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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38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ye***

심화되는 도시집중화의 시대에 농어촌 학교만의 경쟁력을 길러야 하는 시점에서 큰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337 큰 울림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pe***

교육이란 무엇일까?에 대해 다시 한번 고민해 보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학교에 대한 학부모와 지역 공동체의 이해, 학부모와 지역 공동체에 대한 학교의 이해 등 여러 과정의 소통을 통해 아이들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 고민하고 노력한 결과가 완주의 마을교육공동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336 학교혁신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있다를 들으며...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lj***

교장으로서 첫 부임을 하고 어떤 연수를 할까 고민하다가 듣게 되었습니다.

학교혁신은 수업혁신에서 나온다고 봅니다.

수업은 교육과정과 평가와 생활기록부 기재까지 일체가 되어야 합니다.

학생활동이 100% 스며들어갈 수 있는 생활기록부가 완성되어야 하고, 교육과정은 학생활동을 중심으로 해서 수업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또한 마을교육공동체의 역활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연수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335 연수 내용을 보면서...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ma***

연수 내용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334 좋은 연수였습니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zz***

좋은 연수였습니다.

333 로컬에듀 연수 후기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do***

로켈에듀는 지역사회와 학교, 주민 모두가 자발성과 진정성,  집단성을 가지고  참여해야 한다.

332 로컬교육의 시작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et***

한 아이를 키우는데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을 실감하게 되는 연수였습니다.

동아리 학생들과 지역 어린이들을 초청하여 학기별로 교육나눔을 하며 아쉬움이 많았는데 학교와 지역사회, 교육지원청의 끊임없는 소통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무너져가는 공교육을 살릴 수 있는 방법은 결국 소통과 연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31 혁신학교 3차차 학교에서 근무하면서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li***

학교행정가와 교사가 함께 혁신학교를 신청하고

수업을 바꾸어 가는 과정을 지원하며 3년을 보냈습니다.

 

그 동안 2년을 돌아보니 행정적으로는 어느 정도 안착이 되었으나

선생님들의 수업도전은 공동체적이지 않고 단발적으로 개별적으로 열심히 하고 있고

학년의 교육과정은 지역과 활발하게 연계하지만

지속가능한 마을교육교육과정에 대한 갈급이 있었습니다.

 

특히 올해는 학년별로 지속가능한 마을과 연계한 교육과정을 구축하고자 하는 계획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 강의를 보면서 목표에 대한 의지를 굳히게 되었고, 먼저 하시는 교육관계자를 보면서 존경과 함께 교육에 희망을 보았습니다.

330 건강한 로컬에듀를 접하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ya***

경기혁신교육 10년이 지나는 동안, 그 틀의 언저리에 있었다. 경기혁신교육의 가치가 무엇이고 어디를 향해 가고 있었는지 사실 관심밖의 일이었다. 그러나 일부러 그럴려고 그런 것도 아니고, 근무하고 있는 학교의 여건이 다르다보니 문화를 접할수가 없었다는 핑계를 살짝 대어 본다.

그러나 이제 학교교육은 자율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과 함께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 것임은 틀림없는 사실인것 같다.  그런 측면에서 로컬에듀 연수는 건강한 밥상을 받아든 것 같아 기분이 좋아졌다.

로컬에듀에서 추구하는 교육의 본질이나, 경기혁신교육에서 추구하는 교육의 본질이 다를 수 없다.

이에 현 시대를 살아가는 교사로서 제대로 교육의 본질에 다가가는 계기로 삼아볼 예정이다.

지속적으로 좋은 연수를 개설해 주시는 에듀니티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329 연수를 듣고...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su***

몇년전 완주에 탐방을 다녀온적이 있습니다. 당시에는 학교와 교육지원청보다는 지역의 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봤습니다. 로컬에듀라는 표현을 들으면서 막연하게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연수를 듣다보니 완주가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단순하게 학교와 교육지원청의 노력을 넘어서 지역사회가 함께 움직일수 있다는 것이 부럽기도 하고, 제가 있는 지역에서의 미래로 꿈꿔보기도 합니다. 교사뿐만이 아니라 지역청이나 지자체, 학부모들이 함께 들을수 있으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