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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18 배움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접근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se***

모둠식 활동수업을 하고 있지만 배공연수를 들으며 또 다른 새로운 시각으로 배움을 보게 되었습니다.

활동식 수업을 하며 스스로 고민하고 걱정했던 내용들을 연수에서 답을 얻기도 하고

제 수업을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교사에게 있어서 수업 연구는 끝이 없는 거 같습니다.

이제 시작이지만 계속 배워 날로 성장하는 교사가 되도록 도와주는 연수였습니다.

117 힉생들도 변화를 받아들이는 시간이 필요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de***

올해부터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학습지 1차시를 만드는데도 정말 힘들게 고민 고민하며 만들고 있습니다. 수업을 어떻게 디자인할까? 온통 그 생각만 하고 살아지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오늘 학생들이 불만을 표현하더라고요  ' 선생님이 설명해준것이 없다' 라면서. 처음에는 당황스럽고 화도 났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니 학생들도 적응할 시간이 필요하다는것을 깨달았습니다. 2학년까지 늘 선생님이 설명해주고 정리하다가 3학년이 되자 갑자기 모둠수업을 하고 모둠활동으로 협력하며 학습을 해도 선생님이 설명을 하지 않으니 무언가 불안함을 느꼈던 모양입니다.  조급하지 않게 서서히 가야될 듯 싶습니다. 아이들이 받아들일 시간을 주면서...

이번 연수는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시작하는 저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고민했던 부분도 공유가 되었고 직접 활용도 해보고 있습니다. 주변에 있는 다른 선생님들께도 적극 추천하고 있는 중입니다. 좋은 연수 마련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16 학생평가 배움중심수업 연수 후기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ma***


이 연수를 들으면서

학교 및 학급교육과정의 방향이나 추구해야 할 목표에 대해 잘 이해할 수 있었던 좋은 계기였던 것 같고,

교육과정 재구성-수업-평가가 서로 연계되어 학교에서 실천해야 학생들이 배움중심 수업을 통해 사고력과

창의력이 신장되는 것 같습니다. 이런 좋은 연수를 들어서 뜻깊게 생각합니다.^^


115 배움공동체 수업의 기본기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sh***

배움공동체 수업을 실례로 볼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여러 선생님들께서 수업에 고민하신 활동지를 공유할 수 있으면 더욱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같은 내용을 가르치더라도 활동지에 따라 수업이 어떻게 바뀌는지를 경험하려면,

같은 교과 다른 선생님의 지도안을 보게되면 많은 도움이 되리라 여겨져 그 부분은 수정이 되어,

다음에는 교과별로 연수가 열리고,

그 안에서 활동지를 만드는 연수가 있었으면 좋곘습니다~~

114 교사에게 필요한 배움과 성찰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wo***

교사의 배움과 성장을 도와주는 연수에 대한 갈증이 늘 많습니다.

학기초라 집중해서 듣지는 못했지만 같은 고민을 하면서 먼저 실천하신 다양한 교사분들을 뵙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연수 들으면서 실천사례들을 어떻게 제 수업 속에서 녹여낼지에 대한 고민이 조금은 깊어진 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113 수업디자인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qu***

교과 수업디자인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112 공감하며 들었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sp***

수업을 잘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이 많았는데요....강의 내용에 공감하며 들었습니다

111 어렵네요 ㅠㅠ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cl***

수업디자인 어렵네요 ㅠㅠㅠㅠ 

110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ni***

이번 학기 들어서 좀 들어가기 힘든 반이 있는데,

연수를 들으며 격려받고, 힘이되고, 도전이 되었습니다.

배움의 공동체를 실현할 수 있도록 고민하고자 합니다.

수업 사례를 나눠주시고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109 배움이 즐거운 수업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as***

아이들의 배움을 살려내기 위해 어떤 교사가 될 것인가 성찰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동료 선생님들과 서로 수업공개를 시도해 보고, 수업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며 아이들뿐 아이라 저의 성장을 위해서도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