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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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8 | 연수 후기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jj*** | |
처음에 연수를 들으면서도 선생님들의 이야기는 이상적이고 제가 스스로 그런 수업을 만들어 갈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이 컸습니다. 그러다가 강사선생님의 이야기에서 가장 공감이 갔던 부분은 강의를 잘한다라것이 수업을 잘한다라고 착각하고 있었다는 것이었습니다. 학교에서 저녁에는 영재학급 수업을 하고, 외부 대회도 참가하여 수상하고 학생들의 입시성적도 좋았기 때문에 저도 그러한 착각을 하면서 교직생활을 해왔던 것 같습니다. 그러한 수업이 이루어 질 수 있었던 것은 인내하고 노력하는 좋은 학생들을 만났기 때문이었다는 것을 깨달게 되면서 새로운 학교에서의 중학교 수업이 어렵고 힘들게 느껴졌습니다. 수업자체로 학생들의 흥미를 이끌어 낼 수 있을지도 고민이었고, 과정중심 평가의 막연함이 수업방식을 바꾸는 것에 대한 두려움으로 다가왔습니다. 연수를 들으면서 대부분의 선생님께서 같은 고민을 하시고 같은 어려움이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학생들의 수업 중 활동을 위해 고민하면서 강사님의 노하우를 저의 과목의 특성과 학교상황에 맞도록 어떻게 변경할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혁신학교에 있는 만큼 수업의 변화가 조금더 쉬울 것이라 생각됩니다. 연수를 통해 용기와 사례를 통한 노하우를 배우고 갑니다. 늘 열정적으로 학교를 이끌어 가는 선생님들께 감사드리고, 저도 그 길을 따라 가고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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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7 |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 연수 - 변화를 위한 첫걸음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na*** | |
몇 년전부터 다른 선생님들로 부터 배공 배공...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저와는 다른 세상의 일인줄 알았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저도 생각을 달리 해보고자 합니다. 교사 중심이었던 수업을 학생 배움 중심으로 변화시킬 수 있도록 더 공부하겠습니다. 아직은 막막하지만 현장에서 부딪치면서 배워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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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6 | 수업디자인 연수 후기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cl*** | |
처음으로 배공을 접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많은 것을 배워 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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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5 | 연수후기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tw*** | |
앞으로 수업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제 수업을 성찰하는 계기가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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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4 | 연수 잘 들었어요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tw*** | |
수업에 대해 새롭게 눈뜨는 계기가 되었어요. 여태껏 제 수업을 성찰하는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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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3 | 배움이 있는 수업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sm*** | |
학생들의 배움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고 노력하며 수행평가를 했지만, 교사가 의도한 대로 학생들도 그 배움에 의미를 부여했는지에 한동안 좌절을 했던 시기에 다시 노력하기 위해 이 연수를 신청했습니다. 열정을 가지고, 제가 했던 것보다 훨씬 더 열심히 수업하는 선생님들을 보면서 다시 노력해야겠다고 다짐을 하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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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2 | 배움중심 수업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ah*** | |
5년만에 복직하면서 연수를 듣습니다. 휴직 전 배움 중심 수업에 대해 꽤 많이 연수를 들었는데 5년 쉬는 동안 잊고 살았나봅니다. 다시 학교 현장에 돌아와 교육에 힘쓸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준 연수입니다. 수업에 대한 고민이 더욱 깊어지게 하는 연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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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1 | 연수를 마치고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co*** | |
새로운 변화를 꿈꾸며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더 좋은 수업을 하고 싶어서 신청하였는데 본인들의 수업에 대해 솔직하게 발표해주신 여러 선생님들. 용기 있고, 열정적인, 아이들과 더 좋은 수업을 꿈꾸며 노력하는 선생님들을 보며 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어 감사하다. 학생들의 성장하는 모습을 위해 더 열심히 고민하고 선생님들께서 제공해주신 다양한 수업 방법과 자료들을 감사한 마음으로 활용하여 수업을 디자인해 나가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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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0 | 배움의 공동체 - 기대 이상으로 실질적인 내용이 많았고 여러 교과 선생님들의 실제 수업 자료가 공유되어 있어 좋았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op*** | |
교내 전문적 학습공동체에서 다 같이 듣자는 동료 선생님의 권유로 듣게 되었는데.. 이미 배움의 공동체에 대해 이야기는 워낙 많이 들었습니다만 부끄럽게도 솔직히 정식 연수는 처음 들어봤습니다. 익숙한 협동학습에 대해서는 연수도 많이 듣으면서 도움을 많이 얻었는데, 이상하게 배공은 충분히 공감이 되지만 매번 첫 강의가 기본적인 철학 공유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더군요. 협동학습과 전학공을 하면서 이미 충분히 공감하는 내용이 반복되니 지루하기도 하고.. 그래서 배공이란 뭔가 기본적인 철학과 관련되어 실질적인 도움이 없을 것이구나 하고 오랫동안 오해했던 점 때문에 아마도 그간 굳이 찾아서 들을 생각을 안 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번 강의는 기대 이상으로 실질적인 내용이 많아서 참 좋았습니다. 그 중에서도 도입-기초과제-점프과제로 이루어진 수업은 배공 특유의 독특한 수업 방식이라 할 만한 듯합니다. 덕분에 점프 과제를 어떻게 구성할 것인지, 그리고 이를 서논술형으로 연계하여 수업과 평가를 일체화하는 방식에 대해 고민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특히 학습지, 평가계획, 원안지 등 교사 개인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부끄러울 수도 있는 옛날 자료까지도 기꺼이 공유해 주신 강사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물론 역시 동교과 선생님들의 강의가 가장 도움이 많이 되었지만, 그럼에도 유독 기억에 남는 건 제가 과학과는 아니지만 지구과학 관련 내용이었는데 연도별로 학습지가 변해가는 걸 눈으로 직접 보니 '점프 과제'의 필요성에 대해 확 와닿았던 것 같습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강사로 나오신 여러 선생님들께서, 강의를 듣는 사람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고자 많이 고민하고 애쓰신 모습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그 진심이 느껴져서 저도 평소 같으면 그냥 휙휙 넘기게 되는^^;; 원격연수를 오랜만에 꼼꼼하게 생각거리들을 메모해 가며 열심히 들었습니다. 많은 도움과 숙제를 얻어가지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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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69 | 연수를 마치며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gs*** | |
교사가 과목에 대하여 어떤 철학을 가지고, 동료들과 더불어 고민하는 정도가 수업의 질과 학생의 배움을 바꾸어 가는 것을 보았다. 학생을 배움의 중심에 놓고 고민하니 수업에 대한 접근이 달라지고 교사도 더불어 성장하는 것을 보면서 현재 나의 수업을 돌아보며 성취기준부터 살펴보게 되었다. 정말 내가 가르쳐야 할 것이 무엇인지?? 아이들이 스스로 깨쳐야 할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게 해준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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