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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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9 | 아직 글을 읽지 못하는 우리반 친구를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de*** | |
오랜만에 1학년을 맡게 되어 상당히 정신없고 바쁜 중에 아직까지 문자를 읽고 해석을 할 수 없는 우리반 친구가 있어 조금이나마 도움을 얻고자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본 연수를 듣기 전에는 문자를 깨우치지 못하고 입학한 학생을 짐스럽게 생각하고 한편으로는 안타까운 마음도 들었으나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좀 더 학생의 입장에서 고민하고 정성을 다해 지도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마지막 차시의 '학습 부진'과 '교수 부진'이라는 단어를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하고 아이의 발달 단계에 맞는 다양한 지도 방법을 통해 열의를 가지고 지속적인 지도를 한다면 우리반 친구에게 큰 도움을 줄 것이라는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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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8 | 아이와 따뜻한 눈빛이 교차되는 시간이 되기를~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ra*** | |
글자를 모르며 생활하는 아이의 답답하면서 지루한 학교생활을 떠올려봅니다. 선생님들의 좋은 교수법을 현장에 잘 적용하여 우리 학교 아이들이 다같이 글자를 알고 쓰면서 즐거운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더욱 연구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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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7 |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wk*** | |
1999년부터 지금까지 20년을 정신없이 '괜찮다, 잘하고 있다'라고 생각하며 온 것 같습니다. 이렇게 좋은 연수를 통해 저를 다시 한 번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딸과 학생의 일기장에 글을 써가며 이렇게 글이 안늘까라고 생각만했지 방법을 생각하지 못하고 이해하지도 못했던 것 같습니다. 아동의 발달단계만 생각했지 언어의 발달단계를 생각하지 못했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연수를 통해 지식 뿐 아니라 지혜를 기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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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6 | 교사로서의 성찰시간, 그리고 미래를 꿈꾸는 시간!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le*** | |
강의하시는 선생님께서 사례를 들려주실 때 마다 나의 지난 30년 전의 교직생활을 되돌아보게 하였다. 대부분 주변 여건이 좋은 학교에만 근무하였기에 한글해득을 못하는 학생을 만난 경험은 딱 2번 있었는데 그중에 한명이 발령2년차였고 다른 한명이 2년전이었다. 발령2년차 한반이 50명 가까이 되는 4학년을 가르치는데 런닝셔츠만 입고 오는 학생 있었다. 아빠와만 살고 있었는데 한글을 한자도 모르는 상태로 만났다. 나 나름대로 그 아이를 따로 지도하고자 하였으나 지금 생각하면 너무나 무식한? 방법으로 했기에 그 아니는 하기 싫어했고, 나도 지쳐서 포기했었다. 만약 이 연수 내용을 알았더라면 결과가 달라지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과 미안함 밀려온다. 또 한 학생은 2년전 3학년으로 만났는데 1~2학년때 학교에서 운영하는 기초학습반을 다녔음에도 불구하고 '어' '아' 정도만 읽고 있었다. 국어시간마다 교사용 책상 옆에 그 아이 특별석을 더 만들어 지도하였지만 한계가 있었다. 올해도 기초학습반에 편성되었으나 강사의 지도에 전혀 따르지 않기에 담임은 아니지만 내가 지도하고 있다. 그 아이를 가르치면서 한글지도 방법을 알고자 이 연수를 신청하였는데 정말 대박을 만난 것 같다. 들으면서 내내 이 연수는 모든 초등교사가 들어야한다 생각되어 주변에 적극 추천해야겠다. 지금 가르치고 있는 학생도 여느 기초학습 부진 학생과 마찬가지로 학습 흥미가 적어 그림책을 사용하고 끝말 이어 쓰기 놀이, 특정한 자음으로 시작하거나 그 자음이 받침이 되는 단어 쓰기 놀이 등으로 흥미를 끌며 진행해 왔는데 이 연수를 통해 알게 된 단계와 방법대로 진행하면 더 큰 성과가 있을 것 같아 2학기가 기대된다. 이 학생의 미래를, 그리고 교사로서 나의 미래를 꿈꾸게 하는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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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5 | 읽기의 발달단계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ni*** | |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읽기의 발달 단계를 있음을 부끄럽지만 처음으로 알았고 이를 알고 단계별로 적용하며 조급해 하지 않고 아이의 입장에서 들어주는 마음의 자세를 다시 한번 다잡는 기회가 되었다. 아주 유익한 연수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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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4 | 마음이 따뜻해지는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js*** | |
선생님의 하나뿐인 경험에 마음이 따뜻해지는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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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3 | 특수교사로서 한글 지도에 대한 전문성 부족을 느끼며 연수를 수강했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lo*** | |
한번더 반복해서 듣고 싶을 만큼 배울점이 많은 연수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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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2 | 특수교사로서 한글 지도에 대한 전문성 부족을 느끼며 연수를 수강했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lo*** | |
한번더 반복해서 듣고 싶을 만큼 배울점이 많은 연수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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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1 | 읽기의 중요성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ms*** | |
문자를 읽는다는 것은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다른 사람들의 생각과 타인이 가진 지식과 지혜를 쉽게, 빠르게 얻을 수 있는 방법이다. 연수를 받으며 모든 아이들이 글을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여러가지 자료를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게 되었다. 교사로서 학생들을 가르치기 위해서 교사는 힘들어도 아이들이 행복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이 연수를 듣고 교사가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하게 학습을 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 연수를 받으며 1학년 담임 교사로서의 사명과 역할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고 실천 다짐을 하는 시간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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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0 | 한글 연수를 듣고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sj*** | |
연수를 들으면서 짧은 교직 경력이지만 이때까지 맡았던 학반의 느린 학습자들을 구제하지 못했던 사실이 떠올랐다. 앞으로 그런 학생들을 만나게 된다면 더 적극적으로 노력해보고 이 연수에서 배웠던 활동들을 적용해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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