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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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 |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을 지도하는데 큰 힘이 되는 연수입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le*** | |
일단 현재 어떤 마음으로 아이를 가르쳐야 하는지. 그 누구도 제대로 알려주지 않아서 방향성이 잘 서지 않고 눈에 띄는 효과가 없어 의욕이 생기지 않기도 했는데 제가 해야할 일과 방향성을 잘 집어준 연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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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 | 유익한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he*** | |
유익한 연수였다. 3학년을 담임하고 있는데 학년초 아직 한글을 모른다는 학부모의 말씀을 듣고 막막했었던 기억이 있다. 그때 이 연수를 들었다면 아이도, 나도 수월하게 배우고 가르칠수 있었겠다는 아쉬움이 남는다. 지금이라도 체계적으로 잘 가르쳐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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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 | 연수를 추천합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ky*** | |
문자지도를 하면서도 어떻게 해야 할지 방향을 잡지 못하고 고민을 할 때가 있었는데 이 연수를 통해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되었고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처럼 문자지도하면서 힘드신 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조금씩 해결방법이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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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 | 감사합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pm*** | |
처음으로 접하는 1학년.. 너무나 당연하게 모두가 알고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있던 것을 지도하려고 하니 너무나 어렵다는 것을 느꼈다. 당연히 알아야 한다고 생각했던 것을 알지 못하고 배움의 속도가 나의 가르침을 따라오지 못할 때 느껴지는 이질감.... 이 속에서 난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했던 시간 ... 이 연수를 통해 조금이나마 고민을 해결할 수 있었던 것 같다. 현장에서 직접 경험을 통해 배우는 지식과 연수를 통해 배우는 지식 모두가 소중하다는 것을 느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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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 | 한글 지도에 대한 이론과 실제를 모두 알려주는 연수, 그 무엇보다 아이와의 관계가 중요함!!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az*** | |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홍인재, 이 책을 대략 읽고 연수를 들었는데, 이런 내용이었어? 좀 더 명확해지는 것 같다. 눈으로는 슬슬 읽지만 글을 직접 쓴 홍인재 연구회원들과 교감선생님께서 실제 겪고 지도한 내용을 연수로 들으니 원격연수이지만 많이 와 닿았다. 에듀니티에서 이번 연수는 통으로 편집을 했다. 예전에 다른 연수들에서는 분절된 내용을 클릭 클릭을 해야해서 연수 한 번 들으려면 10~13번을 클릭해야 하는 것들도 있었는데 이 연수는 한번 누르면 쭉 재생된다. ㅎㅎ 전체적인 맥락 파악에 좋은 것 같고, 짬날 때 듣기에도 더 좋은 것 같다. 우리반에 있는 읽기 힘들어 하는 아이를 지도하기 위해서 이 연수를 개학전부터 시작해서 듣고 있다. 다른 모든 것보다 아이와의 관계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림책이나 여러 교구들을 활용하여 2학기부터 한글지도를 시작하였다. 연수에서 배운 내용을 바로 활용할 수 있었고 아이와 즐거운 한글 공부시간을 만들어가고 있다. 이론과 실전을 모두 갖춘 연수이다. 많은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어서 1,2학년 밴드에도 공유해서 알려드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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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 | 연수후기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je*** | |
연수가 개괄적으로 읽고쓰지못하는 아이들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에 대해 안내가 되어서 좋았습니다. 사례발표의 형식 보다는 조금더 깊이있는 방법론이나 내용이 추가되면 좋겠습니다. 한글 더딤 아이들의 대부분은 가정의 관심이나 정서에서 결여된 아이들이 있을 것이라 판단됩니다. 그러기에 첫째는 아이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마음에서 지도를 시작해야 하고 아이가 엄마처럼 선생님을 느끼고 안전지대임을 정서적으로 받아들 일 수 있도록 교사의 신뢰와 아이를 인정해주는 것이 같이 따라가면 학습에 반절은 들어갔다고 봐도 될 것 같습니다. 그런 다음 이 연수에서 배웠듯이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그림책으로 가지고 활용하여 재미있는 놀이와 병행하며 지도해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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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3 | 단 한명도 소외되는 학생이 없도록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lj*** | |
