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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57 연수를 마치며...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pr***

한글 미해득 학생들에게 한글을 쉽고 재미있게 가르치고 싶은 마음이 큰데, 이번 연수를 발판으로 차근차근 지도해나가야 할 것 같다. 우리학교에는 한글 해득 지원 프로그램이 방과후에 있는데도 여전히 한글 미해득 학생이 있다. 이 연수가 정말 큰 도움이 되었다. 코로나 사태가 빨리 끝나서 이 연수에서 배운 것을 교실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싶다. 

 

356 발달단계에 따른 읽기 지도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pr***


발달단계에 따라 1~3학년까지 어절로 띄어 읽기, 4학년부터 의미 구절로 자연스럽게 읽는 것을 지도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 같다. 2학년 담임일 때 이점을 고려하지 않고 의미 구절로 자연스럽게 읽도록 한 적이 있는 것 같다. 또한 고학년을 가르칠 때 여전히 음절로 끊어 있는 학생에게 학생 수준에 맞는 지도를 했어야 했는데 아쉽다.

 

 


355 터닝 포인트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kk***

교사로서 나를 되돌아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그 동안 아이들을 이해하지 못한 채 닥달만 하지 않았나 나 자신을 뒤돌아 보았습니다.

아이들의 발달 단계를 제대로 이해하고 조금 더 아이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교사가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354 저학년에서 고학년 올라가면서 나타나는 언어 발달과 교육에 필요한 글쓰기, 읽기 지도에 대해 잘 배우게 되었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sy***

   한글 교육이라고 하면 한글을 깨우치게 하고 한글 문법, 올바른 글쓰기 방법을 익히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자라는 단계에 따라 적용하는 방법을 다르게 하는 것에 대해 살펴보고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에게 무조건 무언가를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의 흥미, 능숙해지는 정도를 고려하여 단계, 학생 특성을 고려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습니다

  문맹, 문해맹 학생들이 잘 하지 못한다고 답답해하고 화만 내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이나마 적용할 수 있는 교육 방법을 알고 적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353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vi***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연수는 초등 교사라면 꼭 들었어야 할 연수입니다. 왜 이제서야 이걸 배우는지 저 자신도 의아했습니다. 아이들의 학습 문제를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 지, 우리 반에 특별히 읽기 쓰기가 어려운 아이들이 보통 몇 명 쯤 되는지, 지금 이 아이는 어느 수준에 와 있는지...  늘 궁금했지만, 다 어려운 거지 뭐, 하고 지나쳤던 날들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352 한글 교육!!!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lm***

초등 1학년 담임을 오랜만에 하게 되었습니다.

요즘 한글 책임 교육에 더욱 노력하는 중인데,

이러한 노력의 힘을 덜어 줄 수 있는 정말 유익한 강의었습니다.

학생들과 수업에서 실천해 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51 유익한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ch***

한글 지도에 대한 여러 선생님들의 구체적 사례를 접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한글 지도를 조급한 마음을 버리고 봉사하는 마음으로 지도하면 안된다는 말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350 교재도 강의 내용도 모두 좋았어요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oa***

더 실질적인 내용이 있어 도움이 되었어요.

그냥 이론 나열식 강의가 아니라 실질적인 내용이 있어 수업내용이 와 닳았습니다.

특히 교재도 좋았어요.

술술 잘 읽히네요. 감사합니다.

349 너무 알찬 수업이였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ye***

저학년 학생들에게 한글을 지도할 때

도움이 되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348 교사라면 꼭 들어야 하는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vi***

교사라면 꼭 들어야 하는 연수라고 생각합니다. 

정서적인 문제로 학습에 문제가 따라오는 것이라 생각했던 지난 날들이 떠오릅니다. 

얼마 전 '학교에서 길을 잃다'라는 책을 통해서도, 이 연수를 통해서도 여러번 깨닫게 됩니다. 

교사의 책임이라는 것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