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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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8 | 전문적 학습공동체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el*** | |
학생간 협업, 교사간 협업, 학생과 교사간 협업이 이루어질 수 있는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이론과 실기를 병행하면서 실천하고 싶다는 동기부여를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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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7 | 유익한 수업입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sy*** | |
배움이 있는 수업을 디자인하기 위한 다양한 자료들과 경험들이 제공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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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6 | 배움의 공동체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ca*** | |
배움의 공동체에 대해 많이 배웠고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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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5 | 모든 교과가 함께 할 수 있는 배공의 수업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bl*** | |
다양한 교과에서 진행한 배움의 공동체 수업 유형들을 보면서 활용해 볼 만한, 좋은 아이디어와 도움을 많이 얻었고 무엇보다 많은 선생님들의 시도와 깨달음을 보며 저도 배움의 자세를 다시 가져보게 됩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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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4 | 원격수업과 배공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km*** | |
코로나 19로 인해 연수를 들으면서도 아이들이 없는 교실에서 원격수업으로 배공을 어떻게 접목할 수 있을까 고민이 깊어졌습니다. 아이들이 등교를 한다고 해도 모둠활동이나 토론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할 것 같은데 말입니다. 배움중심수업에 대해 아직 잘 모르지만 연수를 들으면서 더 깊게 고민해 보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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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3 | 다양한 사례, 저도 적용하고 싶어요.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hu*** | |
다양한 사례를 통해 나에게 어떻게 적용할지 고민하고 연구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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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2 | 다시 교단에 서면서 마음을 다잡는 연수였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ni*** | |
육아 휴직을 길게 하면서 교단에 선 제 모습에 대해 자신이 없었습니다. 다시 복직을 결정하게 되면서 가장 먼저 꺼내봤던 책은 육아 휴직에 들어가기 전 관심을 가졌었던 배움의 공동체 수업의 교과서 격인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였습니다. 복직 교사를 응원해주시는 에듀니티 덕에 다시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 연수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고등학교에 근무하게 되어서 수업에 대한 고민이 많았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은 정말 좋은데 고등학교에서는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가에 대한 막막함이 있었고, 특히나 영어를 가르치는 입장에서 적용하는 법이 막막했습니다. 이번 연수를 들으면서 가장 큰 점은 고교 수업에서 너무 수능과 동떨어지지 않은 수업을 어떻게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통해 이끌 수 있을까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뭔가를 거창한 모둠 수업을 해야 되는게 진짜 배움의 공동체가 아니라는 것, 교사의 쇼맨쉽이 아니라 정말로 배움이 일어나도록 자료를 제공하고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모둠에서 누구가 누구를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정말 함께 하는 것이고 도와주는 것이라는 것도 좋은 배움이었습니다. 앞으로 수업에서 한걸음씩 나아가면서 제 수업의 변화를 이끌어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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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1 | 좋은 강의를 준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kj*** | |
