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581 책무성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um***

읽기,쓰기가 잘 되지 않는 친구를 오랫동안 지도했는데 발전이 보이지 않아서 이 친구는 학습이 어려운 친구다 마음 속으로 포기하였던 적이 있었는데 이번 연수로 공교육의 책무성을 지닌 교사로 아이들을 끝까지 지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580 연수를 마치고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yj***

2학년 담임으로 수준이 다른 학생들을 지도함에 있어 항상 어려움을 느끼고 있었는데

이번 연수로 책임감을 느끼고 읽기부진학생에 대한 현실감있는 지도 방법을 알게 되어 새로운 각오로 임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579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문맹과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를 수강하고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id***

'요즘 한글 모르는 학생들이 어디있나?' 할지 모르겠지만 다수의 학생들 사이에 숨겨져 학습에 어려움을 겪고, 나아가 자존감도 잃어버리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특히 농어촌학교의 경우 사교육이 적어 한글을 깨치지 않고 학교에 입학하여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더러 있습니다. 솔직하게 우리 교사도 국어 학습에 대해 교수법을 배웠지만 한글 해득에 대한 교수법을 배운 적은 없는 것 같습니다. 최근 '기초학력'에 대한 관심으로 한글해득 및 기초수학에 대한 연수가 많아져 좋은 배움의 기회가 됩니다. 본 연수는 아이의 읽기 발달 단계에 대한 이해와 특징을 방법으로 초기 문자 지도의 방법을 자세하게 전하고 있어, 현장 지도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교사 특히 초등 저학년을 맡은 선생님들께 추천합니다. 

578 연수 잘들었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ps***

연수 잘들었습니다.
577 추천하고 싶은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hy***

연수 내용이 너무 좋아서 반복해서 듣고 있습니다. 우리 학급에 글자를 잘 읽지 못하는 00이 지도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576 교직생활에 있어 길라잡이가 되었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so***

신규교사로서 다양한 내용들에 대해 배우고 익힐 수 있었습니다.

575 연수 후기입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wo***

저희 반에 읽고 쓰기 부진 학생이 있는데, 어떻게 지도할지 고민하던 차에 이런 연수를 만나서 좋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574 아껴가며 등던 연수였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ro***

동료교사들과 많은 이야기를 주고받을 수 있긴해도 모든 이야기를 할 수는 없습니다. 학생의 발달을 위해 궁리하며 주고받는 대화를 하긴해도 부진에 대한 이야기를 너무 나누면 불만쟁이들의 넉두리처럼 되어 버릴 수도 있기에 가끔은 말을 닫곤합니다. 저 혼자서는 답을 알지 못하지만 제 궁금증이나 어려움을 다른 사람에게 노출시키면 듣는 이가 괴로울 수 있기 때문이지요.

교편 잡고 지내는 동안 제 속에는 꼬집어 답하기 어려웠던 문맹 문해맹에 대한 답답함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연수를 들으며 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강의해 주시는 강사님을 뵈며 힘을 얻고 가르침도 받게 되었습니다. 한 시간 한 시간의 수업에 귀한 사례와 말씀이 아까워서 한꺼번에 듣기보다 아껴가며 듣던 행복하고 고마운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573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hj***

이번 연수를 통해서 저에게 맡겨진 아이들의 한글 지도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572 저경력 선생님들이 많이 들어야할 좋은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ar***


연수 진행이 지금까지 받아오던 것과 달라서 좀 놀랐고, 기초학력 연수 뻔한 거라 별 기대 않고 수강신청 했는데 전혀 아니네요. 연수를 들으면서 진작 이런 연수를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을 하며 아쉬웠네요. 그리고 명퇴 몇 년 남겨둔 지금이나마 연수를 들을 수 있어서 너무나 감사하고 특히 저경력 선생님들이 많이 신청하여 들었으면 좋겠다고 생각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