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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418 아이들의 삶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한 계기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ca***

이번 연수를 듣고 나는 아이들의 삶과 가까이 있고 아이들에게 필요한 수업을 하고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코로나19로 원격수업을 하면서 삶과 점점 멀어지는 수업이 되어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원격수업을 통해서도

아이들의 삶에 가까이 다가가는 수업을 할 수 있는 교육과정 재구성과 수업을 구성해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 생각의 기회가 된 연수였습니다~

1417 연수 잘들었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js***

항상 무기력한 아이들과의 수업에 고민이 많아 연수를 신청하게되었습니다.

 

바로 모든걸 적용할 수는 없지만 하나씩 변화시켜가며 열심히 노력해봐야겠습니다^^

1416 코로나19가 가져다 준 기회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dn***

코로나19로 너무 힘이 듭니다.

이 힘든 시기에 교사로서의 저의 정체성을 고민하게 됩니다.

교대포함하여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에 25년 몸을 담아두었습니다.

그렇다면 난 이 분야에서 누구보다 전문가여야 하는데

자꾸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게 됩니다.

작년 배공을 만나서 

해답을 찾고 싶었습니다.

같은 배공 책도 여러번 읽고 그것으로 부족하여 이 연수까지 듣게 되었습니다.

여러선생님의 고민과 좌절의 흔적들을 배우면서

이제는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하고 실천해서 부딪쳐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음과 몸이 움직이도록 도움을 준 연수입니다.

감사합니다.  

1415 활동적 배움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jm***

나는 여전히 아이들에게 지식을 가르치고 있다. 지식이 아닌 활용 능력을 기르라고 하지만 내가 받아온 교육의 시간, 내가 해온 교육의 시간들이 자꾸 발목을 잡는다. 개념을 모르고서도 괜찮을까? 개념을 이해해야지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 

1414 아이들과 교재를 어떻게 만나게 할 것인가?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jm***

나의 수업에서 아이들은 늘 교재와 만남에서 그치고 말았다. 아이들의 사고를 활성화한다며 '왜'라는 질문으로 몰아부쳤다. 

아이들이 '어떻게'라는 생각으로 교재를 탐구할 수 있는 수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1413 연수를 마치면서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sh***

배움을 중심으로하는 수업디자인에 관련된 내용은 얼마전부터 나의 관심사였고 이번 연수를 통해 구체적으로 머릿속에 자리잡게 되었다. 배움중심 수업만이 아이들에게 내면화될 수 있다는 것은 수업을 하면서 계속 느끼고 있는 부분이다. 그것을 어떻게 실현할지 몰라서 막막했던 시간이 있었고 연수에서 소개된 선생님들의 다양한 수업사례와 경험이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문제는 요즘 코로나19로 인해 등교수업을 못한지 너무 오래되었다. 온라인으로 배움중심 수업을 한다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이제 시대가 변한만큼 온라인수업에 필요한 수업디자인 연수도 개설되었으면 좋겠다.

1412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hd***

저는 중등교사이지만 초등과 관련된 내용이라도 배울 점이 많았습니다.

배움이 더 일어나고 학생들이 협동하도록 교육과정을 꼼꼼히 보고 재구성해 봐야겠습니다.

1411 심장이 뜁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hs***

올해 3월 신규로 발령 받은 교사입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학생들을 맞이 하였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제가 생각하던 교실과는 달라지게 되어습니다.

이번 연수를 듣고 나서 가장 중요한 건 결국 교사가 수업을 바꿔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교육과정도 읽고 이를 재구성해 보며 학생 중심으로 수업이 구성되어야 함을 생각해봅니다.

쉽지는 않겠지만 다시 용기를 내어 수업을 할 수 있는 발판이 된 연수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1410 당장 수업디자인 해보고 싶은 배움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so***

수업디자인 어떻게 할지 막막했는데 연수듣고 보니 성취기준 들여다보고 어떻게 할지 

고민하게 되었네요. 

당장 교실 수업에 적용해보고 싶어지는 뜻 깊은 연수였습니다. 

좋은 연수 마련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409 반성의 시간!!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mo***

올 해 처음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들으면서 그동안 네비게이션 역할을 하면서 친절한 선생님이라고 자부하고 생활했던 자신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학생들이 깊이 사고하고 탐구할 수 있는 활동지 제작과 수업디자인을 할 수 있도록 고민하겠습니다. 연수가 많은 도움이 되며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