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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149 내용이 참 좋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kh***

내용이 참 좋습니다.

1148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hd***

이 연수를 들으며 한글을. 모르는. 아이들은. 부모들이. 가르치지. 않아서. 그렇다고. 생각을. 하며. 위안을. 삼았던. 내. 자신이. 부끄러웟다

1147 한글 지도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jh***

한글 책임교육이라고 하지만 한글을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지에 대한 연수를 받지 못했습니다. 그림책을 활용한 연수도 좋았지만 발음 중심 지도법에 대한 보다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연수도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1146 읽기의 중요성을 환기하는 연수가 되었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fi***

문자 해독을 어려워하는 학생에게 그림책이 활용될 수 있음을 알았습니다.

기억에 결함을 보이며, 주의 집중이 힘든 아이들을 위하여 아이의 생활과 밀접한 주제로 하며, 놀이를 가미하면

조금은 쉽게 문자를 인식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1145 좋은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kh***

너무나 좋은 연수 잘 들었습니다.

1144 글쓰기와 맞춤법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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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의 중요성을 알고 막연하게 나마 아이들과 활동 후 글쓰기를 많이 했습니다.  저학년의 경우 글쓰기 자체의 즐거움을 느끼게 하고자 맞춤법은 무시하고 지나갔습니다. 글쓰기를 꾸준히 하면 맞춤법이 저절로 익혀질 것이라 기대하면서..

시간이 지나도 아이들이 맞춤법이 나아지지 않아서 글쓰기 후 틀린 글자를 고쳤는데 아이들이 글쓸 때는 즐거워하나 고쳐쓰기 단계에서 너무 힘들어하고 글쓰기 하자고 하면 탄식을 내지르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는지 딜레마에 빠졌는데 글쓰기와 맞춤법을 따로 떼어 동시에 지도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올 해는 저학년 담임이 아니지만 중,고학년에서도 꾸준하게 맞춤법을 지도해야겠습니다.

1143 아이들 탓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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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저학년을 몇년 연속 담임하면서 교육과정에 한글 교육과정이 있음에도.. 수업 시간에 가르치는데도 배우지 못하는 아이들을 보며 모든 것이 아이들 탓이려니, 가정에서 돌보지 않아서 그러려니 하며 근본적인 이유를 애써 외면하며 지나갔습니다. 한글 해득 연수를 몇 번 들으면서 근본적인 문제를 더이상 외면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배우지 못하는 우리 아이들이 없도록 체계적인 한글 지도의 필용성을 새삼 느낍니다.

1142 한글 지도에 대한 연수가 더 마련되었으면 합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sb***

한글 지도에 대해 교사들이 교대에서나 교사가 된 이후에도 체계적인 연수를 못받아서 실제 교육현장에서 한글 지도가 주먹구구식으로 이루어지고 있어요. 추가 연수 개설을 희망합니다.

1141 한글 미해득 학생들 지도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sb***

한글 지도의 세부 내용들을 잘 알지 못해서 연수가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1140 한글교육 연수를 정리하는 기회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ha***

지난 해 1학년 학생들과 만남의 횟수를 꼽아봅니다. 오랜만에 1학년을 맡으며 한글지도와 관련된 연수를 듣고 학교에 첫발을 내딛는 아이들에게 행복한 학교를 보여주리라 계획했던 교육활동들은 꿈도 꾸지 못하고, 겪어본 적 없는 상황에 어찌할 줄 몰라 EBS수업과 학습꾸러미에 매달리다, 어느새 이상하고 위험한 일이 되어버린 등교수업에 .....혼란스런 한 해.....그렇지만 아이들은 여전히 전과 다름없는 구성 비율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스물 다섯 학생들 중 한글 읽기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비율은 20% 정도, 기초학력교실에 반드시 추천해야 할 학생도 3명이었습니다. 눈에 띄게 좋아지는 학생도 있었지만 여전히 암흑 속에 있는 아이 하나가 있었습니다....이번 연수를 통해 그간 들었던 한글연수를 차분히 정리해 봅니다. 그 아이를 2학년 담임선생님께 넘기며 올해 다시 맡게될 1학년 아이들과 행복한 배움을 꿈꾸어 봅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