좋은 강의를 준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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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0 | 오고 싶은 학교, 하고 싶은 공부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sj*** | |
몇 년째 배움의 공동체를 기웃거리기만 하고 감히 도전해볼 엄두를 못내고 있다. 처음에는 연수를 들어도 책을 읽어도 너무나 생소했고 어디서부터 접근해야 할지 알 수 없었다. 그런데 최근 배움중심수업, 융합수업 등에 대한 연수를 여러 차례 들으며 이와 접목해서 생각하다보니 조금은 알게된 것 같다. 하지만 내가 근무하는 학교는 동학년 선생님들과 함께 배움의 공동체를 실행하기에는 어려움이 많은 곳이다. 물론 연수에서도 가장 어려운 지점이 바로 거기라는 말씀도 하셨지만 내겐 특히 어려운 환경이다. 나의 성격도 한몫 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어렵지만 올해 다시 혼자서 배움의 공동체를 시도해보고자 한다. 그 동안 어렵게만 생각했던 것을 배움중심수업이나 교육과정 재구성과 연관지어 보려고 한다. 나의 올해 학급경영목표는 생활지도에서는 PDC, 학습지도에서는 배움의 공동체를 실천하는 것이다. 홀로 가는 길이라 몇 배 더 힘들겠지만 욕심내지 않고 꾸준히 노력할 생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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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9 | 사람은 서로 다르기에 아름답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so*** | |
올해 신규교사입니다. 신규발령받은 학교가 혁신학교로 배움의 공동체를 수업철학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초등학교때부터 고등학교때까지 교사중심의 수업을 받은 저는 'ㄷ자수업'과 '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낯설고 막막하게 다가왔습니다. 그래서 이 연수를 선택해서 듣게 되었습니다. 서로 다른 교과의 선생님들께서 배움의 공동체 수업철학을 자신의 수업에 어떻게 녹여내고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셨는데, 그것이 구체적이고 현장에 바로 적용가능한 실질적인 내용들이라 도움이 되었습니다. 온라인 수업이 끝나면 학교현장에서 직접 적용해보고 싶습니다. 몇 주전에 학교에서 학년별로 온라인 수업에 대한 전문적 학습공동체를 하면서 '왜 다른 교과선생님과 전학공을 해야하는건지, 교과별로 하면 더 좋을텐데'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연수를 듣고 그것은 제 착각이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학교에서 한 것은 온라인 수업에 대한 전학공이고 저는 신규교사이니 그동안 오프라인 수업에 대한 전학공을 한 경험이 없어 그렇게 느낀 것 같았습니다. 연수에서 한문 선생님께서 어떤 아이가 과제 제출한 것에 '사람은 서로 다르기에 아름답다'라는 것이 있었다고 말씀해주셨던게 가장 기억남습니다. 서로 다른 교과의 선생님 모여 서로의 수업에 대해 고민해보고, 좋은 수업방식을 내 교과에도 적용해보거나 다른 교과와 융합한다면 학생들에게 더 큰 배움이 일어날 수 있구나를 알게 되었습니다. 또 미술과 역사 수행평가를 결합한 사례도 인상깊었습니다. 수행평가를 교과가 결합하여 실시하면 학생들에게 평가에 대한 부담을 줄이면서도 각교과의 본질적인 평가를 놓치지 않을 수 있구나를 알게 되었습니다. 신규교사라서 들은 연수가 얼마 없지만, 이 연수는 제가 들었던 연수중에 가장 현장에 잘 적용할 수 있고 실질 적인 연수여서 좋았습니다. 앞으로의 제 교직 생활에 있어 배움의 공동체를 수업철학으로 두고 항상 학생들의 배움을 위해 고민하고 실천하는 교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아쉬웠던 점이 두가지 있었습니다. 첫번째는 수학교과에 대한 구체적인 배움의 공동체 수업사례가 없었다는 점입니다. 수학선생님께서 강연자로 있었지만, 수학교과의 어떤 내용을 어떻게 교육과정 재구성해서 가르쳤는지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수학'이라는 교과의 특성상 타교과와의 융합이 어렵고, 많은 학생들이 흥미를 가지지 못합니다. 수학과목을 어떻게 배움의 공동체 수업에 적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을 안고 갑니다. 두번째는 수학학습에 있어 소외되는 모든 학생들을 어떻게 챙길것인가 하는 점이 이 연수에서도 손우정 교수님이 쓴 배움의 공동체 책을 읽고도 해결이 안되었다는 점입니다. 수학학습에 있어 소외 될 수 있는 학생은 학업성취도가 낮은 학생뿐만이 아닙니다. 학업성취도가 높은 학생도 수학학습에 있어 소외 될 수 있습니다. 배움의 공동체에서 학업성취도가 낮은 학생은 높은 학생에게 모둠학습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학업성취도가 높은 학생은 어떻게 챙길 것인가 하는 답을 연수와 책에서 찾지 못했습니다. 교사가 도전문제를 따로 제시해주거나 다른 친구들에게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 해봄으로써 자신의 학습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그들의 호기심과 지적탐구심을 '배움의 공동체수업을 통해 깊고 넓게 채워주기는 어렵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 두가지 아쉬운점은 앞으로 제가 제 교직생활에서 해결해나가야할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오프라인 개학이후 수업철학으로 배움의 공동체를 실천하며 보다 나은 수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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