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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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9 | 학생의 읽기 발달 단계에 맞는 학습 지도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ju*** | |
1학년 학생을 가르치다보면 교과서에 띄어 읽기가 나와서 띄어 읽고, 쓰도록 지도하였다. 그러나 아이의 읽기 발달 단계상 통합적 자모 단계는 보통 3학년쯤에 도달하므로 1학년 학생이 띄어 읽고 쓰기를 어려워하면 무리해서 지도하지 않아야겠다고 생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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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8 | 그림책을 활용한 읽기 지도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na*** | |
평소 그림책을 활용한 독서지도에 관심이 좀 있었는데 이 연수를 듣고 나니 읽기 지도에도 활용하면 좋을 듯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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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7 | 읽고 쓰기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cc*** | |
읽고 쓰기 교육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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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6 | 읽고 쓰기의 중요성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mi*** | |
읽고 쓰기가 바탕이 되지 않으면 다른 학습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을 우리는 다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아이가 가진 문제점을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하고, 그에 따라 정확한 지도 방법을 결정하지 못하여 아이는 부진을 벗어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 연수 과정을 통하여 읽고 쓰기 과정에서 발견되는 다양한 문제점과 그 해결방안을 생각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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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5 | 항상 마음이 쓰이는 아이들이 생각나는 연수였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le*** | |
저학년 중에 아무리 해도 한글을 잘 깨우치지 못하는 학생들때문에 지도하며 안타까워 했던 기억들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그때 더 다양한 방법으로 지도해봤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 연수였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다음에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을 지도할 때 연수에서 배운 방법을 적용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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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4 | 학생 한글 지도 방향을 열어주는 연수입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ju*** | |
원하는 만큼, 가르친 만큼 따라오지 못하는 아이들을 답답하다고 느끼고 매일 재촉했던 나를 성찰하고 앞으로 아이들을 이해하고 읽고 쓰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 고민하게 해준 연수입니다. 연수를 통해 읽기 발달단계를 접하게 되어 학생을 이해하는 새로운 시선을 갖게 되었습니다. 또 다양한 사례와 방법을 제시해 주어 앞으로의 학생 지도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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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3 | 저학년 지도 선생님이 꼭 들어야 할 연수로 강추!!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am*** | |
평소 국어교육에 관심이 많아 관련 연수를 많이 들었는데 이 연수를 들으면서 아이들의 발달단계에 맞게 지도하는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또한 구체적 방법과 사례를 통해 노하우를 체계적으로 접하게 되어 다시 한 번 기초기본 교육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읽기와 쓰기 관련 교사의 전문성을 길러주는 알찬 연수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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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2 | 교사와 함께 놀면서 학습하기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ki*** | |
이번 연수는 정말 알찬 연수로 어느 것 하나 소홀히 할 수 없는 지도 방법이었던 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저학년일수록 공부인듯 놀이인듯 하는 학습이 정말 효과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한글 공부도 놀이식으로 수학 공부도 놀이식으로 하니 학생들이 교사와 교감을 많이 하고 오후에 남겨서 학습을 해도 별로 싫어하는 기색없이 학습에 참여하는 것을 봤습니다. 하지만 소규모 학교에서는 정규 수업을 마치면 오후에는 여러 가지 학교 업무로 인해 학생들 개별 학습을 매일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여건이 되지 못해 안타까운 경우가 많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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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1 | 한글 습득이 느린 학생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ki*** | |
1학년 때 만난 00는 라온이나 찬찬한글, 빅북 그림책 등을 활용하여 1년 동안 열심히 가르쳤으나 한글을 다 익히지 못한 상태로 2학년으로 올라갔어요. 그리고 다음 해 여름방학 때 기초학력부진학생을 위한 튼튼교실을 운영할 때 그 학생도 함께 지도를 했습니다. 글자를 상당히 많이 익혔지만 그래도 미숙한데 글자를 어떻게 읽는지 확인해보니 제가 찬찬한글로 가르친 방법을 활용한 것을 보고 놀랐던 적이 있었습니다. 단 기간에 조급한 마음으로 지도할 것이 아니라 학생들마다 언어 습득의 차이를 인정하고 기다려주는 마음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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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0 | 지금까지 접하지 못했던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ym*** | |
매년 글을 읽지 못하는 학생은 만나왔었다. 겁을 먹고 방법을 찾다보니 1년이 가버린 적도 많다.] 이번 연수를 통하여 학생의 발달 단계에 나타나는 현상을 이해할 수 있었으며 그래도 꾹 참고 기다려 가며 지도했던 것이 다행이었다는 생각도 해 본다. 늦은 아이는 2학년 11월이 되어서야 쓰기가 가능한 아이도 있었다. 그 아이 또한 지금은 공부를 할 수 있는 학생이 되어있으리라는 안도의 숨을 쉬게도 해 준다. 배움이 느린 학생 지도에 있어 자신감을 주는 연수였다. 유익한 연수를 해 주신 강사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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