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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918 도움받고 있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so***

수업에의 갈증은 해가 갈수록 더더 깊어지는 것 같아요.

5년의 휴직 후 다시 복귀한 학교는 저를 더 채찍질하네요.

연수를 들으면서. 솔직히 다른 과목은 귀에 잘 안들어왔는데.

전공과목을 들으니. 오늘 더 느낌이 남달라요.

 

김형규 선생님께서 가지고 계신 철학. 서로 묻고 답하는 과정속에서 싹트는 배움이

제가 딱 지향하는 점이었어요. 그런데 당연히 되는 반이 있고 시켜도 안되는 반이 있는데

아이들을 믿고 기다려주는 게 포인트인것 같아요.

많이 듣고 배워나가며 안목을 키워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의지가 충만해지는 것 같아요.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917 배움이 일어나는 교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hh***

연수듣는 내내 고민이 많이 되었습니다. 지금 내가 계획하고 진행하는 수업내용과 수행평가 연계 활동들이 과연 배움과 점프과제를 적절히 부여하고 있는지.. 해서 이제는 단순한 활동이 아니라, 교과목표와 아이들의 활동이 배움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늘 고민하며 수업을 디자인하려 합니다. 연수에서 만난 선생님들의 구체적 안내가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916 즐겁게, 함께 배우는 수업을 희망하며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pr***

교사의 말은 바람 속에 흩어지는 먼지와 같다.

배움의 공동체 연수 중에 들은 어느 강사 선생님의 말씀이다.

늘 나의 말을 줄이고 아이들의 말을 키워주어야지 다짐하면서도 수업에 가면 내 말이 앞서곤 한다.

지시하고 전달하는 수업이 아니라 아이들이 스스로 움직이고 소리내는 수업을 만들고 싶은데 마음처럼 쉽지가 않다.

연수를 들으면서 이러한 고민이 해결되지는 않았으나 나에게 부족한 것이 무엇이었는지를 다시금 짚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었다. 좋은 수업을 위해 열정을 다하는 선생님들이 이리 많이 계시다는 것을 새삼 알게 된 것 역시 든든하고 기분 좋은 자극이 되었다.

915 시작은 언제나 어렵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sy***

어제와 다른 나의 모습을 보인다는 것은 어떤 장면이든 쉽지않은 일인 것 같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받으며 수업을 바꿔보려 많은 노력을 하지만

10년 넘게 몸에 익은 것을 덜어내기도 힘들고,

학생들에 대한 기대와 걱정 역시 쉽게 무시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이제는 좀 바뀌어야 하지 않나하는 마음이 앞서네요.

머리가 마음을 움직이고, 마음이 몸을 움직이면 그 때가 시작이겠죠?

 

이번 연수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914 고민만 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실천을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ma***

고민만 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실천을 해 나가야겠다는 것을 깨달은 연수였다. 학교 안이든 밖이든 배움에 대해 고민하고 함게 할 동료들이 있다면 주저하지 않고 용기를 내 달려가야겠다. 함께 독서하고 얘기를 나누는 독서모임에서 시작된 모임이 올해는 전문학습공동체까지 만들어 수업에 대한 고민을 나누게 되었다. 온갖 핑계를 만들며 강의식 수업에 젖어 살던 나에게 뭔가 새로운 변화를 모색하게 해준 의미있는 연수였다.    

913 진짜 배움. 무엇부터 시작일까?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ds***

요즘 아이들에게 배움은 어떤 의미일까?

아이들의 입장에서 배움을 생각해보는 좋은 연수.

 

배움의 의미마저도 교사의 입장에서 해석하고, 교육과정 재구성으로 포장하여 아이들에게 전달하고 있지 않은지 반성.

 

배움의 눈높이를 학생에게 맞추어야 하겠다.

 

912 하나에서 셋이 되며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ha***

이 연수를 듣고 다른 두 분의 선생님들과 함께 여름방학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하나가 셋이 되었어요

그리고 2학기에 저희학교에 손우정 교수님이 오신다 하네요

열심히 배움을 실천해 가겠습니다.

911 배움중심 수업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su***

학생들이 이 한 시간 잘 보냈어, 가 아니라 재밌었어, 가 아니라

배운게 있어, 즐겁게 배웠어 라는 반응이 나오게 하기.

참 어려운 일인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요즘 배움 중심, 학생활동 중심, 과정중심 평가의 문화가 많이 일반화되어

예전과는 달리 수업 방법 연구에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들이며

공들인 만큼 아이들과 수업시간에 즐겁게 가르치고 배우는 과정의 재미가 쏠쏠하기도 합니다.

많은 선생님들의 강의와 수업 방법에 대한 공유를 통해

학생들과 소통하는 과정에서 배움이 일어나는 수업을 만들어 가기를 바라봅니다.

910 그동안의 생각을 실천하며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ha***

저희 학교에는 배움중심 수업을 열심히 하시는 수석님이 계십니다. 항상 수업을 공개하시고 수업이 어려운 저경력 교사나 기간제 선생님들께 멘토가 되어주시며 늘 모범이 보여 주시고 계십니다. 평소에 공개수업에도 가고 싶었지만 망설이다가 이번해에는 적극적으로 다가가게 되어, 부끄럽지만 이 연수를 듣고 여름방학엔 집합연수도 신청하게 되었네요

이 연수를 들으며 모둠학습에 대한 저의 생각도 정리 중입니다. 학기초 교육과정 재구성을 통해 단원도 재구성하였고 교육과정에서 수업, 더 나아가 평가까지 더 열심히 나아보려 합니다.

909 수업 성찰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li***

강사로 나온 선생님들의 교육 철학과 배움중심수업에 대한 확신이 부럽습니다.

많은 고민과 탐구의 과정을 통해 배우고 변화해야겠습니다.  

생각에 머물지 않고 수업을 통해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