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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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1 | 연수에 대한 나의 생각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kk*** | |
현재 1학년 담임으로 근무하고 있고, 1학년 딸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딸아이와는 어렸을 때부터, 함께 책읽기를 꾸준히 하다보니 아이가 자연스럽게 글 읽기 실력이 향상될 수 있었습니다. 1학년 교실 속에 있어보니, 학생들의 수준이 너무도 다양하고, 다문화 학생들이 많이 있어 초기 문자 지도의 중요성을 절감하고 있습니다. 수업 시간 뿐 아니라, 방과후에 다문화 학생들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 및 기초 한글 교육을 실시하고 있는데, 본 연수가 매우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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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0 | 이전에 지도한 학생이 떠오른 연수였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st*** | |
예전에 지도했던 학생이 떠오른 수업이였습니다. 그런데 이수조건이 좀 까다로운것 같습니다. 시험도 재응시가 안되어 난감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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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9 | 한글지도의 중요성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gi*** | |
한글지도가 학교의 영역이고 가장 낮은 수준의 학생을 기준으로 한글 지도를 해야 한다는 것에 공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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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8 | 감사의 시간이었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wh*** | |
강사님과 소통하는 듯한 느낌의 연수였습니다. 직접 눈 앞에서 듣는 연수같아서 더 집중해서 들을 수 있었고, 실제 사례를 들어 강의해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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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7 |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연수 후기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pu*** | |
저는 비교과 교사이지만 근무하는 학교가 기초학력보장시범학교라서 의무적으로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전혀 배경지식이 전무한 상태에서 연수를 듣기에는 조금 어려웠습니다. 연수를 듣기 전에는 요즘에도 아직 읽고 쓰지 못하는 학생들이 있는지 몰랐습니다. 연수를 통해서 아이의 발달 단계를 파악해서 그 단계에 맞는 맞춤형 지도를 해야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수업시간에 학생들을 더욱 주의깊게 살피고 학습이 더딘 학생들에게 관심을 가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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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6 | 그 동안 궁금했었는데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bi*** | |
6살 딸아이와 얼마전부터 글자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글자에 관심을 보이면 시작하라는 주변의 말에 시작을 했으나 엄마 입장에서는 너무 답답했습니다. 교직 경력 20년이 다돼 가지만 글을 모르는 아이를 지도해 본 경험이 많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문자 지도를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잘 몰랐습니다. 이 연수를 듣고 난 뒤에 생각해 보니 우리 딸은 아직 부분적 자모단계에 있구나라는 것을 알게되었고 아이에게 글자라는 것이 어떻게 보일지 상상이 됩니다. 답답함과 조급함도 사라졌습니다. 지난해 12월에 저희반에 몽골에서 온 친구가 있었습니다. 한국어는 인사정도만 하는 정도. 수학시간 외에는 아무것도 이해하지 못해서 제가 짬짬이 찬찬한글집합 연수를 받았어요로 지도를 해봤습니다. 그랬더니 글자를 제법 잘 읽더라구요. 하지만 읽을 수는 있으나 뜻을 이해하지 못하는 안타까움이 남았습니다. 이번 연수를 받고 나니 제가 그 몽골 친구에게 발음중심 지도만 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 연수를 조금 더 일찍 받았다면 의미와 발음을 적절히 섞어서 가르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올해 우리반 친구들 중에서 글을 어절 단위로 읽지 못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그 친구와 함께 여러 가지 읽지 지도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주 유익한 연수가 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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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5 | 유익한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je*** | |
학생 지도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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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4 | 문자 지도에 관해 다시 되돌아보게 된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yp*** | |
기초학력향상 시범학교라서 별 생각없이 신청하게 된 연수였지만 이 연수를 통해 초기 문자 지도와 발달 단계에 맞는 국어 수업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그림책을 활용한 읽기 지도와 아이의 마음 열기 부분이 가장 유익한 부분이었습니다. 마지막에 궁금한 점까지 짚어볼 수 있어 참 감사한 연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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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3 | 아스퍼거 증후군 증상을 보이는 학생에 대한 읽기 지도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gu*** | |
12차시 내용을 들으면서 저희 반에 참 유사한 케이스가 있어서 반가웠습니다. 우선 저의 교육 활동이나 안내에 대해 전혀 반응이 없어요. 혼자 돌아다니면서 놀고 저의 지시와 안내에는 무반응입니다. 눈을 마주보고 이야기해도 여러 번 이햐기해도 전혀 반응을 보이지 않으니 그 어떤 교육활동도 할 수 가 없어요. 글자를 모르는 건 아는데 목소리를 들을 수도 없고 자기가 원하는대로 행동하는 경향이 너무 강해서 통제 자체가 너무 어렵습니다. 통합교육 대상자라 더 신경이 쓰이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 고민하던 중에 본 차시 수업을 들으면서 많은 노하우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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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2 | 1학년 담임을 처음 하는 교사들에게 특히 더 강추!!!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gu*** | |
올해 교직경력 20년 만에 처음으로 1학년 담임을 하게 되었다. 국어 특히 한글이해교육의 비중이 워낙 커서 경험이 턱없이 부족한 나로써는 어떻게 한글교육을 해야 할 지 막막했다. 그러나 본 연수를 통해 한 걸음 한 걸음 따라하면 어느 정도 방향을 잡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 케이스별로 사례 중심의 내용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 실제 적용할 때 좋은 것 같다. 이후 많은 교육활동의 밑거름이 될 한글이해교육을 가벼이 할 수 없기 때문에 본 연수를 통해 얻는 노하우는 그 만큼 더 소중해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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