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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1406 학생 자치회 업무를 맡았습니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jr*** 2021.08.17

자치회 업무에 대한 책임감과 더불어 전문성 향상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405 학교 자치의 첫 걸음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zi*** 2021.08.16

올해 옮겨온 작은학교인 현부임교는 학생자치가 활발하고 재미있게 진행되고 있다.  학교생활에서의 문제점이나 어려운 점, 학생들끼리의 충돌까지도 학생회에 맡겨지며 어린 학생들끼리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것이 신기할 정도이다.  따라서 학교폭력 없는 평화로운 학교이다. 이러한 자치문화가 교육과정에 기반을 두고 체계를 갖춘다면 민주적인 학교 문화와 학교공동체를 이루는데 보탬이 되리란 생각에 듣게된 연수로 여러 학교의 다양한 우수 사례가 도움이 되었다.

1404 학생자치란 무엇인가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qw*** 2021.08.16

학생 자치란 무엇이고 어떻게 해야하는가를 배우기 위해 본 연수를 수강하게되었습니다.

학생 자치를 위해서 어떠한 자치 행사나 학급회의를 하면 되는거야 라고 생각했는데, 

본 연수를 듣고 민주적 학교, 학급 문화 그리고 자율성이 얼마나 중요한지 

학생 자치가 수업과 동떨어져서 운영되는 것이 아니라 

함께 해야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1403 쉬운 줄 알았던 학교 민주주의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er*** 2021.08.16

해결한 것 같지만

지금도 어려운 학교 민주주의

 

하지만 더 알아가는 계기가 되었다.

1402 진정한 학교 민주주의를 꿈꾸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sy*** 2021.08.16

다양한 학교의 사례를 보면서 

학교 자치 및 학교 민주주의가 원활하게 이루어지는 현장을 간접경험하며, 

내가 현재 소속되어 있는 공간, 학교, 지역사회에서도 충분히 할 수 있겠다라는 긍정적인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만 그 과정에서 교사의 노력, 학교의 노력, 지역사회의 노력이 기반이 되어야겠지요?

전혀 안 될 일이야 라고 생각했던 기존의 생각이 변화되었습니다. 

진정한 학교 민주주의를 실천하기 위해 저부터 노력해 볼랍니다. 

1401 행복하고 민주적인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이 필요함을 느낀 연수였습니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ah*** 2021.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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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 학교 급 별로 다양한 사례를 들어서 매우 좋았습니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ah*** 2021.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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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9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학교문화 조성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lu*** 2021.08.14


학교는 학생들의 행복한 삶을 책임질 수 있어야 한다. 우리 학생들이 자기주도적인 삶을 개척할 수 있는 역량을 길러주기 위해 교육공동체가 함께 노력해야 함을 느낀다.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 학교문화가 조성되기 위해 학교 구성원들은 변화와 혁신에 주춤거리지 않고 교육공동체들이 갈등 없이 지낼 수 있게 늘 고민해야 한다. 변화와 혁신은 어렵지만 학교 안 공동체에 학교자치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서는 학교 구성원들 모두가 안주하는 생활이 아닌 변화하는 자세가 되어 있어야 한다. 학교라는 공간에서 교사-교사, 교사-학부모, 교사-학생 등의 다양한 갈등 관계를 이해하고 소통과 협의의 장을 마련하여 공감을 얻어 냄으로써 불만을 최소화하고, 학교 구성원 모두가 스스로 갈등을 관리하는 자정적 분위기를 조성한다면 학생, 학부모, 교사가 모두 행복한 학교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1398 성찰된 민주 시민의식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ai*** 2021.08.14

학교 민주주의는 모두의 성찰된 민주시민의식에서 시작된다고 본다 

1397 [연수 후기]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ol*** 2021.08.13

학교 민주주의라는 용어를 접한 것은 오래되었지만,

그것을 실제로, 온전히 경험한 적은 한 번도 없었던 것 같다.

 

학급 안에서도 나는 늘 학생에게 배움의 주도권을 넘겨주기 낯설어하는 교사이고,

학교 안에서도 위에서 내려오는 일, 공문으로 발송된 일을 시기에 맞게 처리하는 것에 집중하는 교사이다.

 

하지만 막연하게 내가 만나게 되는 아이들은 자신들과 관련된 실생활의 문제를 숙고하고

함께 고민하여 나름의 해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경험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품고 있었다.

 

다른 학교들의 다양한 사례를 들으면서, 내가 그동안 학교 민주주의라는 것이

처음부터 매끄럽게 돌아가길 기대했다는 것을 깨달았다.

나도, 학생도, 학교 구성원도 처음에는 서툰 것이 당연한 것이었는데

그 서툼을 쓸모없음으로 간주하고 있었던 것 같다.

 

울퉁불퉁하더라도, 능숙하지 않더라도 우리 학교만의, 우리 학급만의 무언가를 만들어 가기 위한 실천을 이제 해야할 때가 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