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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208 영혼을 흔드는 예술같은 수업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rk***

저의 수업 철학과 비슷하신 것 같아 많이 와 닿았습니다.

저도 제 수업을 통해 아이들의 영혼을 흔들고 싶은데 흔드는데 쉽지 않던데ㅎㅎ

아이들이 진지한 거 싫어 해서 하다가 그만 두기도 했는데.

선생님의 수업 나누기를 들으며 다시 한번 희망을 가져 봅시다.

창의적인 수업 아이디어가 참 돋보이시고 아이들이 자신을 성찰하고 첧학을 갖게 하시려는 의도가 참 멋지신 것 같습니다.

저도 열심히 실현해 보도록 노력해 봅고 싶네요^^

1207 교사 중심에서 학생중심으로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rk***

같은 사회과 교사로서 역사수업을 준비하면서 어떻게 하면 아이들을 역사에 흥미를 갖게 할 것인가?

어떻게 하면 과거의 역사와 현실을 연결할 것인가? 라는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선생님의 수업을 보며 많은 부분에서 배울 점을 찾았습니다.

가장 우선시 되어야 할 것이 학생들을 믿고 기다려 줄 수 있는 교사의 마인드가 중요함을 더욱 꺠달았습니다.

믿는 만큼 성장한다는 말이 더욱 가슴에 와닿습니다.

기꺼이 수업을 공개해 주시고 실패를 받으들이고 성장을 거듭하시는 선생님의 모습이 참 아름답네요.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1206 배움의 공동체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km***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듣고

많은 생각을 다시 해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처음엔 수업에 자신이 있으니 나의 수업방법을 변화시킬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차츰 사회의 변화에 따라 나의 수업도 변해야 한다는 필요를 느끼게 되었고

다른 선생님들의 수업 변화의 노력을 함께 보며 같이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1205 수업 변화의 시작점이 되는 연수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go***

나의 수업을 다시 생각해볼 수 있었고, 실천해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연수입니다, 수업혁신에 대한 막연한 생각이 좀더 또렷해지는 것 같습니다.

 

1204 훌륭한 선생님들을 만날 수 있는 배움의 공동체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ju***

연수를 들으면서 세상에는 훌륭한 선생님들이 존재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이 연수에 나오는 선생님들처럼 고민하고, 노력하고, 실천하고, 자신을 바꿔가는 교사가 되고 싶습니다.

1203 점프하는 교사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ju***

연수 들으면서 교사 하기 힘들다는 생각보다 멋진 교사 되기 위해 노력해보자는 생각이 듭니다. 점프과제 만들기 위해 먼저 제 자신이 점프가 되어야겠어요. 

1202 도입-기본과제-점프과제를 단계적으로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ho***

해당교과의 성취기준을 생각하며 도입-기본과제-점프과제를 단계적으로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1201 삶과 연계하여 배움이 일어나도록 돕는....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uz***

학생들 삶과 연계하여 배움이 일어나도록 돕는....유익한 연수였어요.

점프 과제에 대한 고민을 하며 수업 디자인 도전해보겠습니다! 선생님들의 고민, 배움, 성장 나눠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1200 교수평 일체화는 배움의 공동체에서 실현할 수 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qk***

기초, 심화를 듣고 배움의 공동체 수업 철학에 깊이 공감하면서도

수업 디자인에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번 수업디자인의 연수가 정말 도움이 많이 되고 용기를 주었다.

 

지금 교육과정에서 강조하고 있는 교수평 일체화는

배움의 공동체 수업 철학을 실천하면서 가능하고

이것은 교육과정 재구성이 필수라는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 강의에서 손우정 교수님의 말씀처럼

혼자 해 내기에는 힘들 것 같고

몇 몇 선생님들과 공동의 작업으로 해야 가능할 듯 하다.

1199 배움과 함께 교육자로서의 자세를 배우고 갑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ma***

 

교육자로서의 올바른 철학관과 성찰의 자세 없이는 진정한 수업이 이루어지기 힘들다고 생각됩니다.

본 연수는 바로 이러한 부분을 실제로 확인하게 해 주었습니다.

 

수업사례를 풀어가는 선생님들의 학생을 위하는 마음과 그로 인해 변화된 수업자 스스로의 성찰적인 모습이 너무나 와 닿는 연수였습니다.

배움과 함께 교육자로서의 자세를 배우고 갑니다.

 

벼는 익일수록 고개를 숙인다는 속담이 꼭 맞는 선생님들을 연수를 통해 뵐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