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
| 121 | 큰 도움이 된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bl*** | |
현장에서는 생각보다 많은 학생들이 한글이나 발음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학생들이 크게 개선되지 않은 상태로 계속해서 학년이 올라가고, 그럴 수록 더 큰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지금까지 그런 학생들을 고학년에서 만나게 되면 난감하고, 내가 해줘야할 게 무엇인지 모르겠는 심정이었는데, 그래서 더더욱 저학년 수업이 두렵기도 했었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서 이 또한 우리 교사들의 몫이며, 차분하게 그 원인과 해결방법을 하나씩 적용해봐야함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연수에서 나온 여러 방법들을 현장에서 직접 활용해서 그 학생들에게 보다 나은 교육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
|||
| 120 | 유익한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su*** | |
한글을 학교에서 처음 배우게 되거나 한글 습득이 느린 학생들을 지도하는 방법을 알고자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
|||
| 119 |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ok*** | |
연수를 들으며 제 뇌리를 스쳐가는 안타깝고 미안한 아이들이 있었습니다. 모든 교사들이 특히 저학년 교사들은 더욱 꼭 듣고 한글지도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해보고 여러 방법들을 적용하는 노력이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
| 118 | 필요한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ml*** | |
읽기, 쓰기, 말하기, 셈하기 등. 기초교육은 교사의 책임이다라는 말이 와닿네요. 더 체계적으로 배워야겠다는 동기가 생겼습니다. 지난 날 반성도 하면서... 감사합니다. |
|||
| 117 | 감사합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se*** | |
어려웠던 문자 지도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
| 116 | 읽기 지도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mo*** | |
읽기발달단계의 고려, 읽고 쓰고 셈하기 지도의 책무성, 마음 헤아리기..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
| 115 | 너무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sh*** | |
항상 학급에서 기초학력 더딤학생을 지도하면서 어려움을 겪지만 현실적인 해결책과 조언이 부족하였는데 이번 연수는 너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문화 학생을 지도하면서 발음과 맞춤법 문제때문에 항상 고민이었는데 그 원인과 해결방법을 조금이나마 찾을 수 있어서 너무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심화연수도 개설해주세요~ |
|||
| 114 | 감사합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zz*** | |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학급에서 열심히 활용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
| 113 | 과연 아이들은 한글을 모두 익히고 와야 할까요?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yu*** | |
아이들은 가정에서 부모와 함께 한글을 모두 익히는 것이 당연하다는 우리들의 인식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생각해보니 언젠가부터 한글에 익숙하지 못한 아이들을 편견어린 시각으로 바라보았던 제 시각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배우기 위해 학교에 오는 것인데 가르치는 것에 너무 인색했습니다. 오늘도 따로 저와 공부하는 그 녀석을 따뜻한 시선으로 보는 연습부터 해야겠습니다. |
|||
| 112 | 문자지도에 대한 책무성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sk*** | |
을 느낄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글씨를 모르고 책을 못 읽는 더딤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아이의 문제를 함께 해결하고자 하는 책임감이 생깁니다. 그동안 아이와 가정을 원망하는 자세를 버리고요. 그런데 어떻게 하면 꾸준히 잘 가르쳐서 완성할 수 있을까에 대한 답으로는 연수가 부족해 보입니다. 결국 교사의 몫으로 고민이 다시 넘어오네요. 하지만 끊임없이 고민하고 사례 나눠주신 강의와 사례 참고하여 보다 노력하는 자세로 아이들을 대할 것 같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