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1004 1학년 담임을 하시는 선생님들은 꼭 들어야 하는 강의내용입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jp***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연수 내용은 제게 많은 공감을 준 강의내용이었습니다.

      

올해도 1학년 반 아이중에서 발표도 잘 하고 책도 읽을 줄 알지만 그림을 보고 문장으로 쓰기가 전혀 안되는 아이가 있었 요. 연수를 받고 방학 중 부모님께 한 문장쓰기 생활문장 쓰기를 해 보시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코로나로 -19로 인해 올해는 아이들을 만나서 함께 공부 할 기회를 잃었습니다만

방학마치고  매일 등교수업하면 읽기 쓰기 부족한 아이들 연수 받은 내용을 잘 활용해볼 생각이다.  

1학년 아이들은 한 명씩  1:1로 지도하는 것과 매일 지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저도 경험했어요.

한글을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지 끊임없이 고민하며 실천해야겠지요.  좋은 연수 있으면 또 강의 듣도록 할겠습니다.   

1003 맞춤형 읽기 지도의 필요성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ma***

아이의 발달단계에 맞게 지도해야하며

적절한 교육 자료를 활용할 때

그리고 외면하지 않고 관심을 가지고 일대일로 지도할 때

부진학습에서 완전학습에 가까이 나아갈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1002 이해를 바탕으로 맞춤식 읽기 교육을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wo***

아이의 읽기 발달 단계에 맞추려는 노력으로,

한 아이도 놓치지 않으려는 열정으로,

한글교육에 애쓰는 교사가 되어보렵니다.

1001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py***

말을 한다는 것, 글을 읽고 쓴다는 것, 언어를 사용한다는 것은 인간으로서 누려야 할 기본적인 권리이다.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에 관심이 갖고 많이 공감한다.

1000 회복적 생활 교육에 대해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ma***


회복적 생활 교육에 대해 보다 더 깊이있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999 발달 단계에 따른 한글교육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pa***

단 한명의 학생도 포기하지 않는 한글 교육을 위해서 노력하는 사람 중의 한명입니다.

다문화가정이나 학습 능력이 부진한 학생의 교육활동을 위해 이 연수는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학습 내용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학생에 대한 사랑과 관심이 많이 필요하다는 걸

다시 확인하는 교육이였습니다.

998 연수과정을 실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ch***

연수 내용이 현장의 학생들에게 즉시 적용가능한 내용들이 주를 이룹니다.

 

학생 한 명 한 명 개인차에 따른 실제 적용가능한 연수 내용들이 어서 도움이 많이 됩니다.

 

꼭 들어보기를 권장하는 연수였습니다.

997 연수후기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go***

시간적 여유가 부족해서 연수를 못이수할 줄 알았는데 운영팀에서 연수기간을 좀더 늘려주셔서 다행히 모두 수강하고 들을 수 있었네요. 감사합니다. 좀더 구체적인 문자 지도법을 기대하긴 했지만, 그래도 대략적인 마인드 맵을 정리할 수 있는 계기가 된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996 연수후기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ye***

처음 저학년 담임을 맡고 학생들마다 다른 읽기 수준에 고민이 있었는데 이 연수를 접하고 들으면서 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기초학력에 관심을 가지던 차에 연수가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995 연수후기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ye***

올해 처음으로 저학년 담임을 맡아 기초학력에 관심과 고민이 많았는데 좋은 기회로 연수를 접하게 되어 유익한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현장에서도 직접 시도해보고 더 많은 고민을 해보아야겠지만 연수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