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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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8 | 수업을 중심에 둔 전문적학습공동체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yc*** | |
학생들의 진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한 배움이 일어날 수 있는 수업이 될 수 있도록 수업을 중심으로한 선생님들의 전문적학습공동체가 절실하게 필요한 때인 것같습니다. 수업혁신을 위한 수업디자인을 하기 위한 전체적인 이해에서 부터 구체적인 실천까지 많은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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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7 | 배움의 공동체, 행복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mi*** | |
감동이 있는 연수입니다. 배움의 공동체를 만나 함께 고민하고 실천하며 성장하시는 선생님들의 모습이 정말 아름다워보였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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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6 | 연수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bc*** | |
배움이 일어나는 진정한 수업을 디자인한다는 것에 막연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 데 이 연수가 진행될수록 구체화되는 것 같습니다. 상당히 유익한 연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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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5 | 유익한 연수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si*** | |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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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4 | 수업재구성은 어렵다는 편견으로부터의 인식 전환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li*** | |
언제부터인가 교육과정 재구성, 학생중심 수업 디자인, 과정중심 평가에 대해 교사의 책무성이 강조되기 시작했다. 이에 대해 많은 선생님들이 '기존에 하던 방식의 수업이 무엇이 잘못되었다는 말인가?', '학교현장을 한번 와보고서 얘기하지? 그게 어디 쉬운 일인 줄 아나?' 하고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을 쉽게 받아들이지 못했다. 나 또한 수많은 보직교사로서의 업무 및 학급행정 업무들로 수업 체계에 대한 혁신에 진지한 관심을 기울일 여력이 없었고, 이는 관념적으로 수업혁신, 수업디자인은 어려운 것이라는 인식을 갖게 되었다. 그러나 이번 연수를 계기로 교육과정 재구성, 수업디자인, 과정중심평가는 더 이상 이론에 치우친 관념상의 교육체계가 아니라, 이 시대의 교사라면 누구나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발휘해야 할 부분이라는 인식의 전환이 이루어졌다. 그리고 이를 어렵다고 여기지 않고, 동료 교원들과 함께 고민하는 과정에서 모든 선생님이 조금의 관심만 쏟으면 쉽게 실현할 수 있는 모두가 성장하는 수업이라 생각하게 되었다. 무엇보다 이 연수는 교육과정 재구성, 수업 디자인, 과정중심평가에 대하여 이론적 부분에서부터 구체적인 실제 우수 사례들에 이르기까지 매우 상세하게 안내하고 활용가능한 방법과 예를 제시했다는 점에서 매우 훌륭했다. 이 연수의 내용을 숙지했다면 어떤 선생님이든지 '그럼 나도 한번 새학기에는 도전해보겠어!'하는 의욕이 생겼을 것이다. 다만 교육현장에서 아쉬운 점은 이러한 수업혁신에 온전히 에너지를 쏟을 수 있는 여건의 조성이 아직 미흡하다는 점이다. 교육과정 재구성, 수업혁신은 교사들로 하여금 학교 업무 중 수업을 최우선의 가치로 놓고 수업연구를 가장 큰 업무로 활동하게끔 해야 가능하다. 그러나 여전히 많은 선생님들은 행정적인 업무처리에 매몰되어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학교의 여건이 점차 개선되어 나간다면 학생과 교사가 함께 배우며 성장할 수 있는 수업혁신, 교실혁신 더 나아가 교육전체의 혁신이 현장에 실현될 수 있을 거라 희망을 품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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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3 | 학생 배움 중심 수업을 어떻게 계획해야할 지 방향을 알려준 연수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ca*** | |
교육부의 대입 공정성 강화 방안의 일환인 정시 비중 확대가 학종을 기반으로 한 수시 모집 비율을 위축 시킬 것이란 관측이 재기되지만 전국이 아닌 수도권 16개 대학으로 한정하면서 여전히 대학입시에서 학생부종합전형의 위력은 막강하다고 볼 수 있다. 사실 수도권 16개 대학들은 학종을 바탕으로 한 논술과 심층면적으로 학생들을 선발해 왔기에 정시 비중이 늘어난다는 것은 논술과 심층면적의 비중이 축소되는 효과를 가져올 것이며, 더나아가 논술전형과 특기자전형의 단계적 폐지를 예고하고 있으므로 사교육 의존도를 낮춤으로써 고교 교육의 내실화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특정 계층에 유리한 학종의 한 부분이었던 소위 스펙 쌓기비교과활동 대입 미반영과 자기소개서 및 교사추천서 폐지를 원천 차단함으로써 교과세부능력특기사항이 대학입시에서 더욱더 중요해지게 되었음은 두 말할 나위가 없다. 이와같은 추세로 인해 수업을 바꿔야 하는 당위성은 그 어느때 보다 커졌으며, 수업 혁신에 대한 학교내 안팎의 압력은 더 거세질 것으로 판단된다. 따라서 학생 참여형 활동 중심 수업과 과정 중심 평가에 대한 일선 교사들의 관심과 요구가 더 많아질 것이므로 수업과 평가를 어떻게 바꿔야 할 지 막막해 하는 교사들에게 '배움의 공동체 수업 디자인 직무 연수'는 칠흙같은 망망대해에서 갈 곳을 몰라 허둥대는 선장들에게 등대와 같은 역할을 하리라 생각된다. 연수 내내 감동과 반성의 시간이었으며, 내 교과에서 아이들이 수준 높은 배움을 가져갈 수 있도록 어떻게 수업을 디자인하고 평가를 계획해야할 지에 대한 고민의 시간이었다. 모쪼록 배움의 기회를 주신 많은 선생님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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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2 | 들을때 마다 새로운 감동을 받는 수업 디자인 연수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le*** | |
교사 경력 30년에도 수업은 늘 어려운 과제다. 수업 디자인도 매 시간 고민하고 디자인을 해 보지만 항상 부족함을 느끼고 스스로 만족하지 못하는데 이번에 또 수업 디자인 연수를 듣고 배움의 공동체 수업에 대한 매력을 새삼스레 느끼면서 좀더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 새 학기에는 이번 연수를 계기로 더 좋은 수업을 할 수 있을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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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1 | 따로 또 같이......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pu*** | |
연수를 통하여 교사 개인이 해야할 일들이 있고, 또한 같이 수업을 재구성하고 나눔의 소중함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같이 할 때의 시너지 효과가 대단하고 외롭지 않은 학교 생활임을 더욱 깨닫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연수를 통하여 자기 개발과 성취감, 도전의식을 깨닫게 하는 기회가 되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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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0 | 수업디자인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yk*** | |
배움이 일어나는 수업에 대한 갈급함이 항상 있었는데 수업디자인에 대해 더 잘 이해하게 되었고 새학년을 준비하면서 적용해 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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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9 | 또다시 배움공동체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dl*** | |
수업에 대한 고민... 언제쯤이면 누구들처럼 자신 있을까? 한분야 16년이면 고수라고 개콘에서도 말하던데, 30여년간 수업을 하면서도 아직까지 늘 부족한 것은 나의 역량이 부족하기 때문일까? 해 갈수록 달라지는 교육제도, 아이들. 중요한 것은 끊임없는 고민과 연구 속에서 그래도 조금씩 해결방안을 찾아간다는 것. 3여년 전부터 실시하고 있는 어설픈 배공수업. 왜 배공이어야 하는가에 대한 확신과, 나와 함께 하는 동료교사가 있다는 믿음으로 남은 교직에서는 배움이 삶이 되는 교육을 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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