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
| 448 | 나의 수업을 돌아보는 기회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mi*** | |
협동수업을 하는 틈틈이 부족함을 느껴 여러 가지 활동방법을 찾아 보던 중 이 강의를 듣게 되어 유익한 정보를 많이 얻고 배우게 된 것 같습니다. |
|||
| 447 | 좋은 연수였어요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hi*** | |
학생들의 공부 기억에 여러가지가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좋은 내용의 연수 감사합니다. |
|||
| 446 | 수업에 대해 다시 고민했던 유익한 강의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pg*** | |
올해 1정을 받으며 신규교사라는 이름이 어색할 즈음 '배움의 공동체' 강의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1정 연수에서 배움 중심 수업, 과정 중심 평가 등 배움의 공동체에서 기본적으로 말씀하신 내용들을 들었으나 마음에 잘 와닿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번 강의를 통해 나의 수업을 돌아보고 나의 수업을 점검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유익한 강의 정말 감사드립니다. |
|||
| 445 | 용기가 필요했어요.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he*** | |
연수를 들으면 들을수록 그동안 안일하게 교육활동에 임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교육과정이 바뀌어도 교사가 가르치는 방식은 늘 여전하다는 말들이 새삼 실감이 났습니다. 내가 변해야 교육과정이 바뀌는 것을 이제야 깨닫게 되면서 나에게 진정 필요한 것은 잦은 연수, 투덜거림이 아니라 내가 변해야겠다는 용기였음을 깨달은 연수였습니다. 배움 중심 수업에 대한 도전. 진정한 용기를 내어봅니다. 연수를 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
| 444 | 힘이되는 강의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jd*** | |
신규교사로서 막막함이 앞서는 요즘 이 수업을 들으면서 제가 가야할 수업방향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교육과정의 활용과 성취목표, 그리고 학생들의 참여중심 활동수업, 평가와 피드백 등 이론을 바탕으로 다양한 선생님들의 사례를 접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저도 영상의 선생님들 처럼 아이들과 행복한 수업을 만들어 가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 443 | 인문학과 연계한 한문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ha*** | |
어려운 한문수업을 인문과 역사로 연결한 수업 이네요 넘 훌륭합니다. 수업에 함께 그것도 즐겁게 참여시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노력한 결과가 다소 더디더라도 드러날 수 있는 그런 수업이 될 수 있도록 늘 고민해왔습니다. 우선, 연수에서 몇 분의 강사선생님께서 사용하신 어려운 용어들이 다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연수는 아니었지만, 다양한 과목들의 수업내용에 대한 여러강사분들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솔직하면서도 현장의 실질적인 내용이 녹아있는 강의내용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
| 442 | 수업의 변화는 결국 교사의 행복감을 높여주는 것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tt*** | |
수업의 준비가 덜 된 상태에서 만나는 학생들은 나에게 왠지 부정적인 느낌을 준다. 수업의 컨텐츠가 풍부하고 준비가 철저하게 된 상태에서 만나는 학생들은 나에게 친근감을 주며 다가온다. 결국, 교사의 수업에 대한 준비와 노력이 학생들과의 소통과 관계를 좌우하는 중요한 요인임은 명확하다. 학생들에게 더 신뢰받고 존경받는 교사는 행복하다. 그 행복감의 시작은 자기 수업에 대한 전문성과 자신감임을 다시 한번 일깨워 준 유익한 강의였다. 모든 강사님들께 존경의 마음을 보내며, 다시 한번 행복한 교직생활을 위해 노력하는 마음을 다져본다. |
|||
| 441 | 나를 돌아보는 연수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zi*** | |
수업시간에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를 되돌아 볼 수 있는 강의였습니다. 교사가 답을 이야기해 주면 학생들이 생각하기를 멈추어 버린다는 이야기에 깊이 공감합니다. |
|||
| 440 | 희망이 되는 연수!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bo*** | |
경기도에서 교직생활을 하다가 올해 부산으로 오면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경기도에서는 17년 6개월 간 고등학교에서만 근무를 했는데, 부산에 와서는 중학교 1학년 담임이자 자유학기제 담당자로 업무를 배정받고 정말 '멘붕'이었습니다. 중학교 학생들의 사고체계를 이해할 수도 없었고, 교과수업도 학습량은 적은데, 학생들은 집중하지 않는 수업이라 어떻게 수업에 접근해야 할까 정말 고민이 많았습니다. '배움의 공동체'의 수업은 이미 2011년도에 직접 손우정선생님을 학교로 초청하여 강의를 듣고, 알고 있었지만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정말 몰랐습니다. 마침 6월에 이 연수를 다 같이 듣자는 학교 선생님의 의견에 동참하며 오늘에서야 다 들었는데, 진작 챙겨서 들을 걸이란 후회가 생깁니다. 정말 저처럼 수업과 업무의 멘붕에 빠진 교사에게는 희망의 등불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이제 1학기가 20여일 정도 남았는데, 이 시간에라도 '배움 중심 수업'을 실천해 봐야겠다는 용기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좋은 연수를 만들어 주신 선생님들께 머리 숙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
|||
| 439 | 수업디자인 직무연수를 듣고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ay*** | |
원격연수가 단지 연수교재에 있는 내용을 읽어주는 데 그치는 경우가 많은 반면, 선생님들의 현장감 있는 연수로 진행되어 집중해서 들었습니다. 또 초등 중심의 연수가 아니라 중등 교과 중심이라 많은 도움이 되었고, 경력이 높은 선생님들의 끊임없는 자기연찬과 성찰이 감동적이었습니다.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는 열정들을 보며 많은 자극이 되었습니다. 교육과정부터 다시 들여다보고 수업을 고민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