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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449 문맹 해결을 위하여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zz***

한글 해독의 중요성과 지도방법의 필요성을 알 수 있었습니다..!

448 알찬 연수 잘 들었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ba***

저학년에서 한글 해득을 위한 지도가 더 세심하게 이뤄져야 된다는 생각에 깊이 공감합니다.

학습 부진을 일정 부분 가정의 몫으로 떼어놨던 저 자신을 반성하며

1학년 한글 지도 방법에 대한 책을 찾아 읽기 시작했습니다.

연수에 더하여 구체적인 내용은 책으로 확인을 해봐야겠어요.   

447 읽고 쓰는 힘은 삶의 기본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do***

읽고 쓰기가 되지 않았을 때 다른 모든 교과 공부가 어렵고 재미없다.

2학년이나 3학년 아이들을 가르치다 보면 수업에 소극적이고 의지가 없는 아이들 대부분이 읽고 쓰기가 제대로 되지 않는 아이들이었다.  의무감에 교사만 의지가 불타서 아이들 불러 지도를 해 보지만 크게 효과가 나지 않았다.

우선은 아이들 삶에 기초해서 아이를 존중하고 마음을 열어야 하는 것이 기본 조건이 됨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해 주었다.

찬찬한글을 좀 더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고 놀이로 다가가는 방법을 배워 아이들과 좀 더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을 거 같다.

446 찬찬한글 강의를 보고나서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gm***

처음 1학년 담임을 맡아 한글지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길을 잡지 못해 어렵게 느껴졌는데 강의를 보고 난 후 , 방향을 잡은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445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연수 후기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kh***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과 문해맹을 위한 한글지도 연수를 듣고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선생님들의 경험에서 우러 나오는 좋은 교수학습 방법뿐만 아니라 한글 지도에 열의를 갖고 활동하고 계신 선생님들의 교육열을 더 마음 깊이 새겨 봅니다.

저학년을 처음 시작하는 지금, 이 연수를 통해 아이들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지, 그리고 어떻게 다가갈 것인지 먼저 고민하여 아이들의 배움에 도움줄 수 있는 앞으로의 시간이 되길 바래 봅니다.

연수 감사합니다.

444 알찬 연수 였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ha***

짧지만 알차고 핵심적인 내용이 들어간 유익한 연수 였습니다.

이 연수를 통해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의 지도하는데 교사의 역할이 무엇인지 고민하게 되었고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을 어떻게 지도해야할지 물음표에 대한 해답을 얻어가는 것 같아 너무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443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문맹과 문해맹을 위한 한글지도를 듣고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do***

최근 ebs에서 진행된 문해력 방송을 보고 '나는 아이들의 문해력을 진단하고 지도할 능력이 있는가?'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마침 관련하여 이 연수를 주위에서 추천하게 되었고 5월 연휴기간에 듣게 되었습니다.

 

사실 교대 국어교육과를 나왔지만 들어보지 못한 내용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어절, 음절, 음소, 자소. 스쳐지나가는 단어들이었는데 초등학교 교사인 내가 꼭 알아야하는 내용이구나  이번에 많이 깨달았습니다.

 

한편으로는 몇 년전 2학년 우리반 아이들이 생각났습니다. 아이들의 글을 보면 1/3정도가 띄어쓰기를 거의 못하고 있었고 아무리 이렇게 해보세요라고 해도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통합적 자모단계가 되어야 띄어쓰기가 가능하다는 부분이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올해 4학년 담임인데 등교개학이 되면 소리내어 읽기를 같이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매 시간 학습문제나 한 문장 쓰기도 도전해보겠습니다

442 읽기 지도가 이런것인지 처음 알았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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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발음중심 , 의미중심이란 걸 올해 처음 들었습니다.

연수를 들으면서 발음중심, 의미중심, 절충적 지도 방법 등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 공부해야 한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올해 2학년 담임으로서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감사드립니다.

441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lh***

  감사합니다.

440 항상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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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항상 학생들을 응원합니다. 여러분은 지금 잘하고 있습니다. 지금처럼만 하세요. 선생님이 응원합니다. 다만 그런 점을 이해하지 못하는 우리 교사들의 탓이 훨씬 크다고 봅니다. 이제 우리는 다시 시각으로 우리 아이들을 바라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