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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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68 | 그동안의 제 교육신념과 가장 일치하는 연수였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te*** | |
하브루타, 거꾸로수업 등등 교수법에 대한 다양한 시도와 유행이 있었지만 늘 마음 한 구석이 찜찜하며 '이건 아닌데'라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통해 '이거야!'라고 무릎을 치게 되었습니다. 단지 재미있는 수업이 아니라 학생들이 뭔가를 배울 수 있는 수업을 항상 지향하려고 노력하다보니 내용은 많아지고 제 말도 덩달아 많아지고 수업은 지루하고 딱딱해지기 일쑤였습니다. 수업의 핵심은 가르침이 아니라 배움이라는 말씀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초중고대학교를 거치며 많이 공부한 교사인 내가 학생들 앞에서 내 지식을 자랑하고 있었던 건 아닌지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통해 가려운 곳이 시원하게 벅벅 긁혀져서 좋았고 더불어 한 번 나도 해볼까 하는 생각에 의욕이 생깁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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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67 | 종은연수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ge*** | |
너무 좋은 연수를 듣고 제 수업방법에 다시한번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기술.가정연수 강의를 듣고 실습단원에 대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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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66 | 자신감과 자존감을 살짝 채워갑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is*** | |
20년차입니다. 수업을 준비하고 아이들을 만나고 평가하는 과정 속에서 의기소침해지는 시간에 대한 위로가 되는 연수였습니다. 지금쯤이면 당당하고 자신감을 갖고 수업의 전문가로서 단단한 교사의 모습을 완성형으로 갖추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수업은 끊임없이 고민하고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만들어가는 과정 자체가 의미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연수 덕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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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65 | 뭉클한 울림이 있는 연수였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is*** | |
21,22강 곽지영 선생님기술, 가정 강의가 매우 인상깊었습니다. 수업과 교사, 학생에 대한 성찰이 매우 진솔하고 깊이 있게 와 닿았습니다. '페르소나가 있는 미니 가구만들기' 프로젝트 수업에 대한 내용을 들으며 감동을 받았습니다. 말로 하는 인권교육, 교사의 입으로 전해지는 인권 교육이 아니라 아이들 스스로 사회적 소수자 혹은 타자를 위한 가구만들기 과정을 통해 수업 내내 타자의 입장에서 그들의 필요를 곰곰히 생각해 냈을 걸 생각하니 뭉클한 감정이 들었습니다. 많이 배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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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64 |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듣고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za*** | |
수업에서 무기력감을 느끼고 있던 상황에서 듣게 된 연수라서 그런지 더욱 더 각 교과의 선생님들의 연수 모두가 의미있고 선생님들의 사연과 수업이 감동을 주었습니다. 또한 배움의 공동체에 직접 참여하여 다시 열정을 찾고 수업을 통해 즐거움을 느끼는 교사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다시금 노력해야 겠다는 희망을 준 매우 뜻깊은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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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63 | 수업의 변화, 듣기에서 시작하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ha*** | |
초등학교 과학 그림자수업에서 교사가 아이들을 경청하고 관찰하는 수업도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수업의 변화, 듣기에서 시작하는 배움수업디자인을 적극 실천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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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62 | 수업의 변화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ya*** | |
미래를 살아야할 아이들을 위해서는 수업이 변화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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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61 | 수업의 방향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연수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so*** | |
이 연수를 통해서 잃어버리고 있었던 수업의 본질과 철학에 대하여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었고, 아직도 많은 선생님들이 학생의 배움을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는 사실에 함께 용기를 내어 저또한 수업에 대하여 많은 성찰을 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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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60 | 학교는 멋진곳~!!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ro*** | |
많은 어려움들이 있지만;;; 그래도 학교는 지성의 교사들이 있고, 때로 이해 충돌이있지만, 다른 직장에 비해 따뜻한 사람들이 많은 집단인듯합니다. 때로 상처받기도하지만, 해마다 조금씩 달라지는,, 학교는 멋진 곳!! 맞는 말이네요~ 함께 뜻을 나누고, 행동을 같이 할 수 있는 교사를 만나고, 함께 시절을 보낸다면 참 행복할 듯합니다. 배움의 공동체 연수가 희망을 더해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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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59 | 수업사례를 접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kk*** | |
연수를 듣다 보면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하지?'라는 막막함이 들기 마련인데, 선생님들의 수업사례를 들을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특히 초, 중, 고등학교의 사례를 다 들어볼 수 있어서 좋았고, 배움의 공동체 파트너를 만들어 계속 연구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절반 정도의 강의를 듣고 있는데 앞으로의 강의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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