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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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아직은 버거운...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ki*** | |
아직은 내가 근무하는 지역에서는 버거운 것이라 생각했다. 이제 수업을 쫌 잘해보려고 애쓰는 중인데 그래서 이것저것 수업관련 온라인 연수와 참여형 연수를 듣고 있는데 지역교육지원청에서 마을교육공동체를 자꾸 들여온다. 아,,, 아직은 아니잖아 하고 있는데 작년에 추장학사님의 직접 강의를 듣고 조금 관심을 갖게 되었고 학교에서도 일부분이지만 교육과정에 포함시키려 애써보았다. 그렇지만 부족함이 많이 있어서 이 연수를 들어보고 싶었다. 이 과정을 들으면서 마을교육공동체의 전반적인 상황을 추려볼 수 있었다. 나만의 능력으로, 학교단위의 능력으로 되지 않음에 더 어려움을 확인한것 같다. 그렇지만 학교를 살리고, 마을을 살릴 수 있음에 가르치고 있는 아이들의 미래를 위하여, 아이들이 떠나지 않고 지역사회에 남아, 아이들의 진로도 넓혀주고 지역사회도 살려야 함을 알기에 그 방향으로 가야 하는 것이 맞다. 그 길에 조금이라도 일조하는데 이 연수가 많은 도움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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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결국 지역 주체 양성이 관건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ch*** | |
연수를 들으면서 결론에 이른 것은 로컬 에듀의 의의와 가치를 깨닫고 이의 확산을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를 감당할 만한 주체가 양성되어야 한다는 것이지요. 지역의 모든 구성원들이 함께 노력해서 주체를 양성해야 할 듯 합니다. 안정적인 협의 구조를 만들고 연소도 하면서 논의를 이어가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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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로컬에듀의 확산을 꿈꾸며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si*** | |
지역이 살아야 나라가 균형있게 발전할 수가 있다. 특히 농촌 지역의 교육이 살아나야 우리나라의 미래가 밝다고 볼 수 있다. 지역의 교육은 학교와 지역 사회가 협력하면서 상호작용을 할때 훨씬 교육적 효과가 크다고 볼 수 있다. 이번 연수를 통해 지역사회와 학교가 왜 협력해야 하는지 그리고 마을학교교육공동체가 형성되어가고 있는 고산면 지역의 상황을 잘 알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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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마을교육공동체의 주체를 고민하며~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sb*** | |
마을교육공동체가 마치 모든 교육문제의 해결이 가능한 만능키처럼 보일 수 있겠으나, 마을교육공동체가 가지고 있는 교육공동체의 역동적인 활동으로 인한 함께하는 교육에 동의를 하고 있습니다. 허나 학교의 현재의 모습을 돌아보면 교실속의 교육과정 재구성의 기획을 교사가 하고 있으며 학생은 활동하게 그 교육과정에 참여하고 있는 정도입니다. 학부모 역시 아직은 학교행사에 동원되는 정도이고, 나름의 합의된 정책을 학교에 제시할 수 있는 환경및 역량이 갖추어져 있지 않습니다. 지역사회 역시 아직은 교육의 주체로 자리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학교의 힘만으로는 펼쳐지기 어려운 상황으로 보입니다. 지자체도 민관학 거버넌스 구축을 통한 마을 살리기 운동에 적극 동참하길 바랄 뿐입니다. 완주가 부러울 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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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연수를 마치고...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du*** | |
아이들이 항상 지역을 사랑하고 떠나지 않은 곳을 만들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모습을 보고 이제는 학교에서도 변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교육의 주체는 학교을 넘어서 지역과 지역에 사시는 학부모님들이 주체임을 알고 서로 공생하며 협력하는 완주가 고산이 더욱 발전 되길 바랄뿐입니다. 마을이 공동체속에서 배워나가는 아이들이 있기에 더욱 더 부모와 이웃을 사랑하고 친구를 사랑할 줄 아는 멋있는 따뜻한 아이들로 성장 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좋은 연수였습니다. 잘 모르는 선생님들에게도 홍보 하였고, 기회가 되면 연수를 통해 더 한발자국 나아가리라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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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궁극적인 목표가 같은 마을과 학교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yu*** | |
이번 연수를 통해 마을과 학교의 궁극적인 목표는 같다는 것을 더 잘알게 되었습니다. 학교와 마을 그 중심에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의젓하고 당당한 사회 일원이 되도록 우리가 돌보고 애정을 기울여야 한다는 점입니다. 같은 목표를 가진 구성원들이 서로 협력하고 소통하고 배려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된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고산이라는 곳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로서 다시 한 번 사명감을 가지고 아이들의 삶을 더 깊이있게 관심을 가지고 봐야한다는 것과 마을 주민들과의 소통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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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학교가 나아가야 할 지향점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es*** | |
학교가 지니고 있는 인적, 물적 환경으로 아이들을 성장시키기에는 분명 한계가 있습니다. 이 부분은 오래 전부터 생각해 왔던 것인데, 이제서야 이러한 흐름이 커져가고 있군요. 학교가 청소년기 교육의 구심점이 되어야 하는 것은 분명하지만, 학교만의 인적, 물적 구성으로 온 교육을 책임지기에는 분명 한계가 있습니다. 보다 융통성 있는 교육과정 운영에 대한 자세를 토대로, 보다 아이들 중심의 교육이 이루어지는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합니다. 책 로컬에듀를 읽기 위해 연수는 빨리 마무리했습니다. 사실 원격 연수보다는 관련 분야의 독서가 더 많은 깨달음을 주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좋은 생각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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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작은 학교가 살려면 마을이 함께 해야 한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bi*** | |
제가 근무하는 곳은 농촌의 작은 학교입니다. 전교생이 점점 줄어 이젠 열 손가락으로 세어도 될 정도입니다. 마을에 아이들이 없는 것도 문제이지만 그나마 있는 아이들도 고학년이 되면 읍에 있는 큰 학교로 떠나는 것도 문제입니다. 아이들이 오고 싶어하는 학교로 만들고자 학교 교직원들은 힘을 합쳐보지만 떠나는 마을 사람들의 관심을 잡기엔 좀 역부족 이었습니다. 아이 한 명을 키우려면 마을 하나가 필요하다는 아프리카의 속담처럼 우리 학교를 살릴려면 마을 공동체와 학교가 같이 힘을 합쳐야 합니다. 3년전부터 마을공동체와 함께 하는 교육프로그램을 조금씩 운영하고 있지만 일부의 마을에만 국한되어 있어 우리 학교가 있는 근거리의 마을과는 교류가 없어 아쉽습니다. 좀더 교원들의 눈을 넓히고 마을 사람들의 관심을 안으로 좁히는 작업이 필요하다는 것을 잘 압니다. 이번 연수를 계기로 내년 교육과정은 마을공동체와 함께 하는 교육과정으로 만들어 갈까 합니다. 깊은 깨달음을 준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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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학교 너머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ia*** | |
학교에서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교사, 부모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저 역시 같은 지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학교 안에만 매몰되어 더 넓게 보지 못한 것에 대해 되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학교의 다른 선생님들, 학부모님들과 함께 보고 이야기 나누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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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로컬에듀의 시사점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li*** | |
학교를 중심으로 교육지원청과 지자체의 적극적 지원 및 마을교육공동체의 협업을 통해 탄생된 로컬에듀에서 많은 시사점을 얻었습니다. 일단 모여서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의 생각들을 모아보는 것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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