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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81 의미 있는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wk***

다양한 아이들을 지도하면서 어떻게 보면 가장 중요한 것이 잘 말하는 것을 가르치는 것인데,

 

그것에 대해 소홀했다는 것을 반성해볼 수 있었고 내용도 알차서 좋았습니다.

80 스스로 배움을 일으키기 위해서는 아이 눈높이에서 개개인의 삶을 세세히 살피고 공감해야 함을 다시 한 번 생각케 하는 강의 였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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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학교도서관에서 읽기와 쓰기를 어려워하는 학생들을 위한 관심과 배려가 있었나 반성을 해 봅니다. 

한글깨치기는 학교에서 이루어져야 하며, 문자지도의 전문가는 국가로부터 책무를 부여받은 교사의 소명이라는 말이 무겁게 마음에 남습니다.

다양한 방식으로 읽기 더딤아들을 지도하신 선생님들의 경험을 강의로 나누며 학교도서관에서 선생님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79 적극적인 한글지도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je***

한글지도가 정말 전문성이 필요하다는 강의 내용 공감합니다.

요즈음 특수교육 대상학생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한글해득을 못하는 학생들이 더러 있습니다.

저학년때 적극적으로 지도하지 않으면 그 학생은 평생 한글에 대한 트라우마가 생길뿐더러 자존감도 떨어지는 경우를 많이 보았지요. 정말 적극적인 대처가 필요합니다.

연수 감사합니다~~

78 교사가 학생들의 입장에서 배움의 과정을 고민해야함을 제시해준 연수였음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pe***

왜 읽고 쓰기가 어려운 지 알기위해서는 아이들의 읽기 발달 단계를 알아야하고 그 기초로 학습이 더딘 아이의 특징과 학습의 어려운 점, 그리고 아이기 주인되어 배울 수 있는 과정을 제시하는 연수였음

77 한글 지도 다시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jh***

1학년을 맡으며 가장 큰 고민이 한글지도 였습니다. 한글지도 방법에 대해 배운적이 없기에 단순히 쓰고 외우기만 강요한건 아닌지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이 연수를 들으며 그림책을 활용한 한글지도에 한번 도전하고 싶습니다.

76 아이가 못읽게 가르쳤던 것은 아닌지....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ar***

아이가 왜 못읽을까 원인을 아이에게만 찾았습니다. 마지막 강의에서 '학습부진'이 아니라 '교수부진'이라는 말이 와닿네요.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좀 더 고민하고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75 한글 지도는 교사의 책무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sh***

반 아이 중 두 명의 아이에 대해 발달 수준이 다른 아이들보다 뒤떨어져서 수업중 지도가 안되니까, 한글지도가 안되는 것이 어쩔 수 없다고 포기에 가까운 마음이 컸는데...

한글 지도는 공교육교사의 책무다라는 말씀이 따끔하게 다가왔다. 아이를 탓하는 것은 나의 책임 회피에 불과하구나. 2학기에는 두 아이와 방과후 지도를 해야겠다.

74 한글 지도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hj***

1학년 담임의 경험이 여러해 될 수록 한글 지도의 책임이 교사 보다는 부모의 책임이 크다고 자포자기하는 마음으로 지내던 시간이 커져 갔던 것 같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서 한글 지도에 대해 체계으로 지도를 해 봐야겠다는 마음을 먹었습니다. 연수를 통해 알게 된 점을 실천하면서 우리 아이들과 의미있는 시간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73 문자 지도의 자신감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se***

어렵다고만 생각했고, 하다보면 시간이 지나가면 글자를 알게 되겠지 생각했는데 이론적인 내용과 구체적인 방법을 알게되니 반 아이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마음과 더 적극적으로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교사로서의 책임도 더 갖게 되었고요. 

교대의 교과과정의 하나로 꼭 필요하고, 교사로서 필수적으로 들어야할 연수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연수 접하게 되어 고맙습니다.

72 학습부진? 교수부진?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gu***

마지막 차시의 교수부진이라는 말이 깊은 고민을 하게 하네요ㅠㅠ

학습부진, 교수부진 모두 극복하여 학생과 교사 모두가 행복한 학교생활을 꿈꿔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