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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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좋은 강의였습니다.
[상시연수]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j1*** | |
직접 적용할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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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유익한 연수
[상시연수]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js*** | |
교수평기에 대해 쉽게 설명해 주셔서 이해가 빨리 되어 너무 좋았습니다. 앞으로 더욱 좋은 연수로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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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감사합니다.
[상시연수]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gs*** | |
연수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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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감사합니다
[상시연수]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no*** |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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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늘 고민하는 주제입니다.
[상시연수]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wi*** | |
갈수록 힘든 아이들이 많아집니다. 수업 시간에 의욕이 없고 아무것도 하기 싫다는 무기력한 아이들입니다. 이런 아이들을 깨우고 싶어서 많은 고민을 하며 일체화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먼저 아이들과 라포를 형성했습니다. 수업과 관계 없는 이야기라도 그들의 일상 이야기, 관심거리를 찾아내기 위해 노력합니다. 그리고, 정말 그들의 눈높이에 맞는 교육과정 재구성을 하였습니다. 이제는 수업과 평가, 기록에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더 많은 노력을 해야겠지요. 언젠가는 모두가 이 수업만큼은 깨어있는, 모두가 즐거운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꿈을 꿉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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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연수 잘 들었습니다!
[상시연수]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ba*** | |
수업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학생을 위한 수업, 결과가 아닌 과정도 중요시 여길 수 있는 수업,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수업이 무엇인가에 대해 고민할 수 있었던 시간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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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상시연수]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so*** | |
강의 마지막에 일체화란 내 아이의 미래라는 말이 가장 와닿았다. 선생님들의 다양한 일체화에 대한 노력을 보고 들을 때마다 우리 아이는 과연 이런 선생님과 공부하고 있는 걸까? 하는 물음과 그런 선생님들과 시험이 아닌 아이의 성장을 중심으로 공부를 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한두개 시험문제를 맞고 틀리고가 아닌 왜 이 공부를 하고 있는지, 스스로 주도하는 공부를 통해 배움의 기쁨을 이뤄나가다보면 결국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알게되고 스스로 찾게 될 것이기때문이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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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좋은연수 잘 들었습니다.
[상시연수]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ys*** | |
과거에는 강의식 수업의 학생들의 암기력으로 학생들을 지도하고 평가했는데 현재 4차산업으로 발전하고 우리는 인공지능과 함께 살아가면서.. 암기력이 아니라 실생활과 연계하여 유용한 정보를 검색하고 선택할수 있는 능력을 키워줘야 된다.. 자기주도적학습을 통해 학생 스스로 자기 역량을 키울수 있는 능력을 길러줘야된다.. 좋은연수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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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교육과정 수업 일체화를 통해 무엇을 얻을 수 있을까?
[상시연수]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en*** | |
교육과정은 교과 및 학교교육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교사가 그 내용을 체계적으로 선정하고 조직한 교육의 청사진이다. 수업은 효과적인 교수전략을 통해 진정한 배움이 일어날 수 있도록 학생들과 교감하는 소통의 장이다. 평가는 학생이 인지, 정의, 심동적 영역에서 교육의 목표에 도달할 수 있도록 학습의 이해를 끊임없이 지원하는 것이다. 이렇게 각각의 교육과정 수업 평가가 일체화 된다면 다음의 모습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맞춤형, 배움중심 수업, 학생이 수업의 주도권, 학교가 교육과정 중심 조직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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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배움의 과정으로 수업과 평가를 하나로 만들어 가야 한다.
[상시연수]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en*** | |
우리나라 교육에 대해 말할 때 누군가 ‘듣고 외우고 시험 보고 잊어버린다’라고 이야기 했다. 단순하지만 핵심을 관통하는 이러한 평가는 교육현장으로 하여금 극복을 위한 노력으로 이어지게 했다. 전국 어디서나 같은 내용과 방법으로 가르치는 폐해를 막기 위하여 교육과정의 혁신이 시작되었다. 교육과정 및 재구성에 대한 연수가 강화되었고 교사에게 교육과정 운영의 자율성을 부여하였다. 배움중심 수업을 필두로 PBL, 하브루타, 비주얼 싱킹, 거꾸로 수업 등 다양한 수업 방법에 대한 소개, 적용되었다. 노력의 결과는 어떠한가? 사실 확인할 방법이 많지 않다. 듣고 외우는 부분, 학습과 수업에 대한 부분에만 집중하였고 평가에 대한 연구는 소홀했기 때문이다.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 과중중심 수시평가, 교사별 평가를 강조 확대하고 있지만, 현장에서는 아직도 지필평가가 가장 큰 핵심으로 자리잡고 있다. 지필평가 위주의 시스템은 여전히 하생의 개인차를 변별해 내고, 집단 내에서의 상대적인 위치를 판단하는데 주 목적을 두므로 학생들의 학습에 대한 이해 수준을 확인하는 것은 어렵다. 기존의 평가로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평가할 수 있을까?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학습의 전이를 평가할 수 있을까? 기본적으로 평가 혁신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교육과정 수업 평가이 다르게 돌아가는 톱니바퀴처럼 되어 버릴 것이다. 무엇을 아는가에서 무엇을 할 수 있는가에 초점을 맞추고 측정에서 평가로 결과가 아닌 배움의 과정으로 수업과 평가를 하나로 만들어가는 일체화를 만들어 가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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