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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53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nk***

 저학년 담임을 자주 하면서 교실에서 의외로 한글 해독을 하지 못한 학생들을 만나면서 포기하지않고 해독을 시켜 보내야겠다는 생각으로 나름 이 방법  저 방법을 열심히 해 보면서 고민도 많이 했었는데 ~~~.

이번 연수를 통해서 발달 단계에 맞게 이해하고 제대로 보충하고 실천해야 할 것들을 찾아가면 되겠구나!

 생각을 갖은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52 듣지 않았으면 큰일이었겠다. 저학년 국어 수업을 준비하는 기초가 되어주는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ls***


 

그동안 내가 가르쳤던 학생들의 학년은 6, 4, 3. 그리고 올해는 2학년이다. 첫 2학년이지만 아기를 낳고 난 후라서 이전보다는 낫겠지, 수준을 너무 높이 잡지 않을 수 있겠지라고 막연하게 생각하며 새학기를 준비하고 있었다. 그런데 코로나19로 새학기 시작이 늦춰졌다. 이 시기동안 전문성을 더 기르고 싶어 연수를 찾던 중, 에듀니티에서 복직자에게 연수 쿠폰을 주어서 복직 후 첫 연수를 에듀니티로 시작하고자 했다. 연수 목록을 살피던 중,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이 눈에 들어왔다. 학생들 명단에 있던 '한글미해득'이라는 단어가 기억났다. 사실 3학년을 가르칠 때도 한글을 다 익히지 못했던 학생이 있었다. 한 해동안 자존감이 떨어지지 않도록, 한 글자라도 더 반복해서 익히도록 신경을 쓴다고 했지만 결국 내가 맡은 시간동안 그 학생은 한글을 익히지 못했었다. 그 경험을 떠올리며, 올해는 조금 더 잘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15차시라는 시간이 부담이 적어서 더 편하게 선택할 수 있었다.

 

연수를 들으면서, '듣지 않았으면 큰일이었겠다'고 생각했다. 한글을 다 익히지 못한 한 학생만을 위한 준비가 아니었다. 강의 중간에 '심심하다'는 단어를 교사는 학생들이 다 안다고 생각해서 그냥 넘어간다고, 하지만 학생들에게 그 뜻을 물었을 때 다양한 이야기가 나온다고 하는 장면을 보며 놀랐다. 강사 선생님께서 꼭 '저학년은 모든 문장을 소리내어 읽어야 해요.' 얘기해주실 때마다 '그렇구나' 다시 한 번 마음을 먹었다. '1-2학년 학생들은 한 달 이상 매일 연필잡기부터 시작해야한다'하시는데, 연필을 잡는 것을 가르쳐야한다고는 생각조차 못 하고 있어 놀랐다.

 

국어시간 수업 뿐만 아니라 매일매일 학급운영 전반에서 학생들이 '읽고 쓰는 아이들'이 되도록 신경써야할 부분이 아주 많다는 것을 느꼈다. 기억에 남는 활동들을 다시 한 번 기록해두고 다시 읽고 활용하면서 15시간이 헛되지 않도록 하고 싶다. 저학년 국어 수업, 한글 지도에 기초를 다질 수 있었던 것 같아 감사하다.


251 기본에 충실하자!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ll***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올해 아이들 지도할 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250 당연한 일에 생색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ja***

30년의 교직생활에서 늘 열심히 했고 나름 최선을 다한 학교생활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배운적도 그런 방법이 있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했던 한글 지도. 나는 그냥 어쩌다보니 다 알게된 것을 이 아이들은 왜 모를까? 바쁜데 방과후까지 아이들을 남겨 공부를 가르치는것은 정말 봉사심이 많아서라고 스스로 칭찬했던 일이 교사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땐 충격이었지요.

하지만 그건 교사가 당연히 해야 할 일이고 학습부진이 아닌 교수부진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나름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해 아이들을 지도했고 열심히 교사로서의 사명을 다한다고 생각했던 지난날이 부끄러웠어요.

이 연수를 통해 아이들을 이해하고 바르게 지도하여 아이들의 삶의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249 한글지도 방법을 다시 생각하게 합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or***

1학년 담임을 하면서 가장 어려운 부분이 한글 지도인데 그 동안 지도했던 방법을 스스로 다시 돌아보는 계기가 됩니다. 학생들의 발달 단계를 자세히 알고 단계에 맞는 적절한 지도 방법을 생각하게 되는 연수입니다.

248 나를 다시 돌아보게 하는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my***


작년 2학년 교실에서 만났던 기초 문해력 부족한 아이가 생각납니다.

열심히 한글지도를 했다고 생각했는데...그 아이는 결국 한글을 정확하게 알지 못한 채 진급을 했습니다.

이 연수를 듣고 지도했다면 그 아이에게 더 도움을 줄 수 있었을 텐데..하는 아쉬임이 많이 남습니다.

올해 1학년 아이들을 데리고 아이들 시선에서 한글지도를 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47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js***

역시 중요한 것은 기본이군요.

발달 단계를 알고,

아이의 발달이 어느 정도인지를 파악한 후 지도해야겠습니다.

 

246 참 감동적인 연수입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ek***

교실에서

3학년 아이었지만 기초 문해력이 부족한 아이가 있었습니다. 

어떻게 지도해야 할 지 잘 몰라 도움을 주지 못했는데 

이 연수를 받고 지도 했으면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앞으로 이 연수를 계기로 기초문해력이 부족한 학생을 

잘 파악하고 지도하는 방법을 지속적으로 생각해보는 교사가 되도록 노력하려 합니다. 

 

245 한글지도 방법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so***

교실에서 만났던 기초 문해력 부족한 아이가 생각납니다.

이 연수를 받고 지도 했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크지요.

이 연수는 어디에서도 받지 못했던 한글지도 방법에 대한 고민을 해결해 주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앞으로 이 연수를 계기로

아이의 부족한 부분을 파악하고 맞는 방법을 고민하는 교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44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as***

2년의 교직생활동안

겪었던 읽고쓰지 못하는 아이들을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자세한 사례까지 더해져 있어 실제로 적용해볼수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