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461 한글지도의 어려움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ha***

한글지도를 하면서 교사 스스로 좌절을 느끼기도 하고 학생을 원망하기도 했는데

아이들의 읽기 발달 수준을 이해하지 못하고 일방적인 교수학습방법으로서 아이들을 힘들게 했다는

사실을 반성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연수를 듣고 아이들의 발달수준을 교사가 먼저 이해하고

친구들과 라포를 형성하면서

읽기 쓰기 셈하기를 어려워 하는 아이들을 포기하지 않는 교사가 되어야 겠다고 다짐합니다.

460 학교속의 문맹자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ki***

지금 시대에 문맹자라니?

상상도 못할 일이다.

하지만 우리가 같이 생활하는 아이들속에는

이런 친구들이 더러 있다.

그 친구들에게 한 줄기 빛이 보이는 등대역할을 하는 연수라고나라 할까?

연수 내용이 어렵지 않으면서 선생님들의 실제 지도 사례 중심이어서

이해하기가 쉬웠다.

특히 초등학교 저학년을 맡고 있는 선생님들은 필수로 들으면

좋을 연수로 강추합니다.

459 유익한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sk***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을 지도하는데 유익한 연수입니다. 좀더 체계적으로 가르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458 체계적인 지도 방법 연수 감사해요~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do***

교직생활을 오래 해 왔지만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을 지도하기 위한 방법을 체계적인 연수를 받은적이 없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어요.

특히 글자지도는 교사의 당연한 몫이라는 것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457 체계적 지도 과정과 실천 사례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dl***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실천 사례 속에서

유익한 배움

456 1학년을 맡으며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mu***

읽고 쓰는 것을 배우는 과정에 대해 무지하였다.

아이들의 문자습득 과정을 이해할 수 있어 좋았고, 아이들을 관찰하면서 하나하나 적용해 볼 작정이다.

 

 

455 살면서 어느 순간, 한글을 모르는 아이를 만나게 된다면....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my***

살면서 언젠가 어느 순간....'한글을 모르는 아이'를 만나게 된다면......

'한글을 모르는구나' 한 가지로 단순화 시키지 않게끔,

읽기단계를 다섯 가지로 구분하는 이론은 꽤나 신선한 충격이었다.

....자모 이전의 단계, 부분적 자모 단계, 자모단계, 통합적 자모 단계, 자동적 자모 단계....

아침에 출근하면서 문득 다섯 단계를 되새겨 보는 나 자신을 발견하며.....

역시 사람은 배워야 하는구나~를 느끼게 되었다.

이젠 한글을 모른다는 말을 들어도...

그 아이의 한글습득 정도가 어디쯤일까를 좀더 살펴보게 될 것이고.....

학년에 맞춘 도움을 어떻게 줄까...

그에 상응하는 목표를 세우며....바람직한 고민을 하고 있을 것 같다.

아이뿐만이 아니라 어르신들도 의외로 문맹이 있어서........

언젠가 뵈었던 노인네 한 분이 한글을 모른다는 고백을 뜬금없이 하시더니....

해만 지면 온 집안의 불들을 다 끄고 조용히 숨 죽인다고 하셔서...

그 말씀이 가슴에 묵직한 울림으로 와 닿았었다.

앞으로는 누군가를 도울 수 있는 힘이 내게 생기기를 기대해 본다.

 

454 신규교사 한글교육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os***

신규로 발령이 나서 우리 반 아이들에게 한글 교육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곧 개학이 이루어지면 강의에서 나온 내용들을 적용해 보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453 문자 지도를 처음 배웁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ma***

분명 저도 글을 읽고 쓸 줄 아는 사람인데 어떻게 내가 글을 익히게 되었는지는 기억나지 않고 막연히 글자는 '떼는 것'이라 알고 있었습니다. 교대에서도 배운 바 없고, 저학년을 맡아본 적도 없을 뿐더러, 아이는 아직 많이 어려 문자 지도는 해 볼 일이 없었지요. 학습부진 관련 연수를 무엇을 듣나 고민하다 해당 연수를 골랐는데 참 잘 한 것 같습니다. 처음 문자 지도에 대해 배웠고, 실제로 해보지 않아 아직도 아득하게만 느껴지지만 언젠가 제가 문자 지도를 해야 할 일이 있을 때 이 연수를 들으며 적어놓았던 메모를 펼쳐볼 것 같습니다. 또한 찬찬한글에 대한 소개, 아이들과 놀이삼아 할 수 있는 문자 지도 내용에 대한 연수 내용도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452 배움이 즐거움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lo***

배움에는 즐거움이 있어야 체득이 됩니다. 이 연수는 수강중 즐거움이 동반되엇습니다. 알아가는 기쁨 뒤 우리 아이들의 활기찬 모습이 떠올리게하는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