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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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1 | 감사합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co*** | |
저학년 지도에 고민이 많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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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0 | 읽기 쓰기가 안된다는것은 수업이 재미없다는것...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na*** | |
교육경력이 길진 않지만 2학년을 계속가르쳤고 올해는 4학년을 배정받았습니다. 저학년을 위주로만 해서 4학년 친구들은 어떻지 많이 궁금하기도 하고 기대가 되었는데 코로나로 인해 개학을 하지 못하고 있어서 많이 안타깝습니다. 그렇지만 강의가 잘 구성이 되어 있어서 혹시 4학년에 한글 미해득 학생이 있더라도 여기에서 배운 부분들을 적용해 보려 합니다 . 좋은 강의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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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9 |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ms*** | |
1학년 담임을 다년 간 한 교사로서 공감하는 연수였습니다. 연수를 통하여 글을 읽지 못하여 학교 생활에 자신감이 없고 학습에 참여하지 못하여 힘들게 학교 생활을 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연수에서 안내된 전문적인 지식과 사례를 통하여 익힌 내용을 참고하여 우리 학급의 학생들에게 접목 시켜 문자 해득에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문자 지도글자 지도, 문헤력을 높일 수 있는 교사가 되기 위해 연구하고 실천하는 교사가 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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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8 | 유익한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di*** | |
이 연수를 듣고 학생들의 한글 발달단계에 맞지 않게 그동안 학생들을 지도하여 학생들이 재미없고 지루한 한글 지도를 한것이 많이 후회됩니다. 선생님들이 한글 지도할때 도움이 되는 방법으로 적극 추천할 수 있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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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7 | 연수를 듣고 나서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bm*** | |
올해 처음으로 1학년 학생을 가르치게 되어 한글지도를 어떻게 해야 효과적일지 궁금했는데 유익한 연수를 듣게 되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 뿌듯합니다. 조급해 하지 않고 학생의 특성을 이해하면서 한글을 지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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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6 | 한글지도의 실제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23*** | |
한글지도에 막막함을 해소해주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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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5 | 배움은 언제나 끝이 없는 것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ib*** | |
오랜 시간 동안 아이들을 가르쳐 왔지만, 배움은 끝이 없는 것임을 알게 된다. 역시 교사는 늘 스스로를 성찰하면서 언제든지 누구에서든지 배우려는 마음으로 삶을 살아야 함을 느끼게 된 연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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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4 | 아직도 더 배워야 한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jk*** | |
아직도 배울게 많이 있음을 알게 한 연수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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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3 | 한글지도 전문성을 신장시키는 기회!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ed*** | |
이 연수를 받고나서 가장 큰 수확은 발달단계에 맞는 국어수업 방법입니다. 특히 1~3학년 시기 아이들의 언어발달 특징을 알고 그에 맞는 국어수업을 어떻게 진행해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향을 얻을 수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그냥 뜬구름 같은 이야기가 아닌, 마치 정확한 진단을 내려야하는 교사의 전문성 신장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해독에 집중하기, 말놀이, 글놀이 활용하기, 소리내어 읽기 생활화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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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2 | 뜻깊은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pa*** | |
연수명: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문맹과 문해력을 위한 한글 지도 여러 모로 많은 걸 생각하게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교육 현장에서의 사례를 중심으로 하는 차시는 너무 너무 마음에 와 닿았어요. 나 만의 기대치로 아이를 판단하고 좌절하고 책망한 건 아닌지... 아이와의 소통을 기반으로 교수법을 하나하나 적용해 보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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