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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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8 | 연수 후기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yo*** | |
수업에 대하여 평소 늘 고민하고있던 차라 수업을 디자인한다는 표현이 꽤 설득력있게 와닿아서 바로 연수 신청을 했습니다. 평소 수업디자인을 혼자한다는 것은 어렵게 느껴졌었습니다. 다른 강의를 들어도 공감은 되지만 어떻게 제 과목에 적용시켜야 할지 난감했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강의를 들으면서 할 수 수업을 연구하고 실행해보고 싶어졌고 나름의 방향이 잡힌 듯 느껴집니다. 방학이 끝나면 실행해보고 주위 동료들에게 피드백을 받으면서 성찰해보는 기회로 삼아야겠습니다. 무척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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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7 | 연수후기....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js*** | |
최근 몇년간의 관심사는 수업이었다. 수업 전문성 신장을 위해 에듀니티를 방문하였고, 에듀니티의 연수를 통해 수업에 대한 자존감을 향상시킬 수 있었다. 이번 연수를 통해서는 수업 디자인에 대한 명쾌한 답을 얻었다고 할까.. 감사드린다. 명쾌한 답을 바탕으로 실전에 옮길 수 있는 힘을 기르도록 노력하겠다. 그리고 수업에 대한 감을 놓치지 않기위해 또 다른 연수를 선택해보려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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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6 | 배움의 공동체 연수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yb*** | |
강의 수강하면서 여러번 고민과 반성을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제 수업이 변해야 학생들도 변화 된다는 사실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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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5 | 많이 배웠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so*** | |
현장에서 고군분투하신 선생님들의 삶과 철학이 고스란히 녹아든 강의 무척 감동받았습니다. 특히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기술과 한문 선생님들의 수업고민과 수준 높은 배움으로 수업을 이끌고 계신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고3교실에서도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실천하고 여전히 고민하고 계시는 모습에 존경심을 느꼈습니다. 저의 수업이 나아가야할 방향을 다시 생각해 봅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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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4 | 연수 후기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bo*** | |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수업 하면서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갈등해왔는데 좀더 마음을 다잡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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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3 | 다시금 마음을 다잡게 해주는 연수였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ri*** | |
학교를 옮기면서 새로운 학교와 아이들에게 적응한다는 핑계로 느슨해졌던 마음을 다시 잡게해주는 연수였습니다. 무엇보다도 수업을 어떻게 준비하고 마무리해야하는지 그 과정을 하나 하나 짚어주는 부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방학동안 다시 꼼꼼이 들으면서 2학기를 준비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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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2 | 배움의 공동체 철학은 공부 하면 할수록 감동입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zz*** | |
배움의 공동체 철학을 접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연수를 들으면 들을수록 감동입니다. 아직 수업 디자인을 배우고 있는 단계이지만 철학을 접하면서 조금씩 조금씩 제 수업에 스며들어가는 것을 느낍니다. 수업을 하면서 즐거울 때도 있고 힘들 때도 있지만 학생들이 좀 더 몰입하여 배우는 수업을 할 수 있도록 방학 때 수업 디자인을 더욱 연구해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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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1 |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tc*** | |
배움의 공동체가 이제 낯설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여러 선생님들의 강의를 듣고 저도 자신감을 갖고 도전해 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교육과정 재구성부터 수업에 대한 고민을 더욱 하게 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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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0 | 잘 들었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lo*** | |
좋은 연수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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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9 | 연수후기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yo*** | |
저는 초등학교 교장인데 처음에는 선생님들의 단체수강에 머릿수를 늘려줄까 하고 시작한 연수입니다. 대개 연수시간을 채우기 위한 원격연수는 교실에서 별 도움이 되지 않거나 지루하고 진부한 내용이 많았는데 이 연수는 한시간 한시간 감탄과 감동을 주는 연수였습니다. 또 강사로 중등 선생님들이 많이 나오시길래 초등과는 관련이 없겠다 실망감도 잠시~ 교실에서 학생들의 진정한 배움을 위해 고민하고 노력하는 모습들은 초등이나 중등 나눌 것 없이 같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교과의 본질과 성취기준에 맞게 수업을 디자인 해 가고자 애쓰는 선생님들을 보고 말 그대로 영혼을 흔드는 배움의 장을 경험한 것 같습니다. 우리학교 뿐 아니라 다른학교 선생님들에게도 권유해 주고 싶은 의미있는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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