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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18 평가가. 진짜 의미가 있어야하네요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st***

평가가. 진짜 의미가 있어야하네요. 수업과정은 이것저것. 시도하는데 평가까지는. 용기가. 안나요.  혹시. 민원이. 들어오지 앟을까. 선생님의. 노력과. 용기가 부럽습니다.

317 선생님들의 치열한 고민을 실감하게 한 연수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jy***

배움 중심 수업 연수가 항상 원론적인 내용이어서 답답했는데 이번 연수는 각 학교별 교과별 수업 디자인과 과정 평가의 실제 예를 들을 수 있어서 수업과 평가의 개선에 많은 도움을 준 연수였습니다. 특히 강의하시는 선생님들의 치열한 고민이 그대로 느껴지는 연수였습니다.

316 스스로를 다시 돌아보게 된 연수입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ne***

배움의 공동체는 교육 철학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고 나는 어떤 목표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지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학생들의 배움에 촛점을 맞춘 수업을 하는 교사가 되고 싶으나 기초가 부족한 아이들에게 수학은 늘 이해할 수 없는 외계어라 늘 어려움을 느낍니다. 같은 고민을 하고 먼저 수업을 개척한 선생님들의 경험담을 통해 많은 위로를 받고 용기를 얻게 됩니다. 수업의 어려움을 다른 선생님과 나누는 것이 수업 공개라는 선생님의 말씀을 통해  용기를 가져보렵니다.

315 연수운영시 건의사항입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mt***

연수를 차시별로 듣고 싶을 때 원하는 차시를 선택할 수 없어 불편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17강을 듣고 싶다면 그 강좌를 바로 선택할 수 있게 되어있으면 앞으로 강의를 들으실 분들도 편리할 것 같습니다.

314 수업과 평가의 일체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jj***

수업은 모둠으로 하면서 평가는 원래대로 하니까 중간고사 이후 수업분위기가 안잡혀서 힘들었는데 그 답이 평가에 있었네요. 평가가 달라져야 수업분위기가 더욱 활발한 모둠활동으로 이어지는데 아직까진 힘듭니다.

평가계획을 수정해야 하는지.... 수업이 힘들때 이렇게 연수들으며 공감되는 부분도 있고 도움되는 부분이 있어 계속 듣게 됩니다.

313 정의적 영역에 대한 교육의 구체적인 방안에 대한 고민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hs***

정의적 영역 성장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 고민해볼 수 있었습니다.

단순한 지식전달이 아니라 교과내용에 정의적, 멀리 가서 인성교육과 관련하여 녹여내서 수업하는 방법으로 정의적 교육방법을 알게 되어 정말 좋았습니다~!!^^ 평소 고민스러운 부분을 다른 선생님들께서도 남모르게 고민하신다는 점도 공감되었습니다~

312 학교수업에 많은 도움과 위로가 됩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sp***

수업에서의 교사의 역할을 찾지 못하고 수업에만 치중하였는 것 같습니다. 교사 역할과 철학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며 동료교사의 연수에서 많이 공감되고 수업으로 배우고 성장하는 교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연수 잘 들었습니다.

311 다시 처음으로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ma***

요즘 들어 주춤거리며 제자리 걸음인 나 때문에 조금 힘들었습니다. 강의하시는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위안이 되기고 하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힘이 생기기도 합니다. 아이들을 더 깊이 만나고 사랑해야겠다고 다짐하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310 에너지를 얻었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ki***

동료와 후배에게 꼭 추천해 주고 싶은 연수입니다. 교사의 내면의 힘을 끌어 올려주고 다음 학기에 나의 교실에서 내가 가르치는 교과로 아이들을 어떻게 만날까 구체적으로 고민하고 행동할 수 있는 에너지를 얻었습니다

309 많이 배웠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ss***

배움의 공동체에 대한 이론 연수를 듣고 실제 운용에 관한 연수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번 연수가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교육과정 재구성에서 성취기준과 핵심역량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알게 되었고, 그것을 제 수업에 적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업과 평가 측면에서 이론을 어떻게 실제 수업에 적용해야할지 막막했는데 여러 교과 선생님들의 실제 수업과 평가 사례를 보니 내 수업에도 저렇게 응용하면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 좋은 방법들이 많았습니다.

 

다만 제 교과가 영어인데 영어 교과와 관련된 수업 사례가 많지 않아 아쉬운 점이 많았습니다. 모든 교과의 선생님들이 각 교과의 특성 때문에 힘든 부분이 있겠지만 영어 교과는 가르치면 가르칠수록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도구 교과의 성격이 강한 점, 학생들의 수준차가 큰 점, 영어를 아예 포기한 아이들이 많다는 점이 수업을 할 때 가장 큰 어려운 점으로 다가옵니다. 이런 아이들이 영어에 흥미를 갖고 수업을 듣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 늘 고민하고 있습니다. 학생중심 협력 수업이 대안이기는 한데 모둠 활동에서도 무임승차하려는 학생들을 보면 저 아이들을 어떻게 조금이라도 수업에 참여하게 할 수 있을까 고민입니다. 그래서 영어 교과에 대한 수업 사례를 좀 더 많이 올려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니면 다른 선생님들의 의견처럼 교과별 수업 사례를 모은 연수를 개설해주시면 더욱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영어 수업사례가 부족하다는 아쉬운 점이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번 연수를 통해 많이 배웠습니다. 가능하면 이 연수를 다시 한 번 복습하면서 영어 수업에 가능한 다른 교과의 수업 사례나 평가 사례를 메모해서 제 수업에도 적용해볼까 합니다. 좋은 연수 개설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