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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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3 |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문맹과 문해맹을 위한 한글지도를 듣고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do*** | |
최근 ebs에서 진행된 문해력 방송을 보고 '나는 아이들의 문해력을 진단하고 지도할 능력이 있는가?'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마침 관련하여 이 연수를 주위에서 추천하게 되었고 5월 연휴기간에 듣게 되었습니다. 사실 교대 국어교육과를 나왔지만 들어보지 못한 내용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어절, 음절, 음소, 자소. 스쳐지나가는 단어들이었는데 초등학교 교사인 내가 꼭 알아야하는 내용이구나 이번에 많이 깨달았습니다. 한편으로는 몇 년전 2학년 우리반 아이들이 생각났습니다. 아이들의 글을 보면 1/3정도가 띄어쓰기를 거의 못하고 있었고 아무리 이렇게 해보세요라고 해도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통합적 자모단계가 되어야 띄어쓰기가 가능하다는 부분이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올해 4학년 담임인데 등교개학이 되면 소리내어 읽기를 같이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매 시간 학습문제나 한 문장 쓰기도 도전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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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2 | 읽기 지도가 이런것인지 처음 알았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75*** | |
저는 발음중심 , 의미중심이란 걸 올해 처음 들었습니다. 연수를 들으면서 발음중심, 의미중심, 절충적 지도 방법 등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 공부해야 한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올해 2학년 담임으로서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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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1 |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lh*** |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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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0 | 항상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s6*** | |
우리는 항상 학생들을 응원합니다. 여러분은 지금 잘하고 있습니다. 지금처럼만 하세요. 선생님이 응원합니다. 다만 그런 점을 이해하지 못하는 우리 교사들의 탓이 훨씬 크다고 봅니다. 이제 우리는 다시 시각으로 우리 아이들을 바라봐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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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9 | 찬찬한글 방법을 보면서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s6*** | |
요즈음 더딘 학생들의 학습법을 어느 정도 이해한 듯 하다. 우리는 일률적 방법으로 완전하게 지도하려 하지만 그것을 용서치 않은 학생들의 수준을 감안해야 한다는 점에서 매우 많은 감동을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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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8 |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co*** | |
한글을 지도할 때 난감한 경우가 있었는데 아이의 언어 발달 단계에 따라 지도 체계를 세워야 할 것 같고, 발음 중심의 한글 지도 방법만 고집했는데 학생의 능력과 수준에 따라 의미 중심과 병행하는 방향으로 계획을 세워 한글 지도를 해 봐야겠습니다.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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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7 | 명쾌한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ke*** | |
한글 문해교육 관련 연수를 3, 4개 정도 듣고 나서 듣게 되었다. 기존 연수들은 지루하고 답답함만 쌓여가는 과정이였다. 이 연수를 들으면서, 한글 문해교육에 대한 명쾌함을 얻을 수 있어 매우 큰 소득이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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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6 | 문맹과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 연수를 마치고 나서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ba*** | |
매년 학기초가 되면 글자를 읽지 못하거나 받아쓰기를 잘 못한 아동들을 몇명씩 만난다. 그 동안 이 친구들에게 너무 재미없는 방법으로 지도해서 힘들게 하지는 않았는가 하는 반성을 하게되는 연수였다. 올해는 이번 연수에서 배운 여러가지 방법을 실천해보려고 한다. 특히 아이의 마을을 먼저 열고 봉사한다는 생각버리고 책무성을 가지고 지도하기, 그림책을 활용한 읽기지도, 여러가지 놀이을 통한 문자지도가 인상적이었다. 아하! 문자지도는 이렇게 해야겠구나 하는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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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5 | 꼭 필요하다고 생각했던 연수를 들으며~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my*** | |
살면서 주변에서 보게되는 짠한 아이들이 여럿 있었는데.....'한글을 모르는 아이'였다. 그 아이들은...... 한글을 가르칠 자상한? 어른들이 주위에 없다든지.... 또는 난독 같은 본인의 사정으로 인해 한글을 익히지 못했다든지....하는 안타까운 사연을 가지고 있었다. 어느 경우에도 본인의 영리함이 우선되어야 했고, 또한 현재를 좀더 나은 환경으로 바꾸고자 하는 본인의 의지가 필요했다고 생각된다. 그런데...의외로 그 아이들은 배우고자 하는 의욕 자체가 없었다. 다행히 열성적인 담임선생님을 만나는 경우는 매일 조금씩이라도 한글을 읽고 쓰게 되었지만.... 또래 학년에 비하면 지극히 낮은 수준의 한글익힘이었다고 기억한다. 많이 늦었어도 조금씩 앞으로 나아갈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었다. 나는 학생들 모두를 만나게 되는 비담임이자, 특별 파트를 맡은 교사라서 짠한 학생들을 대할 시간이 극히 짧기에 마음으로만 ...좋은 방법이 없을까 생각하다가.... 이 연수를 만났고..... 이 연수를 끝마치는 날엔 뭔가 명쾌한 해답을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좋은 교사는 마음속 가득 진정한 사랑과 관심을 채운 존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학생들 각자의 능력에 따라 균등하게 교육받을 권리!! 그 뜻을 되새겨 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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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4 | 실질적이고 감동이 있는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tm*** | |
올해 처음 1학년을 맡게 되어 한글 교육에 대한 궁금증과 두려움이 있었는데 이 연수를 통해 아이들을 만날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실질적이고 감동이 있는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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