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
| 979 | 의미있는 연수였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sh*** | |
3년 전 1학년 학생들과 공부하면서 읽고 쓰기를 힘들어했던 친구가 생각났고 그 아이를 위해 좀 더 체계적으로 좀 더 지속적으로 도와주지 못했던 점이 늘 아쉬움으로 남아있었습니다. 어떻게 도와 주어야 할지 막막하기도 했었는지 앞으로 그런 친구를 만난다면 좀더 그런 막막함은 없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
| 978 |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qu*** | |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
|||
| 977 |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스스로 성장하는 과정을 묵묵히 도울 수 있기를..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wh*** | |
1학년 담임을 맡으면서 그동안의 교직 경력이 무색하게 난항을 겪었습니다. 특히 읽고 쓰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아이들, 기초 문해 지도를 하는 과정에서도 또래 아이들과 다른 양상을 보이는 아이들을 만나면서 내가 가진 전문성이 어느정도인가 의구심이 들고..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연수를 들으면서 그 아이들을 이해하고자 하는 노력과 시간부터가 부족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 눈높이에서 충분히 머무를 것. 스스로 읽어내기까지 무수히 많은 시행착오를 겪는 아이들을 곁에서 격려해주고 지켜봐 줄 것. 아이 수준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그에 맞는 지도 방법을 교사가 끊임없이 연구하며 결국 읽기 수준이 꾸준히 성장하는 과정을 묵묵히 함께한다는 것. 결코 쉽지 않지만 가장 기본이 되는 읽기 지도 방향을 다시 잡을 수 있었습니다. 글을 읽고 쓸 수 있는, 새로운 세상을 보는 눈을 뜨게 할 수 있게 꾸준히 연구하는 교사가 되고 싶습니다. |
|||
| 976 | 도움이 되었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ro*** | |
저학년을 정말 오랜만에 해서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을 지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
| 975 | 꼭 들어야할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an*** | |
저학년 읽기, 쓰기 지도를 위해 꼭 필요한 연수였습니다. 주변 교사들에게 권하고 싶은 연수이기도 합니다. |
|||
| 974 | 학습 부진 해결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th*** | |
학습 부진 해결은 결국 교사의 관심과 노력인 걸 다시한번 깨닫습니다 |
|||
| 973 |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be*** | |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것은 문자 지도보다는 대화라는 것을 실감합니다.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
|||
| 972 | 유익한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be*** | |
학급에 발음이 어눌하여 읽기, 쓰기는 물론 의사소통 자체가 되지 않는 아이가 있어서 이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한글습득을 위한 다양한 방법과 실천사례가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 971 | 예상하지 못했던 충격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na*** | |
학급에 진단평가 결과 부진학생 1명이 있어서 이 연수의 이수가 필요했습니다. 사실 그 부진은 영어과 부진입니다. 영어는 전담교사가 수업을 진행하는데 왜 담임인 제가 이 연수를 들어야 하는지 이해가 안됐지만 업무 담당자가 그래야 한다고 하니 그냥 신청을 했습니다. 그래서 연수 좀 들으라는 에듀니티의 독촉문자 5통 정도는 받고 연수를 듣기 시작했습니다. 첫 시간 홍은재 교감선생님의 전라도 사투리는 경상도 토박이인 저에게 더 연수를 거부하게 만들더군요. 그런데 듣다보니 한 문장 한 문장 저건 직접 경험하지 않고는 할 수 없는 이야기들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어느 순간 알았습니다. 저 교감선생님은 이론가가 아니라 실천가이구나! 그리고 연수에 집중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싫었던 연수였기에 휴대폰으로 대충 강의만 듣던 중이라 연수 이수 기준도 모르겠고, 그냥 들었습니다. 그런데 듣다보니 지난 금요일에 5강, 토요일에 5강, 일요일에 4강 뭐 이렇게 몰아서 듣게 되었습니다. 듣자마자 시험도 쳐보니 20문제 중 1문제 빼고 다 맞네요. 제가 얼마나 집중해서 들었는지 확인이 되는 대목입니다. 이제는 홍은재 교감선생님의 먼저 보시게요.하는 사투리가 얼마나 정겨운지 모릅니다. 내일이 마감이라 부랴부랴 이수기준도 찾아보니 연수 후기도 적어야 해서 1강을 남겨두고 연수 후기부터 적습니다. 이수가 되어야지 이 연수 복습하기가 가능할 것 같아서 이수를 해야겠습니다. 이 연수 다시 또 듣고 싶습니다. 어쩌면 우리 초등교사들도 한글지도 교육법을 제대로 배우지 못했을지 모른다. 라던 홍은재 교감선생님의 말씀이 기억이 납니다. 생각해보니 그런 것 같습니다. 교대에서 초등국어교육론을 배웠고, 한글이 얼마나 소중하고 과학적인 글인지는 배웠지만 어떻게 지도해야 하는지는 제대로 배우지 못했습니다. 아직 저학년을 맡아보지 않아 한글 지도를 경험해 보지 못했습니다. 다만, 올해 7살인 저희 딸이 지난 가을부터 유치원에서 한글을 경험하고 오더니 이제는 곧잘 읽고 쓰기가 됩니다. 그런데 띄어쓰기는 아직 유치원에서 배우지 않았는지 오늘유치원에서킹콩블럭을했다.참재미있었다.라고 적습니다. 그런 아이를 보며 V표시를 해가며 띄어야 하는 곳을 표시해주던 저였습니다. 그런데 교감선생님의 강의 중 읽기가 되는 아이들에게는 읽었던 것처럼 띄어쓰게 하면 쉽다라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낮에 아이에게 땡땡아! 이렇게 다 붙여서 쓰면 다른 사람이 읽기 어려우니깐 네가 읽었던 것처럼 띄어서 써봐.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아이가 5줄 정도 적어왔는데 모든 문장에 띄어쓰기가 제대로 되어 있었습니다. 놀래서 땡땡아, 너 갑자기 어떻게 이렇게 띄어쓰기를 잘해?라고 물었더니 황당하다는 표정으로 엄마가 읽는 것처럼 쓰라면서?라고 답합니다. 네, 저희 아이는 학습이 느린 아이는 아닙니다. 오히려 빠른 아이게 속하는 아이입니다. 그런데 오늘 아이를 보면서 제가 느낀 것은 어쩌면 가장 쉽고 기본적인 지도법을 우리가 몰라서 교실에서 그 지도법을 사용하지 못하고 더 어려운 방법으로 아이들을 힘들게 하고 있지는 않는가 입니다. 배워서 남 주는 직업인 우리 교사가 기본 중의 기본인 한글 교육의 지도법은 제대로 알고 남에게 줘야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그 기본 중의 기본을 가르쳐주는 본 강의를 열심히 추천합니다. |
|||
| 970 | 읽기 발달 단계가 도움이 많이 됩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cs*** | |
읽기 발달 단계가 도움이 많이 됩니다. 1학년 담임을 하고 있는데, 저희반 학생들도 통합적 자모단계에 많이 있습니다. 지도 의지가 생깁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