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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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9 | 그림책을 활용한 글자 지도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ch*** | |
그림책을 활용한 글자 지도의 내용의 강의를 들으면서 그림책은 글과 그림이 함께 있어서 즐거움과 재미를 주고, 아이가 원하는 책을 고르게 하여 선생님과 친밀감을 형성합니다. 또 아이의 말을 들어주고 그림책을 읽어 주면서 아이의 생활을 파악하고, 아이의 생활 속에서 말과 글이 시작됨으로 문자지도는 아이도 교사도 행복한 시간이 되도록 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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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8 | 1학년을 시작하며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eu*** | |
학생들의 한글지도에 대한 많은 고민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단 한명도 포기하지 않고 한글을 즐겁게 공부할 수 있도록 이번 연수를 통해 많은 배움을 얻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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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7 | 한글교육에 대해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mh*** | |
올해 1학년을 처음 맡아 혼란스럽던 찰라에 이 연수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늘 고학년만 맡아오다보니 한글교육에 대한 고민이 부족했던 것같아요. 연수들으면서 학년과 상관없이 읽고 쓰는 것이 힘들었던 친구들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배운 내용 바탕으로 올 한해 1학년 친구들과 어서 즐거운 학교 생활 하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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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6 | 좋은 연수 정말 감사드립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da*** | |
학력과 관련된 업무를 처음 맡게 되면서 연수를 듣게 되었는데, 그동안 한글교육에 소홀히 했었던 자신의 모습을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연수를 들은 내용을 바탕으로 학교에서 잘 적용해보도록 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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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5 | 한 문장 쓰기 지도는 이렇게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yu*** | |
고학년임에도 읽기 쓰기가 되지 않는 아이 지도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에서 한문장 쓰기 지도에 대한 고민는 각자가 해 보라는 강의내용이 있었습니다. 제 경험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저는 월수금은 일기 쓰고 화목은 한문장 쓰기 숙제를 했습니다. 이때 일기나 한문장 쓰는 주제 키워드는 1일 4~5시간 당일 배운 교과서에서 새롭거나 인상 깊은 수업내용에서 학생들이 단어를 선택합니다. 예를 들면 2학년 수학에서 어림을 배우고 나면 한 문장 쓰기 주제가 어림으로 주어집니다. 어림: 내 손의 길이는 어림하면 약 10cm입니다./ 내 연필을 어림하면 15cm입니다.... 하루 배운 내용 중에서 찾기 때문에 복습도 될 수 있고 학생들에게는 장기기억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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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4 | 자모라는 단어를 붙인 이유는 무엇일까요?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yu*** | |
안녕하세요? 읽기 발달 단계에서 1단계 '자모 이전 단계'란 타이틀이 있는데 여기에서 '자모'라는 단어 설명이 없어서 뜻이 궁금해 졌어요. 계속 궁금증을 가지고 있었는데 15차시까지 들어도 '자모'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이 없어서 문의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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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3 | 유익한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go*** | |
1학년과 2학년 학생들을 가르칠 때 한글 지도가 가장 어려웠습니다. 이 연수를 통해 읽기발달단계를 이해하고 지도하면 학생들의 한글 지도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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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2 | 유익한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go*** | |
1학년과 2학년 학생들을 가르칠 때 한글 지도가 가장 어려웠습니다. 이 연수를 통해 읽기발달단계를 이해하고 지도하면 학생들의 한글 지도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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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1 | 진심으로 미안한 마음이 드네요...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ju*** | |
교직경력 12년 육아 휴직 4년 포함 동안 1학년은 딱 한 번 담임해보았습니다. 그 때 아무리 가르쳐도 한글이 안되는 친구가 한 명 있었습니다. 사실 저는 그 부모를 탓했습니다. 제가 가르치려고 노력해보고 시도해보다가 남기길 싫어하는 그 엄마를 탓하며 속으로 '역시.. 가정에서 안되니 학교에서 어찌할 수 없구나.' 합리화하며 하루하루 어느 정도 자료와 시간을 투입해주며 이 정도 했으니 됐다 위안을 삼으며 안되는 건 어쩔 수 없지 포기 상태에 가까운 마음이었습니다. 2020년 두 번째로 1학년을 맡으면서 그 때 그 친구에게 마음 속 깊은 곳에서부터 진심으로 미안함이 우러나옵니다. 그 떄 내가 조금 더 신경쓰고, 그 부모님을 조금 더 설득했더라면... 이런 연수, 이런 한글 교육 방법을 더 찾아보고 배워서 적용해봤더라면... 올 해 어떤 아이들을 만날지 아직은 모르지만 그 때와 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아직 1학년은 포기라는 단어와 어울리지 않는 나이니까요.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아이들이니까요.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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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0 | 한글교육의 중요성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so*** | |
그동안 1학년 담임을 해오면서 한글 교육의 중요성을 간과한 것 은 아닌지 반성합니다. 또한 한글 교육 전문가는 아니지만 1학년 담임으로서의 연륜을 노하우라 착각하며 살아온 자신을 반성합니다. 한글 교육의 이론의 중요성을 인지하지 못하고 이론보다 실제가 중요하다 생각했지만 이론이 바탕이 되지 않은 실전은 늘 좌충우돌이었습니다. 이론을 바탕으로 실전에 임하여 더욱 발전하는 교사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해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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