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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083 많은 시사점을 준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ic***

고학년만 가르칠 때에는 한글교육에 대한 생각을 하지 않고 지내다가

저학년을 가르치게 되면서 한글 미해득 학생이 많아 고민만 가지다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연수 내용 중에 교사는 기초 한글 지도 교육을 배운적이 없다는 것이 와 닿았습니다. 

저 또한 어떻게 해야하는지 방법을 찾을 때 주변에 도움을 얻을 만한 곳이 없어 힘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특히 저학년을 맡게 되면 이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을 필히 받아야 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물론 아이들마다 특성에 따라 교육의 방식이 조금씩 달라져야 하겠지만, 여러 방법에 대한 것을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1082 한글을 알게 되면 아이의 삶이 바뀐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ch***

고학년만 주로 맡던 저로서는 1학년 학생들의 한글 교육에 대한 중요성과 그 지도 방법에 대한 이해가 매우 모자랐습니다.

'글자만 읽을 줄 알면 그 의미는 자연히 알게 되는 거 아냐?'라는 생각으로 단순하게 생각하고 있었으니.

집에서 아이를 키우고, 가르칠 때에도 단순히 글자 읽기에 중심을 두고 지도를 했었는데, 

학생의 특성에 따라 지도 방법도 달리해야 하고 관심을 가지고 꾸진히 지도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나 더딘 학생들에게는 더욱 더.

 

연수를 받으며,

무엇보다도 한글 교육을 위한 체계적인 지도 방법에 대해 조금이나마 이해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교대에서 배운 적이 없고, 현장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연구해 본 적이 없어

막상 읽기가 더딘 학생들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고 지도하는 방법을 몰랐었습니다.

연수를 받고 나니 지도 방법에 대한 줄기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연수 내용을 바탕으로 글자는 읽어도 뜻을 이해 못하는 제 아이부터 집에서 차분히 지도해 보아야겠습니다.

 

연수 중 한글에 대한 자신감이 학생의 자존감을 회복시키는 단초가 될 수 있다는 말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한글을 알게 되면 아이의 삶이 바뀐다. 그리고 한글에 대한 자신감은 반드시 저학년에서 갖을 수 있도록 교사가 지원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연수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1081 찬찬한글을 활용한 한글 지도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pu***

학생들의 사물함에서 고이 잠자고 있던 찬찬한글을 보면서 활용을 해야 하는데 하고 생각만 하고 있었다. 연수를 받으연서 찬찬한글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지도할지에 대한 팁을 얻게 되어서 반가웠고 조금씩이라도 매일 지도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1080 한글 지도에 대한 고민 해소.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im***

1학년을 2년 연이어서 맡으면서 느낀 점은

한글 습득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지 못한 경우의 아이들은

한 두번의 단회적인 지도로는 습득이 너무 어려웠다.

 

그 아이들에게 조금 더 다른 인내심이 필요하고

더 적극적인 이해와 자세한 지도 방법을 교사가

갖추어야 함을 다시 이해했다. 

1079 꼭 필요했던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ss***

1학년을 수년 맡으면서 한글 지도의 중요성을 알았지만 구체적인 지도 방법이나 마음 가짐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078 연수를 받고 나서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ti***

읽기 더딤아와 그림책, 읽기 발달 단계 등 학생들에게 적용할 수 있는 실제적인 내용을 알게 되었다.

1077 교사로써 미안함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eu***

지금 배우는 것을 진작 알았으면,

아이를 덜 힘들게 하면서 가르쳤을텐데 하는 아쉬움과 미안함이 큽니다.

 

1076 한글지도 관련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si***

학습부진이 아니라 교수 부진일 수도 있다는 말에 공감하며 늘 시간이 부족하고 혼자 남아서 공부하기 싫어한다고 가르치는 걸 소홀하지 않았는지 되돌아보는 연수였던 것 같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 수 있는 좋은 연수였다.

학생들 입장에서 생각ㄹ하고 읽기, 쓰기를 꾸준히 지도해야겠다.

 

1075 꼭 알아야 할 내용들로 구성된 연수입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du***

초등교사인데도 불구하고 아이의 읽기가 어떤 단계를 거쳐 발달하는지도 정확히 알지 못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너무 가슴아팠습니다. 학부모나 다른 사람들과는 달리 전문성을 이야기하려면 이론적으로도 알고 실제적으로 지도할 수 있어야 할텐데 그러지 못했던 게 무척 부끄러웠어요. 이제 한글을 지도함에 있어, 혹은 우리반 아이들을 지도함에 있어 무엇에 중점을 두고 지도해야 할 지 알게 되어 든든합니다. 아이들과 책을 읽음에도 교과서를 함께 볼 때도 중요하게 지도해야 할 부분을 알게 되어 수업의 방향이 바뀌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1074 떠오르는 얼굴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ho***

연수를 받으면서 계속 떠오르는 학생들이 있었다. 1~2학년 담임을 맡았을 때, 한글을 제대로 익혀 주지  못하고 상급 학년으로 올려 보냈던 학생들이었다. 너무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