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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229 초등 저학년 교사로서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wi***

한글이 안되는 아이를 대할 때 왜? 도대체 왜? 이게 안되지 생각만 했었는데

 

이번 연수를 들으며 아!! 그래서 그랬구나! 이렇게 도와주는거구나! 깨닫게 되었습니다.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1228 문자 지도시 1대1 개별 수업과 매일의 학습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합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dh***


1227 교수분진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pe***

교수부진이라는 말이 가슴을 쿵 울리네요. 늘 학습부진이라고 학생의 잘못처럼 여겼는데

연수들으며 저의 교수 부진을 깨닫고 더 공부해야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1226 과밀학급에서 한글해독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so***

과밀 학급에서 학생 한 명 한 명 진단을 하고 교정을 하는 일이 어려우므로 간단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자료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1225 내용이 중복되지만 다시 들을 필요가 있는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un***

초등교사로서 한 번 1학년 담임을 하면 할 때마다 어려운 것이 문자 지도의 책무성이었다. 이미 받은 연수이고 듣다 보면 내용이 거의 중복되지만, 한번 1학년 담임이 계속 1학년을 맡게 되는 것이 아니어서 몇 년 전 지도하며 효과적이었던 지도 방법을 잊고 학생들을 괴롭히며 알게 되었다. 오랜만에 1학년을 하게 되었다면 반드시 다시 이 연수를 듣고 상기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1224 각기 다른 특성을 가진 학생들을 지도하면서 생긴 고민에 대한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fa***

아이들의 특성은 다양한데 이런 학생들을 위한 알맞은 지도방법을 잘 몰라 고민했습니다. 연수 중 알려주신 여러가지 지도 방법을 사용하면 그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 도움을 줄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223 한글 지도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wo***

이미 알고 있던 내용도 있고 새로운 내용도 있었는데요,

이미 알던 것은 다시금 다지고 새로운 지도 방법도 잘 배워갑니다.

한글을 아예 모르는 친구에게 처음부터 한글을 지도하려하니 너무나 막막했는데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1222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ps***

한글은 다른 언어에 비해 과학적이고 비교적 배우기 쉬워

한글을 잘 모르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하지만

학교 현장, 특히 저학년 교실에서는 한글을 배우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한글의 자모원리를 자연스럽게 깨닫는 아이들도 있는 반면에 도무지 이해를 하지 못해 습득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도 많습니다.

  이 연수를 통해서 문해맹을 겪고 있는 아이들에게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지도 방법으로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책도 소장하고 있는데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됩니다.

 

1221 한글지도시간을 반성해 봅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ty***

14강에서 교수부진이라는 말을 듣는 순간

충격을 받았습니다.

학습부진의 문제만 생각했었지

저의 교수에 대해서는 뒤돌아 보지 않았습니다.

1학년을 3년하는 동안 가정과 아이의 탓으로만 돌렸던 저 자신을 반성하게 됩니다.

 

1220 부진학생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pt***

3월 2일 입학식날 자신의 이름만 겨우 구별하고 쓰지는 못하는 아이,

요 근래 참 만나기 힘든 아이였습니다. 4형제 중에 셋째로 그 집 아이들은 모두 튼튼캠프를 거쳐서 겨우 한글을 알게 되는 아이들이었습니다.

다행히 아이는 참 귀엽고 말을 잘 들었습니다. 그래도 교사의 욕심이 앞설 땐, 마음이 답답했지요.

낱말카드플래쉬카드를 읽고 쓰는 단계인 우리반 아이를  이해하고 기다려 줄 줄 아는 자기성찰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