교사는 과연 어떤 학생에게 필요한 존재일까? 물론 잘하는 학생들을 더 끌어올리는 것도 필요하겠지만 사실은 부족한 학생들에게 더욱 필요한 존재가 교사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나를 필요로 하는 학생들을 외면하는 경우가 많았음을 반성하게 됩니다. 시간이 부족해서 아니면 학생이 하려고 하지 않아서 등 여러 이유를 들고 있지만 사실은 눈을 감고 외면했던 것입니다. 읽지 못하는 학생 입장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 학생에겐 수업시간이 얼마나 지루할까? 이해할 수 없는 말들이 오고 가고 그 속에서 겉으로 맴돌 수 밖에 없고, 딴 짓하면 혼나거나 하며 친구들에게도 소외될 수 있는 존재. 이런 학생들의 입장을 헤아려볼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헤아림과 반성에 그치지 않고 실천하여 단 한 학생이라도 한글을 잘 읽고 쓸 수 있게 한다면 이 학생에겐 세로운 세상이 열릴 수 있습니다. 새삼 교사의 소중한 역할을 되새겨 봅니다. 학교 현장은 비록 만신창이가 되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아이들을 살피며 보람을 찾는 교사가 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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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 | 강력 추천!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km*** | |
전라북도교육청에서 주최했던 연수를 통해 교감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분임토의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렇게 또 화면 너머 만나니 반갑네요! 읽기 발달 단계를 알려주고 단계에 알맞은 지도 방법을 알 수 있습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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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 | 누군가에게 희망이고 싶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ps*** | |
성장이 보통 아이들보다 느리고, ADHD를 앓느라 학교생활도 가정생활도 쉽지 않은 우리 ㅎ가교 1학년 **와 반 년 가까이 한글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입학한 이후 전문의로부터 ADHD 진단을 받고, 약물을 복용하면서 언어치료와 사회성 발달 훈련을 받고 있는 **이의 일 주일은 매우 분주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교 후에 저와 함께 **이의 집에서 이루어지는 하는 한글 공부에도 **이는 최선을 다합니다. 오후 2시 이후에는 약효가 거의 없는 **이와 함께 공부하다보면 가끔 집중력이 떨어집니다. 집중력이 떨어진다 싶으면 **이는 스스로 집중력 up!을 외치며 심기일전합니다. 이럴 때마다 **이가 사랑스럽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안타깝기도 합니다. 하지만 담임선생님을 비롯한 모든 초등 선생님, 그리고 부모님, 또한 각각의 치료와 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강사님들의 열정이 하나가 되어 머지않아 **이는 문맹과 문해맹을 벗어날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문맹과 문해맹은 교사의 열정으로 능히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과거의 경험이 그러했고 앞으로도 불변할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오래 전부터 홍인재교감선생님이 문맹과 문해맹으로부터 아이들을 탈출시키기 위해 연구회를 조직하고, 회원들과 함께 의미있는 실천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본 연수는 그런 과정들이 한알한알 녹아있는 값진 연수였습니다. 홍인재교감선생님과 오현옥교감선생님을 비롯한 회원들이 참여하여 구성한 본 연수는 이론에 충실한 다른 연수와 크게 달랐습니다. 지도의 실제를 보여줌으로써 간접 경험을 통해 내용을 좀더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었으며, 성공 사례와 실패 사례를 공유할 수 있어 오류를 예방할 수 있었습니다. 본 연수를 수강하면서 **이에 대한 이해가 더 깊어졌고, **이를 위해 제가 앞으로 무엇을 어떻게 더 해줘야 하고 또 나눠야할 지 분명해졌습니다. 연수가 정말 재미있고 의미있어서 단숨에 학습을 마쳤습니다. 물론 틈틈이 복습하면서 놓친 부분은 보충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담임선생님, 부모님 그리고 제가 함께 구입해서 읽은 책도 다시 읽을 것입니다. 책무성을 떠나 가능성과 희망을 발견할 수 있어 더없이 좋았습니다. 좋은 연수를 기획하고 진행해준 강사님들께 감사하며 저는 **이와 제2, 제3의 **이에게 희망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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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 |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ak*** | |
교사로서 가르칠 때에는 가끔 가르치는 것 자체에만 매몰되는 경우가 생기면서 아이들이 실질적으로 학습이 되고 있는지를 간과하게 되는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읽고 쓰는 것은 아이들에게 꼭 필요하기도 하지만 이것이 충분히 잘 이루어져 있을때 아이들에게 정서적으로도 성취감과 만족감을 줄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반드시 아이의 발달 단계에 알맞은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해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좋은 강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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