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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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9 | 한글지도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한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sj*** | |
교직을 시작한 지 25년이 되었지만 아직도 1학년은 선뜻 맡기 어려운 학년이다. 학교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이나 학부모에 대한 부담감도 있지만 무엇보다 학습이 더딘 학생들에 대한 효과적인 한글 지도 방법에 대한 자신이 솔직하게 없었다. 두 아이의 엄마로 우리 아이들에게 한글을 가르쳤던 경험과 각종 연수에서 얻은 이론 지식이 고작이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한글 지도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없앨 수 있었다. 형식적인 연수가 아니라 실질적인 연수였으며 연수에서 강의를 해주신 연구회 선생님의 열정과 노력을 오롯이 느낄 수 있었고 나태했던 교사로서의 내 모습에 반성도 하면서 연수에 참여했다. 오랜만에 집중해서 들었던 좋은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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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8 | 추천으로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ow*** | |
책과 함께 연수를 들으니 이해가 더욱 잘됩니다. 1학년 담임을 준비하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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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7 | 1학년 한글교육이 막막하신 선생님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sa*** | |
1학년 베테랑 선생님들의 강의시네요.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책을 함께 읽으니 더 생생하고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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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6 | 단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zo*** | |
단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 정말 어려운 일이지요 이 연수를 통해 강사 선생님이 얼마나 학생들을 위해 헌신하셧는지 알 수 있엇습니다. 저도 본받아 꼭 교육현장에서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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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5 | 연수후기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mi*** | |
오래간만에 아주 내용이 알찬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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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4 | 가장 기본이 바로 선 교육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kh*** | |
한글교육에 대한 막연한 생각을 확실한 이론과 실제로 덧대에 알아보는 시간이 되었다. 반복하거나 그냥 많이 한글이 쓰이는 환경에 노출되면 될 것이란 막연한 생각에서 좀더 나아갈 수 있어서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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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3 | 아이를 이해하는 좋은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kj*** | |
아이에 대해 전반적으로 이해 할 수 있었던 좋은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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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2 | 고민에 대한 해답을 준 강의 였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su*** | |
중등특수교사로 근무하는 동안 고등학교에서 한글을 익히지 못한 아이를 만난적이 있습니다. 그때 아이에게 한글을 가르치려고 시도했지만 시작도, 마무리도 제대로 하지 못한채 흐지부지 된 적이 있습니다. 그때의 기억으로 강의를 수강했고, 한글지도에 대한 감을 익힐 수 있었습니다. 그 아이를 다시 그 학교에서 만난다면 다른 미래를 보여줄 수 있었을텐데 아쉬운 마음이 많이 듭니다. 교사의 역할과 역량에 대해, 그리고 끊임없는 공부에 대한 되새김의 기회가 되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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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1 | 읽지 못하는 아이에 대한 이해에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ye*** | |
한글을 익히지 못한 아이들, 글을 읽고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들에 대해 다시 생각하고 이해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다양한 지도 방법에 대해 알게 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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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0 | 문맹과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 연수를 듣고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ch*** | |
저학년 담임을 하면서 가장 큰 의무감으로 느끼는 것은 바로 나와 함께 생활을 하는 우리반 친구들이 모두 한글을 제대로 읽고 쓸 수 있게 도움을 주어야 한다고 생각하면서 지도하고 있었다. 하지만 늘 학생들의 한글해득 지도에 만족스럽지 못하여 고민하던 중 이 연수를 듣게 되었다. 그리고 이 연수를 들으면서 내 자신이 최적의 지도방법을 모른 채 열정만 가지고 지도를 했기에 만족할만한 상과를 거두지 못했다는 교사 부진사실을 자인하게 되었다. 이 연수를 계기로 조금씩 더 발전해 나가는 교사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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