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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038 연수를 듣고 나서..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bl***

강사들이 실제로 강의나 수업 한 것을 동영상으로 볼 수 있어서 생동감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만 수강 확인시 OX로만 표시되어 있어서 나의 진도를 세세하게 파악할 수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1037 배움중심 수업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ha***

학생에게 의미있는 배움중심 수업이나

본 연수는 권장하고 싶지 않다

1036 연수후기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ms***

배움공동체를 통해 기존 학습방식에 대해 다시 한 번 고찰해보며 진정한 배움을 위해 어떻게 해야하는지 생각하는 기회가 됐습니다.

1035 특수교육대상자의 수업 참여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he***

배움의 공동체 강의를 들으면서 이러한 수업이 이루어진다면 특수교육대상자의 통합반 수업 참여도 가능하지 않을까하는 희망을 보게 되었습니다. 특수교육대상자의 통합교육이 강조되고 있지만 현실은 단순한 물리적 통합에 그치고 있습니다.

지식전달 중심의 수업과 얼마나 많이 암기하고 있는가를 평가하는 수업에서는 특수교육대상자는 늘 고려의 대상이 아니었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에서 일반교사와 특수교사가 협력하여 특수교육대상자의 교육과정적 통합도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1034 학생의 입장에 생각해보기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he***

학생들은 학교에서 무엇을 원하고 있으며 어떤 수업을 원할까?

높은 점수의 성적을 학교 수업으로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수업과 평가 방법에 생각해볼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1033 연수후기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he***

교사로써 가져야 할 자세 및 학생지도에 대해 새로운 방향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볼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1032 수업에 대해 스스로 되돌아보는 기회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kg***


수업에 대해 스스로를 되돌아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다양한 교과의 현장선생님들의 수업디자인 사례를 통해 접목해 보고 싶은 부분이나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었음에 감사드립니다. 교사로서의 삶에 힘을 얻어 갑니다. 감동적이지만 많이 어렵게 다가옵니다.


1031 학생들에게 배움의 주도권을~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ro***

지쳐있는 아이들을 보면,,,그러면서도 수업시간 인형처럼 앉아 듣고 있는 아이들을 보면,

참, 미안해지고, 고맙기도 합니다.

자신했던 수업에 자괴감이 더해지고 더해지고 하다보니,,,자신감도 줄어들고 우울해지기도 하네요...

학생들은 자신들의 흥미가 있는 수업이면 이론 수업이어도 집중이 극적일때가 많습니다.

수업내용을 학생들의 삶과 연관지어 재구성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생각을 사이다처럼 하게되네요.

'학생의 흥미를 이끌고, 배움의 주도권을 학생에게 부여하라'

제 수업의 고민이 더 깊어집니다~

1030 교육과정 재구성과 소통의 필요성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ea***

안녕하세요. 27차시를 학습하고서 작성합니다.

 

저는 교육과정 재구성의 문제는 교사의 재량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러나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 추구하는 교육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성취기준 중심의 교육과정 재구성은 필연적으로 동반되어야한다는 것을

이번 연수를 통하여 느끼고 있습니다. 그런데 재구성의 과정에서 교사의 교육적 의도가 학생이나 학부모에게 얼마나 전달되는지 또한 매우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차시를 진행하셨던 선생님께서도 말씀을 하셨듯이, 교육과정 재구성은 단지 교사가 교육적 필요에 의하여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학생이 배우고자 하는 내용과 방법을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야하며, 학부모가 아이의

배움 과정을 이해하고 지지해주어야 비로소 완성된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교사이자 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이기도 한데요, 우리 아이가 정말 운이 좋아서 프로젝트 학습을 열심히 진행하고 계시는 선생님과 만나게 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아이에게 학습하는 방법을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셨고, 아이들과 감정적으로 소통하기 위하여 다양한 교육적 장치들을 마련하여 적용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그런 교육과정 제가 진행해본 적도 없고 옆에서 본 적도 없었던터라 처음에는 많이 불안했습니다. 특히 수학과의 경우에는 아이들이 꾸준히 학습하지 않으면 다음 단계로 발전하기 어려운 특성을 갖고있다보니, 프로젝트 학습이 수학과 학습에 얼마나 도움이 될까 의구심도 들었고, 다른 프로젝트 수업을 진행하느라 상대적으로 소홀해지는 과목이 나타날 때에는 학습 과정에 대한 신뢰가 그리 높지는 않았습니다. 가끔 아이가 볼멘소리로 프로젝트 학습이 까다롭고 준비할 것이 많다고 투정을 부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럴때에는 우리아이가 옳은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이 맞는지 불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선생님께서는 아이의 하루 하루 기록을 매일 사진과 글로 써서 공유해주시고, 아이의 성장 과정을 자세하게 기록하여 가정으로 보내주십니다. 또 아이의 배움이 일어날 수 있도록 계속 긍정적인 자극을 제공해주고 계십니다. 이러한 선생님의 소통의 노력으로 불안감이 덜하여지고, 아이가 때로는 힘들어할 경우에도 다독이며 나아갈 수 있는 원동력이 생겼습니다.

교육과정 재구성의 노력은 정말 뼈를 깎는 듯한 느낌입니다. 시도해보지 않은 것을 새롭게 도전하기 위한 준비도 물론 힘들지만, 도전하기까지 마음먹기가 또한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저도 교사로서 변화의 흐름을 잘 이해하고 교육활동을 설계하고 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돕는 교사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1029 다시 한번 도전해 보기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ha***

다시 한번 되새기며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도전할 용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