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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1 저학년 교사에게 꼭 필요한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ba***

3월 이전에 연수를 들었더라면 초기부터 아이들에게 지루하지 않고 더 재미있는 한글 지도가 되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강사님들의 사례를 들으면서 공감과 함께 좋은 지도 방법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학년 교사들에게는 꼭 필요한 연수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30 한글 해독에 대한 새로운 시각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my***

1학년의 가장 큰 숙제는 아이들 모두가 한글을 해독하고 2학년으로 올려보내는 것일것이다.

우리 반 아이도 우리애를 그동안 너무 놀려서 그런다고  지금부터 시키겠다고 하면 교사의 지도를 바라지 않았던 부모를 믿고 수업 시간에 할 수 있는 최소한의 노력만 헸던 내가 부끄러웠다.  그아이는 지금도 여전히 해독이 안되고 주변인으로 살아가고 있다는 얘기를 들으니 올해는 그 같은 실수를 하지 않아야겠다는 마음으로 연수를 들었다.  연수는 나의 아이를 대하는 시각을  많이 바꾸어 준 듯하다. 이제부터라도 열심히 해야겠다고 마음을 다져본다. 1학년을 맡고 있는 나에게는 유익한 연수였다.

29 1학년 선생님들 필수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kk***

1학년을 가르치다보니 한글교육을 교과서로만 하다보니 부족한 부분이 있었는데

이 연수를 듣다보니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다. 교사 기준이 아니라 아이의 입장이 되어

한글을 가르쳐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28 기본을 알려주는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mi***


저학년 지도를 한 지가 너무 오래라 체계적인 문자지도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지는 못했다. 중학년 고학년을 맡으면서 아이들이 우리 한글에 대한 기본이 너무 안 되어 아쉬움이 많았다. 고학년들도 맞춤법이 너무 많이 틀리기도 하고 문장, 문단을 해석하는 것은 더욱 어려워 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어디서 문제를 찾아야 할지 막막했다.

이번 연수를 통해서 체계적인 문자 지도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참 고맙다. 저학년을 한 번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고맙습니다.


27 교사의 책무성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ba***

문자를 해득하게 하는 것은 교사의 책임이다라는 것은 공감합니다. 이 연수가 많은 도움이 됩니다. 지금 지도하면서 적용해 보고 있습니다.

26 아이의 수준에 맞게 지도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ba***

초기의 문자지도는 아이가 어느 단계에 있는지를 파악하고 지도 방법을 결정하고, 결정 이후에도 늘 살 펴서 아이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 가야한다는 말이 와 닿았다. 아이를 잘 파악하지 못하고 지도할 때는 열심히 하기는 하나 효과가 없었다는 것을 알게 됨.

25 유익한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sk***

저학년을 지도해 보지 않아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연수를 듣고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교사의 조급한 마음은 뒤로하고 차근차근 아이의 특성을 살려 지도해야겠습니다.

24 늘 하고 있지만, 늘 어려움을 느꼈던 한글 교육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ho***

  부끄럽지만 그동안 저는 교사로서 한글교육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몰랐던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빨리 한글을 익히길 누구보다 바랐지만, 마음과는 다르게 늘 제자리 걸음인 아이들의 모습을 보고 지치는 마음이 들기도 했습니다. 연수를 들으면서 교사로서 제 자신에 대해서 또 만나는 아이들 한 명 한 명에 대해서도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23 한글지도를 이제야 체계적으로 배우게 되었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wh***

오랜 동안 국어를 가르쳤는데 이제야 한글지도의 처음을 체계적으로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가르치는 중학생들도 한글을 능숙하게 읽거나 이해하지 못하는 학생들이 많은데 중학생의 경우는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또 고민해 봐야겠습니다. 읽기도 쓰기도 아이의 생활에서 시작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으니 아이의 생활에 관심을 갖는 것에서 시작해야겠네요. 그리고 한 문장쓰기를 확장하여 한 단락쓰기로 중학생의 자존감을 채워주며 한글 공부를 하면 될 것 같습니다. 구체적이면서도 큰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22 그림책 읽기지도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se***

읽기 더딤아를 위해 그림책을 이용하여 아이에게 읽는 즐거움과 재미를 느끼게 해주었더니 아이가 읽기에 흥미를 갖고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모습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