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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21 기초기본교육에 다시 고민하는 계기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zi***

기초기본이 되어 있지 않는 상태에서 무엇인가 배워야 한다는 것은 모래 위에 집을 짓는 것과 같을 것이다. 

기초기본은 언제나 강조하고 있지만 얼마나 현장에서 고민되고 해결하기 위해 시도하고 있는지? 현재 시도하고 있는 많은 방법들이 실제적으로 의미가 있는 활동인지 의구심이 든다. 하나 하나 방법을 찾아가는 과정인 동시에 한 명 한 명의 아이들에게 맞는 방법을 찾는 과정이 될 듯 하다. 

220 학생이 처한 상황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한 한글 수업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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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이 처한 상황에 대한 이해 없이, 그리고 학생의 한글에 대한 인지 발달에 대한 지식 없이, 지도에 대한 전문적인 지도 없이 나의 어린 시절 학습 경험이나 사범대에서의 총체적인 언어지도에 대한 지식만으로 가르쳤던 나의 지난 십여년의 교사 생활을 뒤돌아 보는 시간이었다. 또한 국어를 갖고 자유로이 사용할 수 있는 국가에서 살아가는 자의 풍요로움, 또한 국어 학습의 기회롤 타인의 의견이나 사회적 흐름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충분히 갖게 됨으로써 얻는 잇점 등을 다시 한번 되새기게 되었다.

학생들의 처한 상황에 대한 이해와 국어지도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의 획득에 대한 결심을 공고히 하는 기회가 되었다.

 

219 한글교육 흐름 읽기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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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책임교육과 관련하여 오프라인 연수를 받은 후에

한글교육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정리해 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218 도움이 되었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oj***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이라는 책을 몇 년 전에 읽고 한글 미해득 학생을 지도하면서 부족했던 점을 이번 연수를 통하여 여러 가지 많이 배웠네요. 특히 생각하지 못했던 놀이 방법을 시범을 통하여 안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한글 때문에 어려워하는 학생은 적극적으로 지도해야겠어요.

217 기본을 생각하게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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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학생들은 학교에서 가르치지 않아도 배울 수 있는 기회나 방법이 너무 많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학교교육을 무시하고 학교의 존재 자체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경우도 봤습니다.

하지만, 학교에서 교사가 가르치지 않으면 안되는 아이들이 아직도 많이 있다는 걸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학교에서 한명의 아이라도 소외되지 않고, 교실에서 즐겁고 의미있는 시간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더 꼼꼼하게 신경쓰고

지도해야 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216 현장 경험이 생생한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al***

읽고 쓰는 것이 부족해서 교실에서 말썽꾸러기가 되어가는 아이들이 꽤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한글 이해가 늦는 아이들에 대한 지도로 고민하던 중 만난 연수라 열심히 들었다.

내용도 좋았지만 쓸데없이 클릭해야 넘어가는 화면 없이 강의 위주로 짜여진 환경도 만족스럽다.

215 읽고 쓴다는 건 세상에 나갈 준비를 하는 것...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sk***

발달 단계에 따른 읽기 지도와 단계별로 한글을 읽고 쓰는 과정을 연구회 선생님들의 실례를 통해 강의하여

매우 유익하였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한글 지도를 좀 더 체계적으로 할수 있겠다는 자신감도 얻고 갑니다.

더딘 아이들에게 한글은 세상을 마주하는 자신감이라는 생각에 한글지도를 더 철저히 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214 큰 도움이 될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li***

저학년을 3년째 맡으며 매해 글읽기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만났습니다.

많은 학생들 속에서 그 학생들이 배울 기회를 잃고 얼마나 힘들어했을지 연수를 들으며 생각했습니다.

고학년을 지도하며 만났던, 글을 읽기 어려워하는 학생들도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지도를 받았다면 학습에서 소외되는 일이 없었겠지요.

내년에 어떤 학년을 맡을지 모르지만 혹시라도 저학년을 맡거나, 고학년을 맡더라도 글을 읽기 어려워하는 학생들이 있다면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단계를 잘 파악하여 배움에 흥미를 조금이나마 더 갖게 해 주고 싶습니다.

213 읽기 쓰기 지도에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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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을 가르치면서 평소 저학년 아이들의 읽기, 쓰기를 연구하고 싶다는 생각이 많았는데

확실한 방법을 알지 못해 헤매고 고민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 연수과정을 통해서 배운 대로 학생들의 현재 수준을 파악하고 그림책 읽기 등을 통해 읽기, 쓰기를 지도하고 싶습니다. 읽기, 쓰기가 학습의 기초임을 다시한번 확인하고 아이들의 인생에서 글쓰기의 기초를 바르게 수립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아 뿌듯합니다.

감사합니다.

212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se***

2학년 담임을 하며 미해득 수준은 아니지만 뭔가가 부족하다고 느꼈던 학생들이 있었습니다.

앞으로 그런 학생들을 만나면 어떤 방식으로 이해정도를 파악하고 지도해야할지 방향을 잡아준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