도전이 되는 강의 감사합니다. 많이 배우고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1459 체계적인 한글지도에 도움이 되는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dd***

학생 한글 지도 시에 실제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지도법을 알 수 있어 유익했습니다.

1458 한글교육에 많은 도움이 되는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ua***

어떻게 읽고 쓰기를 가르칠 것인가에서부터 그림책을 활용한 한글교육까지 여러가지로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유익한 강의 정말 잘 들었고 현장에서 더 연구하고 실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457 한글지도에 도움이 되는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a4***

읽고 쓰기에 어려움이 있는 학생을 가르칠 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교사로서 보다 전문성과 책임감을 가질 수 있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1456 누가 전문가인가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su***

마지막 강의의 질문이 마음에 남습니다. '누가 전문가인가?'

한글을 읽고 쓰지 못하여 정서적으로 위축되고 주눅이 들어 있는 아이, 또는 이와 반대로 자꾸 말썽을 피우며 관심을 돌리려는 아이를 보면서 그 아이탓, 학부모탓을 하기가 일쑤였는데 이 연수를 듣고 보니 내게 더 큰 책임이 있었다는 생각이 절실해집니다. 이제부터라도 열심히 공부해서 진짜 전문가가 되어 우리 아이들을 잘 가르쳐봐야겠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1455 한글 지도 연수가 절실하네요.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ne***

학급에 한 아이가 한글 읽기와 쓰기가 미흡하여 듣게 되었습니다. 고학년만 오래 하다보니 한글 지도에 대해 크게 생각하지 못했는데. 이번 기회에 한글지도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다시 보면서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454 한글 지도에 도움이 되는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cr***

단순히 한글 지도하는 방법에 대해서만 배우는 연수가 아니라 지도할 때의 교사의 마음가짐부터 점검해보게 한 연수입니다. 읽고 쓰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학생을 가르치는 일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453 감사합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ba***

특수학교와 특수학급에서 장애를 가진 학생들을 가르치며 부딪혔던 저 자신의 한계에 대해 다시 한번 되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쉽지 않은 길이 예상되지만, 학생 개인에게 알맞은 다양한 문자지도 방법을 연구하여 학생들이 공동체 안에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자신의 역할을 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보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1452 교사와 아이가 함께 행복한 길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ro***

현재 초등 1학년을 맡고 있는 담임으로써 한글을 모르는 아이가 학교 생활이 얼마나 힘들지 이해하는 마음이 먼저라는 말에 공감한다. 저도 우리반 ㅇㅇ과 방과후에 거의 매일 일대일 한글지도를 했다. 아이도 너무나 열심히 하여 글자를 술술 읽게 되었을 때 너무나 보람이 있고 교사로서 뿌듯함을 제일 크게 느낄 수 있었다. 좋은 연수에 감동 받았고 더욱 힘내서 지도하고 싶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