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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49 너무 알찬 수업이였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ye***

저학년 학생들에게 한글을 지도할 때

도움이 되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348 교사라면 꼭 들어야 하는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vi***

교사라면 꼭 들어야 하는 연수라고 생각합니다. 

정서적인 문제로 학습에 문제가 따라오는 것이라 생각했던 지난 날들이 떠오릅니다. 

얼마 전 '학교에서 길을 잃다'라는 책을 통해서도, 이 연수를 통해서도 여러번 깨닫게 됩니다. 

교사의 책임이라는 것도요. 

347 강사님들의 경험에서 나온 강의 를 들으면서..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ej***

  나는 지금껏 한글지도에 대해 깊이 고민해 보지 않고 무엇을 하며 교직생활에 임했는가 하는 물음이 생겼고, 지금이나마 연수를 듣고 자극을 받을 기회를 갖게됨에 다행스러움을 느낍니다.

  한글을 직접 지도하고 시행착오를 겪으며 터득한 한글지도의 노하우를 여러 선생님과 나누는 강사님들의 노고와 공헌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거인의 어깨를 딛고 저도 조금 더 발전한 초등교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46 게임활용 한글지도 많이 배워갑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ch***

게임활용 한글지도 많이 배워갑니다.
345 앞으로 찬찬한글 많이 활용해야겠어요.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ch***

앞으로 찬찬한글 많이 활용해야겠어요.

344 더불어 읽기 단계에 대해 꼼꼼히 살펴보는 기회였습니다. 고맙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na***

더불어 읽기 단계에 대해 꼼꼼히 살펴보는 기회였습니다. 고맙습니다.
343 봉사한다는 생각을 버려라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na***

한글교육책임제라는 용어가 맘에 안들었습니다. 부모의 조력이 뒷받침되지 않아도 교사는 노력과 시간을 투자해서 책임을 져야한다는 말처럼 들리거든요.

담임교사가 운용할 수 있는 시스템 안에서 아이의 한글교육은 책무성을 가져야합니다. 그러나, 무조건 담임에게만 맡겨두어선 안될 일이라 봅니다. 담임교사 좀더 수월하게 아이들에게 접근할 수 있는 장치들이 마련되야 하지 않는가 항상 생각했습니다.

지금도 그 마음이 변한 것은 아니지만, 그 마음 뒤편 어느 언저리에 '아이를 위해 내가 시간과 노력을 들어 봉사한다'는 생각이 없지는 않았던 모양입니다.

올해는 그 맘은 멀리 치워버리고, 반 아이들을 만나야지 하는 생각을 합니다.

342 한글미해득 학생과 함께 가는 길도 이왕이면 행복한 마음으로...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ap***

교직경력이 쌓이다 보니 어느새 1학년 담임교사를 연속으로 하게 됩니다.

한글미해득 학생을 만날 때마다 조급하고 답답한 심정으로 한글해득교육을 했던것 같습니다.

이번 연수를 듣고 빠른 한글해득에 목표를 세우지 말고 아이가 즐거운 마음으로

한글해득을 할 수 있도록 마음의 여유를 갖고 지도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341 유익한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bl***

1학년 학생들 한글 지도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340 좋은 강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bl***

좋은 강의 잘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