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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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9 | 기초학력 향상 업무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jy*** | |
올해 기초학력 향상 업무를 맡게 되었습니다. 수학과는 직접 지도해 보아서 어느정도 감을 잡고 있었는데, 국어과는 어디에서 시작해야할 지 막막하였습니다. 이번에 이수한 국어과 기초학력 향상 수업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영역별로 유의하고 지도해야 할 사항들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를 알게 되어서, 무척 의미있는 연수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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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8 | 도움이 많이 되는 연수입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yy*** | |
2학년을 가르치다보면 한글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을 항상 만나게 된다. 어떻게 가르쳐야 할 지 고민이 되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한글지도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조금 알게 된 것 같다. 빨리 개학을 해서 아이들을 만나 연수를 통해 알게 된 방법으로 아이들을 지도해 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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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7 | 다시 듣고 싶은 연수입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pe*** | |
한글지도에 대해 생각하게 된 연수였고, 깨달은 점이 많았습니다. 좀 더 부끄럽지 않은 교사가 될 수 있게 해준 연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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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6 | 한글 미해득 학생의 발단단계를 알 수 있었던 강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mj*** | |
한글 미해득 2학년 학생을 지도한 적이 있었어요 부진한건지 난독증이 있는건지 여러 생각을 했었는데 강의를 듣고나니 부분적 자모단계에 머물러 있었던 것 같아요 느리게 발달 단계를 거치고 있었구나 싶어집니다. 단계는 몰랐지만 일년동안 학생이랑 별별 방법을 써서 3학년 올라갈때에는 더듬더듬 읽게 돼서 학급 친구들이 다 기뻐했어요 이런 단계를 알았더라면 더 친절하고 효과적인 방법을 찾지 않았을까 생각하게 되는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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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5 |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sk*** | |
이번이 기회다 싶어서 연수 신청하고 듣게 되었습니다. 어떤 관점을 가지고 지도해야 하는지 고민하게 해준 연수였습니다. 올해 아이들을 만나게 되면 살펴보면서 적절하게 지도할 준비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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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4 | 고학년 읽기 지도를 다시 생각하며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or*** | |
저학년 특히 1학년 학생들 한글은 나름 고민하면서 지도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4학년을 맡게 되면서 중학년이나 고학년, 다른 학생들하고 수준이 다른 학생의 읽기와 쓰기지도를 어떻게 해야하나 걱정이었는데 연수가 많은 도움이 되네요~~ 알면서 가르치는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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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3 |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nk*** | |
저학년 담임을 자주 하면서 교실에서 의외로 한글 해독을 하지 못한 학생들을 만나면서 포기하지않고 해독을 시켜 보내야겠다는 생각으로 나름 이 방법 저 방법을 열심히 해 보면서 고민도 많이 했었는데 ~~~. 이번 연수를 통해서 발달 단계에 맞게 이해하고 제대로 보충하고 실천해야 할 것들을 찾아가면 되겠구나! 생각을 갖은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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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2 | 듣지 않았으면 큰일이었겠다. 저학년 국어 수업을 준비하는 기초가 되어주는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ls*** | |
그동안 내가 가르쳤던 학생들의 학년은 6, 4, 3. 그리고 올해는 2학년이다. 첫 2학년이지만 아기를 낳고 난 후라서 이전보다는 낫겠지, 수준을 너무 높이 잡지 않을 수 있겠지라고 막연하게 생각하며 새학기를 준비하고 있었다. 그런데 코로나19로 새학기 시작이 늦춰졌다. 이 시기동안 전문성을 더 기르고 싶어 연수를 찾던 중, 에듀니티에서 복직자에게 연수 쿠폰을 주어서 복직 후 첫 연수를 에듀니티로 시작하고자 했다. 연수 목록을 살피던 중,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이 눈에 들어왔다. 학생들 명단에 있던 '한글미해득'이라는 단어가 기억났다. 사실 3학년을 가르칠 때도 한글을 다 익히지 못했던 학생이 있었다. 한 해동안 자존감이 떨어지지 않도록, 한 글자라도 더 반복해서 익히도록 신경을 쓴다고 했지만 결국 내가 맡은 시간동안 그 학생은 한글을 익히지 못했었다. 그 경험을 떠올리며, 올해는 조금 더 잘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15차시라는 시간이 부담이 적어서 더 편하게 선택할 수 있었다. 연수를 들으면서, '듣지 않았으면 큰일이었겠다'고 생각했다. 한글을 다 익히지 못한 한 학생만을 위한 준비가 아니었다. 강의 중간에 '심심하다'는 단어를 교사는 학생들이 다 안다고 생각해서 그냥 넘어간다고, 하지만 학생들에게 그 뜻을 물었을 때 다양한 이야기가 나온다고 하는 장면을 보며 놀랐다. 강사 선생님께서 꼭 '저학년은 모든 문장을 소리내어 읽어야 해요.' 얘기해주실 때마다 '그렇구나' 다시 한 번 마음을 먹었다. '1-2학년 학생들은 한 달 이상 매일 연필잡기부터 시작해야한다'하시는데, 연필을 잡는 것을 가르쳐야한다고는 생각조차 못 하고 있어 놀랐다. 국어시간 수업 뿐만 아니라 매일매일 학급운영 전반에서 학생들이 '읽고 쓰는 아이들'이 되도록 신경써야할 부분이 아주 많다는 것을 느꼈다. 기억에 남는 활동들을 다시 한 번 기록해두고 다시 읽고 활용하면서 15시간이 헛되지 않도록 하고 싶다. 저학년 국어 수업, 한글 지도에 기초를 다질 수 있었던 것 같아 감사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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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1 | 기본에 충실하자!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ll*** | |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올해 아이들 지도할 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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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0 | 당연한 일에 생색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ja*** | |
30년의 교직생활에서 늘 열심히 했고 나름 최선을 다한 학교생활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배운적도 그런 방법이 있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했던 한글 지도. 나는 그냥 어쩌다보니 다 알게된 것을 이 아이들은 왜 모를까? 바쁜데 방과후까지 아이들을 남겨 공부를 가르치는것은 정말 봉사심이 많아서라고 스스로 칭찬했던 일이 교사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땐 충격이었지요. 하지만 그건 교사가 당연히 해야 할 일이고 학습부진이 아닌 교수부진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나름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해 아이들을 지도했고 열심히 교사로서의 사명을 다한다고 생각했던 지난날이 부끄러웠어요. 이 연수를 통해 아이들을 이해하고 바르게 지도하여 아이들의 삶의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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