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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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9 | 유용한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gl*** | |
2학년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문자해독은 어느 정도 되는데 유창하게 읽지 못하고 문자독해가 안되는 학생이 있어서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아이의 입장에서 한글 지도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고 한글 해독이나 독해력 향상을 위한 선생님들의 노하우를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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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8 | 기본에 충실한 교사, 아이들의 배움을 일구는 교사가 되겠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ab*** | |
1학년을 수년간 하면서, 매 년 한 두명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을 만났다. 굉장히 다채롭게 여러가지 이유로 읽지 못하는 친구들이었다. 한 명의 경우는 왠지 어느 영화에서 본 것처럼 거울에서 반사되듯 글자가 보이는 듯 했고, 부모님과 면담하며 학교와 가정이 함께 도왔다. 나의 능력으로 읽게 된 것 같지는 않고, 부모님께서 적극적으로 아이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셨다. 1학년 말에 전학을 가서 그 후의 모습은 잘 모른다. 한 명의 친구에게는 교육청 자료를 활용하여 소리내는 방법과 글자를 접목시키며 연수에 나오는 것처럼 체계적이지는 않지만, 원리를 활용하여 지도를 했었고, 그 친구가 시간이 흐르면서 자신감 있게 생활하며 글자도 잘 읽게 되는 성공 경험을 하였다. 이 경험은 그 어린이에게도 긍정적인 경험이었지만, 교사인 내게도 큰 의미로 다가왔고,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에 대해 좀 더 제대로 알고 지도하고 싶다는 욕구를 갖게 되었다. 글자를 읽지 못하는 친구를 만나면, 이 어린이가 어느 단계에서 헤매고 있는지 좀 더 정확히 알 수 있게 되었고, 조금 늦게 글씨에 눈을 뜨는 어린이들에 대해 더 깊은 믿음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다. 올해도 우리 반에 낱자만 겨우 읽는 어린이가 있다. 그 어린이는 지금 자소읽기 단계인데, 부모님의 도움을 받아 조금씩 성장 중이다. 남과 비교하지 않고, 그 어린이가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며 학교 생활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이 연수를 신청했고, 남은 시간 최선을 다해 그녀의 성장을 돕고 싶게 되었다. 그 한 아이는 결국 내가 만나는 모든 어린이들과 연결되는 어린이다. 어떠한 이유로도 한 명도 배움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교사인 나의 책무임을 깊이 절감하게 된 연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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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7 | 문자지도방법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se*** | |
저학년 맡고 있는데 방과후 문자지도 시간을 갖고 있어요. 5명의 아이들과 함께 하다보니 개개인 맞춤지도가 어렵더라구요. 교재를 선정하는데도 어려웠고, 어느정도 음절단위 읽기는 가능한데 받침을 어려워해서 어떻게 해야하나 막막했는데 놀이를 활용한 지도법을 듣고 아이들과 꼭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즐겁게 공부할 때 확실히 더 학습이 잘 되는 것 같더라구요. 오랜만에 정말 좋은 연수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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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6 | 한글 해득교육에 대한 이해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kk*** | |
한글 해득교육에 대한 이해 없이 아동을 가르치고 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너무나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잘 적용하여 수업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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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5 | 이제껏 잘 못 가르치고 있었구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bb*** | |
이 연수는 책을 먼저 보고 너무나 크게 깨달아 신청한 연수이다. 1,2학년군 선생님과 함께 연수를 신청하고 듣게 되어 더 뜻깊다. 1학년 담임을 여러번 하면서 자연스럽게 읽기, 생각이나 느낌 말하기, 글 읽고 내용 이해했는지 묻기 등의 크게 잘 못된 지도를 했음을 이제야 깨달았다. 부끄럽지만, 이제서라도 알게되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초등 교사에게 꼭 필요한 연수로 강추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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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4 | 유용한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yh*** | |
문자해독 지도를 위한 유용한 연수였습니다. 한글을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의 입장에서 한글 지도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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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3 | 답담한 마음이 좀 풀려요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go*** | |
저는 3학년 담임입니다. 올해 우리반에는 유난히 한글을 완전히 해득하지 못한 아이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찬찬한글로 가르치고 있는 중이었고 이 연수가 눈에 확 띄었지요. 하지만 나의 전문성 부족으로 진척은 별로 없고 답답한 마음만 가득하여 애만 태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연수를 듣고 나니 마음이 좀 편안해지고 내가 문제가 잇는 것이 아니라 한글지도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을 받지 못한 것이라는 말에 위로를 받으며 강사선생님 말씀처럼 한글지도에 대한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띄어쓰기를 전혀 하지 않는 우리반 몇 녀석의 일기장을 보며 답답해 했는데 아이가 그 단계에 머물러 있어서 그렇다는 것을 알게 된 것도 소중한 깨달음입니다. 아직 글자를 배우는 발달단계를 완전 이해는 못하고 있지만 방학동안 공부를 해서 내년에 만나는 아이들은 학기초부터 체계적으로 가르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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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2 | 한글지도는 교사의 책무라는 걸 다시 깨달았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ba*** | |
올해 저의 아이가 입학을 하게 되니 정말 담임때와는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한글을 다 떼지 못하고 들어가는데 담임선생님이 힘드시진 않을까.. 라는 생각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에서 한글을 책임지고 가르쳐야 하는 것임을 깨닫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1학년 담임선생님이시라면 정말 필수로 이수하셔야 하는 연수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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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1 | 유익한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fa*** | |
강사선생님의 구체적 사례와 설명을 통해 아이의 읽기 발달 단계에 대해 알게되면서 내가 가르치고 있는 아이는 어느 단계인가 고민해보게 되었습니다. 그림책을 활용한 읽기 실제의 지도 모습을 보는 것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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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 | 아이 중심으로 다가가기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pl*** | |
수년 전에 가르친 5학년 학생 중 띄어쓰기, 받침 등이 안 되는 아이가 있었다. 교과 공부 뿐 아니라 친구 관계에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습에 안쓰러워 방과후에 1:1로 지도를 했다. 지금 돌아볼 때 열정만 앞선 채 여유 있게 아이의 마음을 열기 위한 노력이 부족해서 내 중심으로 재미없게 지도한 것이 부끄럽다. 먼저 아이와 친해지고 그의 말을 충분히 듣고 문제를 파악해 가면서 꾸준히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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