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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93 아는 만큼 보인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at***

읽기가 안되는 아이들의 특징을 알고 다양한 단계에 따른 학습법을 알게되었다. 또한 그림책 활용의 좋은점을 알았고 직접 해보아야겠다는 의지가 생겼다.

192 초등교사의 임무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ny***

초등 1학년시기에 한글 맞춤법을 지도하는 것이 옳은 것이라는 의식이 필요할듯합니다.

입학 전 한글을 배우고 와야한다는 잘 못된 생각을 저도 하고 있었는듯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191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as***

요즘은 초등전에 가정에서 대부분 문자를 알고 입학하는 아이가 대부분 입니다.

그렇지만 간혹 저학년을 하다보면 문자해득이 잘 되지 않는 아이를 맡게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도 3학년을 할때 문자 해득이 잘 되지 않는 아이를 지도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 어떻게 해야하나 참 많은 고민을 했었습니다. 이 연수를 통해서 문자해득을 잘 하지 못하는 아이를 어떻게 지도 해야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190 감사합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ha***

항상 아이를 지도하다보면

벽에 부딪힌 듯한 갑갑함에 용두사미가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제 오류를 발견해 주시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길을 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189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si***

학교 현장에 매우 도움이 되는 알찬 강의였습니다^^

188 두번 째 일학년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sm***

15년 전에 일학년을 담임하고, 올해 또 1학년을 맡게 되었습니다. 초임 때는 한글 지도를 어떻게 했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아요. 올해 맡은 1학년은 한글을 해득하고 들어온 학생과 모음 조차 모르고 들어온 학생이 섞여 있었습니다. 한글을 꾸준히 지도했는데발음중심법, 크게 효과를 보지 못한 학생은 난독증 검사를 해 보니 난독증으로 나왔습니다.

한글을 많이 익히지 못해 개인적으로 함께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은 이제 더듬더듬 음절 단위로 읽고 있어요.받침이 있는 글자 한글을 빨리 해득 시키고자 마음만 앞섰는데, 연수를 듣고 나니 아이의 심리적인 마음까지 생각하며 천천히 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연수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연수 종료 후에도 천천히 되새김하며, 다시 듣고 싶습니다.

187 한글도 교육이 필요하다는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wi***

1학년 아이들과 2년째 부대끼고 있습니다.

입학할 때부터 한글을 유창하게 읽는 아이부터 겨우 받침 없는 글자를 읽을 수 있는 아이들까지 수준차가 천차만별이고

글자를 제대로 못 읽는 아이들이 학급에 서너명씩 되다보니 한글이 너무나 버겁고 진빠지는 시간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연수를 들으며 신기한 것들이 저와 함께 하는 아이들의 특징이 강사님께서 겪은 사례와 거의 유사한 것을 보니 어느 정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 지에 대한 느낌이 오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강사님께서 수많은 연구의 누적을 통해 해결책을 찾아 나가는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한글 교육 또한 도전해볼만한 가치가 있는 분야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86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연수에 감사합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pa***

1학년 지도 및 한글지도에 많은 도움이 되는 연수입니다.

특히 바쁜 시기에 연수신청했는데 이수할 수 있도록 튜터께서 많은 배려해주셔서 감동했습니다.

이제 에듀니티 연수 애용자가 될래요. ^^

185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배움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go***

교사와 학생이 재미있는 문자지도 시간이란 말은 나의 지도법을 한번 더 생각해보게 하는 말이었습니다. 현재 2학년을 맡고 있는데 맞춤법이 많이 부족한 학생이 있어 지도를 하고 있지만 재미있게 하는 접근보다는 여러번 쓰게 하여 익히는 방법을 하고 있고 효과가 있는 면도 있지만 학생에게는 문자를 익히는 즐거움을 주지는 못하는 것 같습니다. 연수중에 배운 방법들을 통해 아이가 좀 더 즐겁게 배울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184 체증이 조금 내려갑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zi***

장애학생과 함께 하는 교사입니다.

글과 관련하여 다양한 수준의 학생을 마주할 때마다 고민이 되고, 다양한 것들을 시도하였습니다.

때론 성공하고, 때론 실패하며 무엇이 문제일까 고민도 깊었습니다.

연수를 통해 우리 아이들의 수준을 다시 보게 되고, 용기도 생겨 다시 시작해 봅니다.

유익한 연수를 준비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