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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109 조금 더 아이들 가까이..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dk***

우리반 아이들 중에서 한 아이가 아직 완전하게 글을 해독하지 못하고 있다.

학교에 좀 자주 오면 이런방법 저런방법 해 볼터인데, 코로나 19로 인하여 등교일정이 조정되고

가정사정으로, 또 몸이 허약한 편이라 자주 감기에 걸려서 오늘도 결석이다.

처음 이 아이를 보았을 때 마음이 너무 급해서 친해지지도 않았는데 막 글자를 들이대었던 것 같다.

내일 학교에 오면 좀금더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를 하며 차근차근히 천천히 아는 글자부터 같이 읽어나가야겠다.

1108 언어교육이란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rl***

현직 유치원교사입니다.

초등학교에 올려보내는 7세반 담임을 하면서 언어에 대한 개별차가 너무 심해

어떻게 해야 쉽게 접근하여 알려줄 수 있을까 하는 마음에 들었던 연수입니다.

이론 부분은 임용 수험생이던 시절 많이 보았던 터라 재미있게 보았지만

아무래도 초등교육에 맞추어진 연수다 보니 유아에게 적용하는 것은 어려울 것 같아 많이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교사가 어떤 마음으로 아이들을 바라보아야하는지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1107 1학년 한글지도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sh***

1학년 담임으로서 한글교육을 체계있게 가르치고 싶다는 욕구를 어느정도 해소시켜주는 연수였습니다~

1106 체계적인 설명으로 도움이 많이 되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su***

1학년을 하면서 가장 어려운 일이 글자를 가르치는 것이었다. 큰 학교 있을 땐 모르다가 작은 학교로 오니 글자를 익히는 데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이 상당히 많은 걸 알게 되었다. 오래 전 1학년 할 때는 그다지 어렵게 가르친 기억이 없는데 예전에 비해 점점 더 글자를 가르치기 힘들어진다.

글자 읽기가 어려운 아이는 무조건 1:1 지도를 해야되어 반에 두 명만 되어도 힘이 많이 부친다.

연수를 통해 아이들의 읽기발달단계를 잘 이해하고 읽지 못하는 원인을 이해하니 조급해하지않고 아이를 이해하면서 가르쳐야지 하는 마음이 생긴다.

1105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연수를 마치고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gg***

단어를 읽을 줄 아는 아이들은 한글을 해득한 것으로 보고 따로 지도를 하지 않았는데

단어를 읽더라도 음절과 음소 단위의 문자 해득을 하지 못하는 아이들도 지도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고학년도 띄어쓰기나 소리내어 읽기 등을 꾸준히 지도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1104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wi***

나를 되돌아보고 아이들을 더 이해할 수 있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1103 읽기 지도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le***

그 동안 한글은 학령기 이전에 이미 학습이 되어 대부분 읽을 수 있을 정도로 된 후 1학년에 입학한다고 생각했다.1학년을 오래 전에 맡아 가르쳐서, 2015 개정 교육과정에는 특히 한글 지도 부분이 많이 추가 되었다고 연수를 통해 알게 되었다. 다시 저학년을 맡지 않더라도 한글 지도에 대한 교사로서의 방향성을 설정해야겠다고 이 연수를 통해 다짐해 본다.  읽기의 발달 단계, 한글의 올바른 지도법, 특히 읽고 씀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의 지도법 등등...

감사합니다.

1102 1학년 문자미해득 학생 한글지도에 대한 소중한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jw***

현재 전남에 있는 초등학교 교장으로 재직중이다.

우리학교는 바다가 있는 농어촌 소규모 학교로서 다문화학생이 30%를 차지하고 있다.

1학년 문자미해득학생이 2명인데, 담임 혼자서 1:1 지도에 어려움이 있어 함께 지도하기로 하였다.

학생의 특성에 맞는 효과적인 한글지도에 대한 전문적인 방법을 터득하기위해 이번 연수를 신청하여 듣게 되었다.

홍인재 강사님의 마지막 말씀 중에 지금까지 학습자의 학습부진에만 촛점을 맞추었는데, 교수부진도 있을 수 있다는 말씀이 마음에 와 닿았고, 부족하나마 선생님들과도 연수내용을 공유하여 학교에서의 책임있는 한글지도가 이루어지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모처럼 의미있고 소중한 연수였다. 

 

1101 귀한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co***

특수교육대상학생들에게도 적용이 가능한 좋은 내용의 연수였습니다.

지속적으로 연수를 반복하여 들으며 학생들에게 정성스럽게 지도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100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과 그 선생님들을 위한 귀한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or***

매해마다 아이들을 만날 때마다 같은 기준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 방법으로 아이를 가르치면 대개 이해를 하던데... 라는 식으로요.

그 이해와 방법 밖에 있는 아이를 만날 때, 정말 유용한 방법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귀한 연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