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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9 늘 고민했던 문제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dl***

늘 고민했던 문제입니다. 가르치고 있지만, 배우지 않고 있는 아이들을 보면서 때로는 좌절하기도 합니다. 온작품 읽기나 협의 등 다양한 교육활동과 수업을 하지만, 다시 되돌아서 평가를 해보면 이해하지 못하는 상태가 많습니다. 결국 독해와 읽기의 문제였습니다. 문해력이 결국은 수업의 질이 좌우된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는 저학년에서부터 해독이 정확하게 되지 않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고민이 되어 이 주제를 선택해서 연수를 들었습니다. 그 과정 중에 학년의 수준과 특징, 그 수준에 맞는 문자지도, 문해력에 대한 이해를 다소나마 하게 되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좀 더 깊은 내용으로 알아보고 싶습니다.

38 교사의 책임 한계성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ch***

역심히 노력했으나 기대에 못미쳤을 때 허탈합니다.

나의 한계라 생각이 듭니다. 더 열심히 배워야겠지요?

37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ba***

읽고 쓰지 못해 학습할 수 없는 아이는 정서적으로 많이 어려움을 겪는 것 같다. 아이들로부터 무시 당하고 학교가 재미없는 곳이 되어 버리는 것 같다. 그래서 1,2학년 때 문자해득이 될 수 있도록 책임있게 지도해야겠다.

36 단 한명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sp***

단원명부터 맘에 든다

단 한 명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

우리교실 안에서 내가 정말 단 한명이라도 포기하지 않고 그 아이를 위해 최선을 다해서 교육활동을 하기 위해 노력하였는지 내 자신을 치는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이런 학생을 만나도 교육의 현실만 탓하고 시도해 보려고 노력하지 않은 자신을 되돌아 봅니다.

좀 더 배워서 실생활과 연계된 한글교육을 실시해 보고자 합니다.

너무 좋은 시간 감사드립니다

 

35 아이들을 위한 한글 해독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hs***

1학년 담임을 할 때도, 다른 학년 담임을 할 때도 한글을 익히지 못한 학생들을 만났을 때, 아이들의 어려움보다 나의 힘듦에 힘들어했던 내 모습이 떠올랐다. 한글 해독은 초등학교 교사로서 내가 마땅히 알아야 하고 지도해야 할 활동이었는데 그것에 대한 인식이 얼마나 부족했는지 이제야 돌아보게 되었다. 아이들 한 명 한 명을 위한 교육을 해야 하고 그런 교육이 가능한 환경 조성이 필요한 것도 사실이지만 교사로서 내가 전문가로 성장하기 위한 교사의 노력도 필요하다. 학습 부진이 아닌 교수 부진, 이제 학습 부진이라는 말이 교육 현장에서 사라져야 하며 학습의 즐거움을 아이들이 가질 수 있도록 교사, 학부모, 교육 당국, 사회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본다. 배움의 시작인 한글을 통해 교육의 본질에 대해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고, 한글, 읽기 지도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34 특수교사입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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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특수교사라 초등때 이미 한글을 떼고 오는 학생들이 많아서 따로 한글을 지도할 일이 없었습니다.

둘째가 7살인데 아직 한글을 잘 몰라서 고민중이었습니다.

한글지도를 어떻게 접근해야할지 몰랐는데..시작할 수 있을 듯 싶습니다.

 

요즘은 학습장애 친구들이 조금씩 들어오는데 흥미롭게 놀이식으로 지도할 수 있을 듯하여

장애학생들도 한글을 쉽고 재미있게 알아갈 수 있을 듯 합니다.

아직 서툴지만 연수를 다시 들어보고 현장에서 지도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연수를 책으로 각 학교 교육청에 보급하여 일반학교 교사뿐 아니라 특수교사들에게도

자료집으로 만들어서 ( 단계별 한글지도법, 한글놀이지도법, 학습자료, 관련 싸이트이용방법 등)

보내주시면 너무 좋을 듯 합니다!!!

 

좋은 연수 듣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33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을 위하여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yh***


학교 관리자로서 근무하면서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을 보면 항상 마음이 짠하였다. ‘어떻게 하면 이 아이들을 도와줄 수 있을까’ 고민을 해 보지만 뚜렷한 해결책을 얻지 못하고 제자리걸음 이었다. 예전에 했던 방법대로 지도를 해보니 효과가 없어 중도에 포기하는 일이 종종 있었다. 관리자로서 이런 아이들을 솔선해서 도와야하는데 방법을 몰라 담임에게 책임을 떠맡기곤 하였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과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 연수를 통하여 희망을 보았다. 요즘은 다문화 아이들이 많다 보니 이 아이들을 위한 한글교육도 도움이 될 것 같다. 학교 현장에서 지도할 수 있는 사례중심으로 진행되는 연수는 많은 도움이 되었다.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겠다는 교육 신념으로 미래의 주인공인 우리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32 정말 필요한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du***

연수를 듣고 다시 또 듣기 하고 있어요. 저학년 교사라면

그리고 느리게 배우는 학생이 있는 교실에서 수업하신다면 정말 필요한 연수입니다.

31 저학년 교사에게 꼭 필요한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ba***

3월 이전에 연수를 들었더라면 초기부터 아이들에게 지루하지 않고 더 재미있는 한글 지도가 되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강사님들의 사례를 들으면서 공감과 함께 좋은 지도 방법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학년 교사들에게는 꼭 필요한 연수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30 한글 해독에 대한 새로운 시각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my***

1학년의 가장 큰 숙제는 아이들 모두가 한글을 해독하고 2학년으로 올려보내는 것일것이다.

우리 반 아이도 우리애를 그동안 너무 놀려서 그런다고  지금부터 시키겠다고 하면 교사의 지도를 바라지 않았던 부모를 믿고 수업 시간에 할 수 있는 최소한의 노력만 헸던 내가 부끄러웠다.  그아이는 지금도 여전히 해독이 안되고 주변인으로 살아가고 있다는 얘기를 들으니 올해는 그 같은 실수를 하지 않아야겠다는 마음으로 연수를 들었다.  연수는 나의 아이를 대하는 시각을  많이 바꾸어 준 듯하다. 이제부터라도 열심히 해야겠다고 마음을 다져본다. 1학년을 맡고 있는 나에게는 유익한 연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